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꾼
불만꾼
@bamboof0rest.bsky.social
I dont even know who i am.
맘카페에서 본 글, 스레드에 똑같이 올라온거 발견. 내가 인터넷을 그만 봐야지 싶다
October 8, 2026 at 3:02 PM
내 마음의 고향이 두 곳이 있는데 한 곳 지금 매우매우 나쁜 일로 떠들썩해서 마음이 아프다.. 결론은 뭐다? 화형시켜야함
October 8, 2026 at 1:49 PM
우리집 둘째(공부에 일가견 없음) 오늘의 한글공부:
’김심바 바보‘ 쓰기~^^~ 갑자기 눈에 생기가 돌아…
October 7, 2026 at 1:58 PM
인스타그램 팔로하는 사람이 있는데 애 친구 어머님이랑 너무 똑같이 생김… 근데… 이 두 분의 성향도 비슷해서 관상은 정말 뭐가 있는걸까 싶더라.
October 7, 2026 at 8:51 AM
메이시스 땡스기빙 퍼레이드랑 비슷하네..
October 4, 2026 at 1:05 AM
성형외과 고를때 원장 와이프 인스타를 보라는 말이 딱인거같애… 그게 그의 안목이라곸ㅋㅋㅋ
October 2, 2026 at 12:15 PM
시일야방성대곡
October 2, 2026 at 6:57 AM
나는 언제쯤 우아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ㅠㅠ..
October 1, 2026 at 11:04 PM
코넬대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October 1, 2026 at 2:18 PM
신강 한정선 줄이 줄이…
September 22, 2026 at 4:08 PM
떡볶이가 먹고싶다…!
September 21, 2026 at 3:21 PM
어린이 학교에 운동부가 있는데 남자애들 선망의 대상 뭐 이런건가. 친구한테 가더니 나 오늘 운동부 형아봤어! 나도 봤어! 이러면서 대화하네ㅎㅎ
September 21, 2026 at 3:19 PM
우리집 어린이 길가다 갑자기 되게 귀여운 자작 이야기를 들려주길래 동화책으로 만들어보랬더니 지금 한 시간 반 째 책상에서 일어나지를 않네. 어린이분 숙제를 그렇게…!
September 20, 2026 at 1:29 PM
평일에 만 보를 걷는건 뭘까ㅠㅠ 물론 마트갔다가 백화점까지 갔다오긴 했다ㅠ
September 20, 2026 at 1:03 PM
옆단지 놀이터 리뉴얼돼서 왔더니 온동네 애들 다 여기와있다. 둘째도 친구를 만났고 첫째도 친구를 만났네. 여기저기서 우리애들 부르는 소리가 난다ㅋㅋㅋ 덕분에 나는 앉아서 쉰다ㅠㅠ
September 20, 2026 at 8:30 AM
3년 뒤에 육휴쓸건데 그때 놀면서 쓸 돈 n억 뒤꽁무니에 모아두고, 그 전까지 매니절 직급 다는걸 목표로 해야겠다.
September 19, 2026 at 3:44 PM
리라다니는 친구가 글씨예쁘게쓰기 너무 시켜서 힘들다고 그러는데 저희집 어린이 꼭 필요한거지 말입니다ㅠㅠ 저희집은 제가 깍두기 노트 사서 쓰게하고 있답니다????
September 18, 2026 at 6:43 AM
아이의 처음은 나도 설레는 것.
September 17, 2026 at 2:36 AM
근데 치폴레 웹주문 언제부터 되는거야ㅠ 바로 튀어나갈 준비 하고있는데ㅠㅠ
September 13, 2026 at 2:49 PM
얼마나 바쁘냐면 몸살걸렸는데 병원 갈 시간이 안돼서 못갔다ㅠㅠ 몇 주 째 주방 파업중… 파브론 먹고 애 재우먄서 나도 대충 자고싶은데 아직 씻지도 못했고 밤에 일 남은 것듀 해야함.. 이게 사는거냐
September 11, 2026 at 1:36 PM
시댁식구들은 보아라. 제발.. 애 옷 좀 사보내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 돈으로 줘….. 시누이든 어머님이든 제발…. 취향 다른거 딱 봐도 알면서 왜 사보내는거지ㅠㅠㅠㅠㅠㅠ 안입히자니 죄짓는것같고 내 마음만 불편함. 아기때부터 옷장에 꽁꽁 넣어놨다가 결국 텍도 안뗀 옷 다 바자회에 보내고 그랬다고ㅠㅠ
September 11, 2026 at 1:34 PM
어린이 수학학원 옮겼는데 더 잘 맞는가.. 애가 신나가지고 한 문제를 붙들고 진득하게 푸는걸 처음봄….. 문제 자체가 쉽긴 했지만 저렇게 재밌어 하는건 처음봤단 말이다…
September 9, 2026 at 2:36 PM
자개도 아니고 에나멜을 저 가격에 파는건 양심도 없는 거시다.. 저가형으로 나왔다면 몰라.. 심지어 예쁘지도 않아ㅠㅠ
September 7, 2026 at 2:45 PM
오늘 주변 어린이집 연합으로 체육대회 했는데 엄마 계주달리기에 나갔다는거 아니겠습니까ㅋㅋㅋㅋ 뛰는데 오! 빠르다! 요런소리도 들었는데ㅋㅋㅋ 사실 열정이 너무 앞서서 막판에 다리풀림.. 안넘어진게 다행이다ㅋㅋ 우리집 남자 셋은 나한테 관심도 안줌^_ㅠ
September 5, 2026 at 1:28 PM
우리집 매년 가는 동작대교에서 또 불꽃 보고옴ㅋㅋㅋ 매우 시야제한석이지만 안붐비니 됐음ㅋㅋㅋ
September 5, 2026 at 12: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