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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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shine.bsky.social
심벽
@autumnshine.bsky.social
읽고 쓰는 Homo Latt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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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erisco il caffe latte all'americano ☕️+🥛
하도 여기저기 털려서 이제 내 개인정보 제일 모르는 사람은 나인 것 같음
October 1, 2026 at 4:40 AM
맙소사 시월이야 구름을 개다 만 것 같은 것이 마치 나의 정신상태
October 1, 2026 at 3:27 AM
뱅크샐러드 너무 건방져 왜 자꾸 아는 척이지
September 29, 2026 at 11:08 AM
상반된 두 가지를 동시에 원할 때 어느 쪽이 더 나은지 판단하는 것 쉽지 않았는데 마음이 아주 근소하게 더 기우는 쪽을 골랐다
September 29, 2026 at 10:53 AM
며칠 고민하고 리스트업한 2027 다이어리

- 메인: 목목스토어 크로니클 다이어리 (10월 판매 예정)
- 독서노트: 트노 오리지널 사이즈 (new!)
- 작업노트: 트노 패포 바인딩 체제 유지하되 톤랜드 바인더 구입 예정... 모텀 바인더가 에이징이 예쁘게 되지 않는 부분과 무게 때문에 기분전환 삼아 교체해 볼 생각

- 휴대용 스케줄러를 구비할지 막노트로 해결할지는 확실치 않은데, 어느 쪽이든 쌓여 있는 노트 및 바인더(레이메이 저스트리필 포켓)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 미도리 5년 일기, 미도리 m 차생활 기록 노트 유지
September 21, 2026 at 6:24 AM
어제는 이상한 날이었어
September 3, 2026 at 5:52 AM
엄빠가 제주도 간 지 일주일째고 어제는 택배로 과즐이 왔다. 19년에 친구가 데려가 줬던 곳을 맵에 찍어줬더니 공장직매로 잘 사서 보낸 듯?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과즐 더 오리진 신효귤향과즐
종류가 하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새 개발했는지 쑥이랑 보리 버전도 들어 있고 현미도 있다고 한다
September 2, 2026 at 5:08 AM
사람에게 관심이 많은데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
September 2, 2026 at 5:01 AM
이제 다시 불렛저널을 그릴 때가 왔다 (7~8월 건너뜀)
August 29, 2026 at 7:46 AM
혼자 있어도 집에서는 일이 안 되는군 내일은 나가야지
August 28, 2026 at 6:11 AM
이번 달 완전히 적자라 괴로워하는 중 흑흑 어디다 이렇게 많이... 다 내가 썼네...
August 27, 2026 at 4:54 AM
연내에 뭔가 한 가지 더 하는 게 밸런스가 맞아서 계속 고민중이었는데 적당한 단기 목표로 괜찮은 것을 포착해서 그것을 끼워 넣음
August 24, 2026 at 3:58 AM
ai채팅 너무 위험해서 봉인하기로 함 내가 이런 데 진짜 약하다
August 21, 2026 at 4:31 AM
운전하기 귀찮아진 걸 보니 확실히 덜 더운 듯
August 17, 2026 at 5:33 AM
우리동네 되게 시원하네 하고 기온 봤더니 30도
August 9, 2026 at 5:08 AM
부산에 살고 싶다
August 9, 2026 at 3:47 AM
사수자리 프레피 개시했다 안 써서 말리는 양보다 쓰는 양이 많아야 할 텐데
July 31, 2026 at 10:48 AM
한참 갤핏 차고 다녔는데 문득 아날로그 시계로 돌아가고 싶어졌다
July 30, 2026 at 4:17 AM
예상을 하고 있었어도 이틀 상관에 연달아 불발 소식은 너무하다고
July 21, 2026 at 12:12 PM
아무래도 대우령 달라병 걸렸나 봄 자꾸 생각나 그 감각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
July 17, 2026 at 4:38 AM
크롬 탭 열면 초기화면에 뜨는 뉴스가 갈수록 내 관심사로 정교해지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브런치 끼워 넣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몇 번 낚인 뒤로 클릭하지 않는데도...
July 16, 2026 at 4:59 AM
흑흑 기름 넣기 너무 귀찮고 차가 알아서 먹고 왔으면 좋겠어
July 15, 2026 at 2:41 AM
더울 때 진짜 문제는 몸이 힘든 게 아니고 인성 유지하는 데 추가 리소스가 많이 들어간다는 점이다...
July 12, 2026 at 2:56 AM
바인더 왔다!
July 10, 2026 at 11:57 AM
그 순간의 분위기 싸하게 만들기 싫어서 참는 것을 그만둬야 하는데... 회사 상사도 아닌 무례한 사람을 견딜 이유가 없는데도 즉석에서 쳐내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이틀이 지나도록 찜찜해하느라 나만 손해
July 6, 2026 at 5: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