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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3 댕댕2 집사 / 동물계정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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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시사만평은 언제쯤 자취를 감출 수 있을까
September 15, 2026 at 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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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진짜 좀....
September 15, 2026 at 9:45 AM
동물병원비 수천만원 쓴 것도 대단한 치료를 받으러 유명 병원 돌아다니고 이랬던 게 아니다. 2차 병원이나 전문 병원은 두어번밖에 가질 않았고(하지만 갈 때마다 백단위로 깨지긴 했음), 주 병원에서는 할인까지 받고 있는데도 그렇게 되더라. 기저질환 관리라 사람이였으면 한 달에 몇 만원으로 정도로 끝났을 것…🥲
September 15, 2026 at 8:19 AM
최근 읽은 미국 소설에서 주인공이 직장에서 짤리는 바람에 피부에 알러지가 생겼는데도 병원을 못가고 벅벅 긁으며 괴로워 하는 장면이 있었다. 딱히 사회고발적인 소설도 아님.
난 지역가입자라 건보료 상대적으로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미국까지 갈 것도 없이 동물병원비랑만 비교해봐도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차오른다.
September 15, 2026 at 8: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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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할 사람들 많이 나올거 같은 글인데
September 15, 2026 at 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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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20대 여성 지지율이 붕괴한 사태에 대해서 사회가 어디서 답을 찾고 있는가?

50, 60대 늙남 정치평론가
시사프로 진행자
구색으로 갖춰놓은 여성 앵커가 질문이라도 했다간 호통을 치는 원로 언론인
주말 예배나가면 만나는 꽉막힌 목사님

같은 여성이 진단을 해도 해당 연령대가 아니면 삐꾸가 날텐데 이래서야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이 될 수 밖에 없다. 당장 내각과 청와대에 저 세대를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긴 하나?
September 14, 2026 at 1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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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에 대해서 말이 오가는 거 보면. 여성들이 딱히 좋아서 미프진을 찾는 것도 아니고. 임신은 혼자서 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저쪽이 싹 빼먹고 말하는 게 흥미롭더라.

미프진 반대하는 대신 낳기만 하면 최선을 다해 의무교육기간동안 양육을 보조하고, 애아빠들에게 주리를 트는 한이 있더라도 양육비를 짜내드리겠습니다 해야 뭐 반대급부 취급이라도 하지 않을까.
September 15, 2026 at 1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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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된 태아는 안타까운 놈들이 몇십년 산 놈들 맘에 안든다고 영현백 몇천개씩 준비한 놈은 옹호함ㅎㅎ 결국 어미 뱃속에 있을때만 소중한듯. 저런 물건들이나 어미 뱃속에서 계속 있었음 참 소중했을텐데..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을 두고 마약에 빗대며 "마약을 하는 국민들이 있는데 단속을 해야지 합법화를 시키냐"라고 말했다. 윤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문답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나왔다.
윤 의원은 이날 '10주 된 태아의 발크기'를 본딴 배지를 달고 나와 한 총리에 "미프진 약물은 태아의 생명을 죽이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왜 마약하고 동급취급을 받아야 하지?
m.ohmynews.com/NWS_Web/Mobi...
미프진 도입에 국힘 의원 "그럼 마약을 단속하지 합법화 시키냐" 극언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진' 도입을 두고 마약에 빗대며 "마약을 하는 국민들이 있는데 단속을 해야지 합법화를 시키냐"고 말했다. 윤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문답을 주고 받는
m.ohmynews.com
September 15, 2026 at 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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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기혼 분이랑 얘기 중에 터진 게 있었는데
그분이 남자들은 좀 기계 다루듯이 해야 말을 잘 듣는 것 같다는 얘기 하고 있는데 옆에서 다른 분이 마우스 잘 안 된다고 책상에 마우스 빡!!! 내리침
September 14, 2026 at 4: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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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씨와 기본소득당에 대한 내 악감정과 별개로, 그가 이번에 민주당에게 당한 것이 박지현 씨가 당한 것과 너무 비슷해서… 민주당이 "젊은 여성 정치인"을 대하는 패턴이라는 게 안 보일 수가 없잖아. 늙은 룸살롱남과 젊은 펨코남이 꽉꽉 들어찬 정부·여당에, 내란 세력을 몸으로 막아 나라를 지켜낸 여성·성소수자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조금도 없다. 이것이 너무 슬프다.
September 13, 2026 at 6:54 AM
옆집 남자 사흘째 게임하며 괴성지르고 있다. 개산책하느라 밖에 나갔더니 길 건너편에서도 들리더라. 빨리 출근했으면.
September 13, 2026 at 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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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멀쩡하게 일 잘 하던 분을 왜 교체하려고 해서 이 난리를 만드냐고
September 13, 2026 at 3: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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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이 입장이 얼마나 웃긴거냐면, 비례승계는 후보군 검토 단계, 지명 의사 전달 단계에서 조율이 끝났어야될 사안임. 갑자기 숨겼던 뭐가 튀어나온게 아니라고.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조직 자체가 무능한것임. 그런데 잘린놈이 지명 받은 후보자 밖에 없음. 그린듯 완벽한 무능+부패
September 13, 2026 at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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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웃김. 아빠가 정치인이고 아빠 친구가 정치인이고 이런건 '청년 정치'인의 특혜로 안 치면서, 심지어 지역구 물려주려는 시도도 적지 않은데 (애초에 지방에선 드문 일도 아님)

용혜인이 뭐 특혜의 아이콘?

아침마다 불특정 다수가 용혜인 출근할 때 가서 일부러 기자 앞에서 쌍소리 하는 것까지 영상 보도되고 있던데 그거 린치고 정치 테러입니다.
September 12, 2026 at 5: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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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 이런 걸 발견.. 우우 파찌래 ㅠㅠ
September 12, 2026 at 3:00 AM
지 고추를 노골적으로 찍어 올린(한두장도 아니었음) 계정을 발견하고 신고했지만 운영원칙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X. X의 유일한 운영원칙은 “한남”에 부들부들하기인 듯😇 어머 지원팀이 다 한남이신가?
September 11, 2026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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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혼혈 조카가 4명이 있고 조만간 한월혼혈 조카가 n명 더 생길 예정인 입장에서 험한 세상을 물려주고 있구나 싶어.
September 11, 2026 at 7: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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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발표 2시간 전 '귀신같이' 매도…트럼프, 에너지주로 59억원 벌어
등록 2026-09-10 09:33
휴전발표 2시간 전 ‘귀신같이’ 매도…트럼프, 에너지주로 59억원 벌어
중동 전쟁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석유와 가스 관련 주식을 적극적으로 거래하며 전쟁 발발 이후 자산 평가액이 최대 440만 달러, 우...
news.jtbc.co.kr
September 10, 2026 at 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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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임명이 아니라 원민경 날린게 이 정부의 수준임. 결국 개혁도 진보도 실용조차도 아니고 그냥 수준 낮은 게임중인거.
September 10, 2026 at 6: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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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항소심 재판장 "피해자도 언론 플레이" 발언 논란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의 보복 협박 혐의 항소심에서 재판장이 피해자에게 언론 플레이를 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부산 돌려차기' 항소심 재판장 "피해자도 언론 플레이" 발언 논란
v.daum.net
September 10, 2026 at 10: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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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얼굴로 자는 까망이

#猫 #고양이 #cat #고양이_보여줄게
September 10, 2026 at 8: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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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양이가 신부전이 더 빨리 진행되는가 -윤쌤 인스타 퍼옴
뭐든 타고난 유전자가 결정하는 거라고 모두들 입을 모아 얘기하긴 했지만 이렇게 과학적으로 취약한 변이 유전자 2개를 다 가진 애들은 진행이 빠르다 땅땅 해주니까.. 속상하네. 보호자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영역의 문제...

www.instagram.com/reel/DdGZatS...
September 10, 2026 at 11:25 AM
과장 아니고 동물병원비로 진짜 수천만원 썼다. 민영화 말하는 놈들은 정말 제정신이 아니고, 보호자분들은 필히 적금을 드셔야하며, 입양은 신중히…🥲
누가 의료민영화를 얘기하면 고개 들어 치과 옆 동물병원을 보게 하라.
September 10, 2026 at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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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여성주의 발언이 끊임없이 보도된다. 그리고 언론은 징계를 받지 않는다. 남성 대통령도 남성 과대표 국회도 "여성주의는 우리 사회가 지향하는 가치"라는 말만큼은 절대 하지 않는다. "여성주의(페미니즘)는 혐오 사상이다."라는 명백한 반동적 선동이 사회에서 여러 동등한 의견 가운데 하나처럼 여겨지도록 방치한다.
September 10, 2026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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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을 두고 늙은 남자놈들이 '진짜 워킹맘'인지 감별하는 광경이 참 기괴했다. 이 사회에 그 부처가 왜 필요한지를 정확히 보여준 장면.
September 10, 2026 at 9: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