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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을 본 어떤 20대가 저런 폭력적인 진압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냐 (대한민국 같은 문명국가에서) 그럴리가 있냐, 라고 반문한다고 하더라...
"가능한 사랑"을 본 어떤 20대가 저런 폭력적인 진압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냐 (대한민국 같은 문명국가에서) 그럴리가 있냐, 라고 반문한다고 하더라...
0. 이것은 "아비투스"의 개념을 완벽하게 구현한 교과서와도 같다. 누군가 아비투스에 관해 묻거든 눈을 들어 이 영화를 보게 하거라!
1. 서사와 상징을 활용한 모든 구조가 호응하도록 정교한 장치를 촘촘하게 깔아둔 각본, 이를 한치의 오차 없이 축조해 낸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세심한 시선과 때로는 차가운 태도로 품은 이창동 감독, 이런 영화는 하늘이 도와야 나올 수 있지 않을까?
0. 이것은 "아비투스"의 개념을 완벽하게 구현한 교과서와도 같다. 누군가 아비투스에 관해 묻거든 눈을 들어 이 영화를 보게 하거라!
1. 서사와 상징을 활용한 모든 구조가 호응하도록 정교한 장치를 촘촘하게 깔아둔 각본, 이를 한치의 오차 없이 축조해 낸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세심한 시선과 때로는 차가운 태도로 품은 이창동 감독, 이런 영화는 하늘이 도와야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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