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살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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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살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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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우신 고양이를 모시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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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에게 바치는 헌정곡 만들었다.
suno.com/song/04e3f8a...
미미의 꾹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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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꾸 비오고 바람불고 쌀쌀해져서 집에 에어컨 설정 다 끄고 히터로 바꿈. 내일도 오늘같은 날씨라고 해서 드레스룸에서 한시간동안 패션쇼를 했고 괜찮은 조합 한 세개 찾아냈다. 이제 트렌치코트를 꺼낼 수 있는 날씨니 신나게 트렌치 입어보자.
September 22, 2026 at 3:45 AM
너무 미니멈으로 일하고 사는거 같아 반성중...
September 22, 2026 at 2:17 AM
채점 끝..
September 21, 2026 at 9:28 PM
추워서 미팅 끝나자마자 집으로 튀어 옴. 차 끓여야겠다.
September 21, 2026 at 8:24 PM
저런 추억은 평생가더라. 나도 친구들이랑 당일치기 여행가서 갑자기 오는 소나기 맞으면서 계곡에서 놀고 집에 오는 길에도 비가 안 그쳐서 그 비 다 맞으면서 뛰어다닌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추억이 됨. 젊을땐 비도 맞고 저렇게 웃어보는거지.
Severe storms forced the temporary evacuation of Atlanta’s Shaky Knees festival.

Some attendees slid through muddy grass before the festival reopened, with Twenty One Pilots returning for a shortened set.
September 21, 2026 at 6:40 PM
아 뭐야 요즘 부동산시장 미국 전체가 다 안 좋은건 알았지만 질로우에서 오는 집값보니 내 집값도 떨어지고 있네.
September 21, 2026 at 6:29 PM
잠 제대로 못잤더니 뒷목 아프고 눈도 감기고 화장은 다 들뜨고 아 진짜 낮잠자고싶다 ㅠㅠ
September 21, 2026 at 6:25 PM
날이 이제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져서 칭칭 동여매고 나와야되네
September 21, 2026 at 3:50 PM
오늘도 창밖 보느라 바쁘심
September 21, 2026 at 1:38 PM
한밤에 드레스룸에서 혼자 패션쇼를 했는데 아 진짜 살빼야지 예전에 잘 입던 정사이즈핏 옷 입고 싶은데 허벅지 끼어서 안 이쁨 ㅠㅠ
September 21, 2026 at 4:25 AM
소고기뭇국 한솥 끓였다. 며칠내내 국밥이즈 레디.
September 21, 2026 at 3:06 AM
냄비받침에 꽂힌 미미냥 ㅋㅋㅋㅋ 아 진짜 이제 식탁에서 노는거니
September 21, 2026 at 1:58 AM
미미냥 붙잡아다 수액 100미리 넣어주고 빈혈약도 먹임. 이제 내일부터 일주일간 빈혈약 쉬는 기간이라 미미도 나도 편해질 예정이라 속이 후련.
September 20, 2026 at 9:30 PM
주사맞은 팔 통증이 심하진 않은데 여전히 팔운동을 해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어서 운동 포기.. 대신 코스트코 다녀오고 이런저런 살림했다. 와 진짜 혼자사는 살림 조금만 해도 시간이 확 가버리냐..
September 20, 2026 at 8:34 PM
엄마가 경옥고를 바라시는데 카카오톡 기프트샵에는 없고 미국에서 배송가능한 사이트는 한국배송 다 안 된다고 그러고 하아.. 진짜 짜증.
September 20, 2026 at 3:17 AM
오늘도 창밖 구경에 정신이 팔리신 미미냥
September 19, 2026 at 10:27 PM
생각보다 백신 맞은 팔에 통증이 없고 몸도 멀쩡해서 청소빨래설거지 싹 다 했고 온 몸이 땀에 쩔어있다….
September 19, 2026 at 7:11 PM
허니듀랑 켄탈롭 둘다 냉장고에서 후숙이 되는지 점점 달아지고 있다. 행복하다.
September 19, 2026 at 4:14 PM
교수 입장으로 이런 말 들을때마다 참담함. 대학에 나이많은 교수들이 더 많겠지만 20대때부터 강단에 사온 나로서는 진짜 이런 헛소리하는 사람들때문에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속으로 되내이며 살았음. 사회 시스템의 방관으로 교육의 기회를 놓치는 학생이 있으면 오히려 학교에서 지원하는 기회를 추천해야지 다같이 방관하는 교육자가 되면 안 되는데..!! 교수 발언권으로 교수회의할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마련이나 그 기틀을 서포트할 수 있는 파워를 가졌으면 권력은 거기다 써야지!!!
교수 싫어함. 사유: 담당교수님이 젊은 나이에 알바하면서 시간 버리지 말고 해외여행 가서 영감 받아오라고 발언. 비슷한 말 몇 번 더 듣고 교수라는 직업에 편견 생겼음
September 19, 2026 at 1:36 PM
아까 백신 맞고 사온 할로윈 코스튬 박쥐 날개 미미한테 너무 잘 어울린다 ㅋㅋㅋ 근데 저걸 혼자 벗질 못해서 벗겨준다고 맨손으로 집어 올렸다가 내 손에 피가 맺힘 ㅠㅠ
September 18, 2026 at 11:52 PM
진짜 오랜만에 라면 한봉지 다 끓여서 다 먹었다. 너무 배고파서 힘드니 이제 배도 늘어나는듯
September 18, 2026 at 10:24 PM
하아.. 나 또 왜 엉덩이 들썩이면서 일을 벌이는지 뭐 암튼 일은 해야되니까 하는건데 시간 지나서 못쓰는줄 알았던 펀딩을 딘이 지원해준다고 해서 다른 과랑 콜라보하고 학생들도 리서치 어씨로 고용할 수 있고 막 옆방 교수랑도 콜라보하게 되고 막 일이 자꾸 커지는데 그냥 피곤해서 잠만 자고 싶음. 내 열정을 내 체력이 못따라간다..
September 18, 2026 at 8:21 PM
하하하하 과거의 나는 왜 그랬을까 다음주에도 목요일에 공연가..
목요일에 공연가는건 이제 하지 말아야지 빡센 일정 다 소화하고 음악당 가니까 너무 피곤해서 자꾸 졸았어.. ㅠㅠ
September 18, 2026 at 8:15 PM
플루샷 코비드백신 맞고 왔다. 따끔따끔해..
September 18, 2026 at 7: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