마용
banner
795qaz.bsky.social
마용
@795qaz.bsky.social
트친들이 블친되는 그날까지-!!
2%그림과 70%게임, 128%잡담이 있는 계정
요즘 화나는 뉴스 너무 많고 지쳐서 피곤해
July 9, 2026 at 7:47 AM
스트레스 너무 심해…
June 24, 2026 at 10:47 AM
ㅋㅋ.. 진짜 인생 다 안풀리네
June 24, 2026 at 10:47 AM
Reposted by 마용
지난해 10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대 여성 소방관이 직장에서 심야 술자리 참석과 음주를 강요받고, 경조사에서 사적인 심부름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소방서는 갑질 가해자가 감찰부서장을 맡아 이 사건을 ‘특이사항 없음’으로 종결했습니다.
정부, 여성 소방관에 ‘음주·심부름 강요’ 확인…17명 징계 요구
지난해 10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대 여성 소방관이 직장에서 심야 술자리 참석과 음주를 강요받고, 경조사에서 사적인 심부름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소방서는 갑질 가해자가 감찰부서장을 맡아 이 사건을 ‘특이사항 없음’으로 종결했다. 24일 국무조정
www.hani.co.kr
June 24, 2026 at 9:15 AM
암것도 하기 싫다
June 16, 2026 at 11:19 PM
지금 입사한곳 일 익숙해져서 너무나 여유로운데 문제가 나무 절리고 심심해..재미없어…🥲
April 25, 2026 at 2:50 AM
근황..짧은사이 발목인대 부분파열된 상태로 학원 기어코 다녔고요.. 엘베없는 5층 집을 오가며…취준은 4월부터 해야겠다 했는데 취업팀장님이 나랑 면담후 갑자기 아니 내 이력 포폴도 모르는 회사가 이야기듣고 날 궁금해 한다는 말에??? 하루 뚝딱 이력서와 포폴 보낸후 면접… 4월1일에 첫출근 하게 되었습니다 헣.. 작업난이도 할수있다고 느꼈고 월급도 괜찮고 칼퇴 초반에 익숙해짐 잘할거같구…
먼가 틈틈히 연락오는거 봄 회사이미지도 좋아서 큰 액땜을 이 회사만날려고 한건가 긍정회로 돌리며 저번주부터 깁스풀고 보조기로 걷고있어서 굿
March 17, 2026 at 4:27 AM
간만에 뜨모 시간을 가져 뜨개뽕에 취해 집에서도 함뜨하고있다 ㅋㅋㅋㅋ
January 9, 2026 at 2:34 PM
내안의 몬랑자 임지
January 5, 2026 at 6:40 AM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5:30 PM
Reposted by 마용
아 맞아
새로 블스를 시작하는 여러분
요거
체크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나의 부끄러운 스윗이 뜨지 않게 해줍니다
December 26, 2025 at 5:44 AM
혹시 데가.. 레이드 두인 있을까요? 레이드 가고싶어섬... 암거나.. 최근에 나온건 1클밖에 안했지만 뭐든 조아요
November 29, 2025 at 6:49 AM
헐 디카페인 기준 생각보다 널럴했었구나……
November 6, 2025 at 12:04 PM
Reposted by 마용
블스 팁 드리자면 뮤트랑 블락기능이 정말 우수합니다
한글자나 태그만 입력해도 그 관련은 절대 눈안에 안들어오니 불편하다 싶은건 뮤트 블락합시다
November 6, 2025 at 8:09 AM
Reposted by 마용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란 말의 가장 저차원적인 이해인 거 같아. 역사는 승자의 기록의 이면을 읽을 것이고 불의는 반드시 심판당함이야.
August 6, 2025 at 7:18 AM
어캄 이직해서 오늘2일차인데 너무 졸려..일도없어 흑흑 심심하고 졸려
August 4, 2025 at 6:07 AM
Reposted by 마용
효녀인가 불효녀인가
July 27, 2025 at 1:09 PM
어제 나홀로 회전초밥집~ 맛났다
July 28, 2025 at 3:25 PM
ㅎㅎ 저 이직성공했어요 여기에도 자랑
July 28, 2025 at 8:13 AM
Reposted by 마용
요즘 블스 잘 못들어왓네여...
사죄의 의미로 귀여운 고양이 드립니다
July 28, 2025 at 12:58 AM
Reposted by 마용
흑인 아이들은 브레이드 끝에 비즈를 다는 헤어스타일을 특히 많이 하는데 최근에는 플라스틱 대신 실리콘으로 만든 말캉한 비즈가 유행이란다.

무겁고 얼굴에 맞으면 아파서 바뀌었나 했더니, 교내 총기난사가 발생했을 때 비즈 부딪히는 소리 때문에 곱절로 위험해질 수 있어서 그렇다고.
옛날이라고 총기난사 사고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플라스틱 비즈가 당연했던 -그저 추억의 소리였던- 세대들(8090)에게는 이게 꽤 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모양이다.

(불 들어오는 운동화도 같은 이유로 기피된다더니...😔)
July 27, 2025 at 12:57 PM
내 가방 귀여움
July 27, 2025 at 2:56 PM
새벽감성의 즉흥성을 빌려 신청했담
July 22, 2025 at 7: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