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펜촉만 더 사고 싶은데 품절이야ㅇ<–<
그래서 펜촉만 더 사고 싶은데 품절이야ㅇ<–<
가족이 당뇨 전단계라서 혈당을 꾸준히 재면서 알게 된 것.
빨갛고 진한 양념은 주재료가 뭔지랑 상관없이 혈당을 올림. 가족은 연속혈당계는 싫다고 해서 공복혈당만 주로 재는데도 다음날 공복혈당에 영향을 미침.
가장 좋은 것은 양념을 심플하게 하는 것... 소금, 간장 정도로 단순하게, 원재료맛이 잘 드러날 정도로 하는 게 좋음. 갖은 양념 넣어서 찐하고 입에 짝짝 붙게 만든 음식은 몸에는 안 좋더라 ㅠ
그래서 난 되도록이면 양념을 심플하게 하려고 함. 빨간 음식을 할 때도.
확실히 뻘건 양념이 된 음식은 제아무리 단백질이어도(고기, 두부) 혈당이 많이 오른다. 뻘건 양념 = 단당류 범벅.
어제 한식뷔페에서 뻘건 두부두루치기, 뻘건 겉절이, 뻘건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은 딱 세 숟가락 먹었는데 미친 혈당 나옴.
지난주 하얀 콩물, 하얀 버섯들깨순두부 배터지게 먹었을 때랑 차이가 어마어마함.
가족이 당뇨 전단계라서 혈당을 꾸준히 재면서 알게 된 것.
빨갛고 진한 양념은 주재료가 뭔지랑 상관없이 혈당을 올림. 가족은 연속혈당계는 싫다고 해서 공복혈당만 주로 재는데도 다음날 공복혈당에 영향을 미침.
가장 좋은 것은 양념을 심플하게 하는 것... 소금, 간장 정도로 단순하게, 원재료맛이 잘 드러날 정도로 하는 게 좋음. 갖은 양념 넣어서 찐하고 입에 짝짝 붙게 만든 음식은 몸에는 안 좋더라 ㅠ
그래서 난 되도록이면 양념을 심플하게 하려고 함. 빨간 음식을 할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