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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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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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트위터를 버릴지언정 트위터가 나를 버리게 두지는 않겠다.

-2023.12.23-
책도 다시 빌려왔으니, 이번 주말 목표는 eidf 작품 포함해서 그동안 본 거 올리기.
September 26, 2026 at 7:28 AM
'굿플레이스' 재완주 하고 기세 살려서 '프렌즈'랑 '브.나.나.' 동시 재주행 시작한 것까진 좋은데, 새 시리즈까지 시작한 건.. 좀 그렇지 않나?(라고 아무도 뭐라하지 않을 여기에 뭉뚱그려 써놓고, 이미 발 걸쳐놓고 있는 영드애니 798편의 압박과 부담과 스불재에서 제3자인 척 거리 벌리기
September 26, 2026 at 7:24 AM
넷플 표 '스캔들' (아마도) 안 볼 것같지만 그래도 흥했으면 하는 이유는, 그 영향으로 '위험한 관계(1988)'과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1편)'이 오티티에 올라올 가능성이 1%라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
사랑보다…는 1편 없이 2,3편만 넷플에 있어서 나를 ㅃ치게 하는데, '2,3편이 올라와 있으니 언젠가는 1편도?'라는 기대를 버릴 수 없게 만든다는 점에서 더 ㅃ친다
September 19, 2026 at 5:15 AM
넷플에서 '굿플레이스'가 빠진다니 이게 무슨 셋플릭스 같은 소리야 (브나나 건드리기만 해
August 30, 2026 at 3:12 AM
Reposted by 심우룩
네팔 대홍수 사망자 160명으로 늘어…"지진 아닌 빙하붕괴 재앙"
네팔 대홍수 사망자 160명으로 늘어…"지진 아닌 빙하붕괴 재앙"
USGS, '지진 없었다' 정정 발표…"규모 5.2 빙하붕괴 사태" 전문가도 '빙하 사태' 원인 추정…2차 홍수 가능성 경고도 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n.news.naver.com
August 26, 2026 at 7:59 PM
보고 싶은 / 볼 수 있는 / (제대로) 본 작품이 해마다 줄어드는 것같지만 기분탓이거니 넘기고, 올해도 기록&계획만은 야심차게.
August 21, 2026 at 1:19 PM
우리동네 다이소 가면 꼭 사는 과자가 있는데(여기서만 파는 건 아닐텐데 내 동선 다른 다이소나 마트에선 못 봄), 여름 내 일찍 다니고 집에 올 땐 다른 짐이 있거나 피곤해서 못 가갖고 사둔 과자가 한 개밖에 안 남았단 말임. 그래서 아껴놓고 있었는데, 어제 그 과자 먹는 꿈 꿈. 그 과자가 막 먹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 다른 군것질을 안 하는 것도 아닌데, 그간 뭐 먹는 꿈을 안 꾼 건 아니지만 콕 집어 그 과자를 먹다니 웃겼음. '아껴뒀다는' 게 무의식으로 발현된 건가, 아니면 다이소에서 그 과자를 안 판다는 암시인가!🧐
August 19, 2026 at 4:25 AM
오늘 일정 실패. 기한 여유가 있어 다행임..
이렇게 된 거 뒹굴뒹굴 하며 띵까띵까 하고 싶으나, 뒹구르르 하기엔 허리가 아프고 띵까띵까 하자니 머리가 아프다. 젠장.
August 19, 2026 at 3:03 AM
8월 15일.

(원래 8월 15일은 -sns에서는- 잘 안 챙겼는데 올해는 언급을 안 할 수가 없..)
August 14, 2026 at 5:33 PM
미루고미루고미루고미루던 책영드 타래를 와다다 이어서 후련한데, 아직도 남았다는 게 유감. 에어컨 꺼진 것도 모르고 와다다 하고 나니 피같은 내 저녁시간이 사라진 건 심통.
남은 건 eidf 이후로 미루고😉, 놀자 이제.
August 10, 2026 at 1:09 PM
맨유가 실점 내준 렉섬이 저 렉섬임? 헐..

(맨유 오늘경기 라인업이랑 선수단 명단 보다가 깜짝 놀란 -"아니 이 선수가 우리팀이야??"- 이름이 두셋 있는데, 그동안 문자중계로 스코어나 승패 정도만 확인했던 티가 너무 나서 민망머쓱충격당황.. 맨유도 그렇고, 각국에 흩어져있는 내팀들한테 이제 '내'팀이라고 하면 안 되겠다. 앞으로도 경기를 볼 것같진 않으니🫥)
July 18, 2026 at 4:07 PM
왓챠에서 볼 만한/ (또) 보고 싶은/ 궁금한 영화들이 우르르, 폐업하나 싶을 정도로 이달 안에 빠지는데.. 그전에 몇 편이나 볼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요즘은 시간 나면 영화보다 시리즈를 주로 보는데 흐름 끊겨도 상관없고 보다말다 해도 내용 알겠는 시트콤이나 에피소드 위주 드라마라, 진득하게 영화 보려면 적응기간이 좀 필요할 듯. 다음달은 eidf 주간도 돌아오고.
월드컵 기간 동안 좋게 말하면 멀티태스킹 능력이, 나쁘게(정확히) 말하면 산만도가 확 늘었어..
July 18, 2026 at 3:24 PM
큰1이다. 300자가 자꾸 모자라. 140자(에 글을 욱여넣던) 시절, 이렇게 잊히는가.. (이미
July 15, 2026 at 11:30 PM
남의 국가간 월드컵이 재밌고 남의나라 선수 메신이 대기록 이어가면 뭐하냐 제1의 조국 유일한 내 팀은 이번 라운드(도) 져버렸는데..😩

그래도 메신은 화이팅이야 훌쩍-
내 팀도.
July 12, 2026 at 12:49 PM
책영드 타래 이어야 하는데 월드컵 기간이랑 겹치다 보니 귀찮.. 월드컵 기간이랑 겹친 것치곤 많이 읽고 봐서 더더욱;
작심 5개월 안 되려면 얼른 추가해야 하는데, 사실 프로귀찮러로서 '작심 5개월'이면 꽤 장한 게 아닌가 싶어서 자꾸 드러눕게 돼…
July 1, 2026 at 9:49 PM
re. 진짜야. 앞길 막는 게 짱이라니까. 어젠가 새벽에도 비슷한 글 봤는데 그러면 최소한 대놓고, 공공장소에서, 낄낄거리면서는 못함. 그리고 '혐오'로 돈벌이 못 하게 해야함. 저걸 용인하고 나아가서 동조,두둔해주니까 애새끼들이 빈 대ㄱㄹ에 뭘 채우겠냐고.
June 30, 2026 at 9:55 AM
Reposted by 심우룩
제발 혐오발언에는 용서와 관용이 없었으면 좋겠다. 앞길을 확실히 막았으면 좋겠다.
June 29, 2026 at 10:56 AM
Reposted by 심우룩
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www.nytimes.com/2026/06/14/o...
Jean Ziegler, Swiss Gadfly Who Provoked His Countrymen, Dies at 92
www.nytimes.com
June 17, 2026 at 3:00 AM
국가명도 선수들도 초면인 카보베르데, 느려지긴 했지만 여전히 우승후보인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조별 첫경기 무승부로 종료. 우크라이나,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에 이어 제5의 (축구 한정) 조국이 될 것같은 예감이 강하게 든다. 특히 키퍼의 선방 쇼쇼쇼가 인상적이었는데, 자국 2부리그에서 뛰고 있고 40대의 나이로 월드컵 첫출전. 경기 마치고 눈물 흘리는데 그 마음을, 알 것도 같고 알 수 없을 것도 같고. 카보베르데의 두 번째 상대는 우루과이인데, 무조건 한다, 응원.
June 15, 2026 at 6:06 PM
우와 왓챠에 '라비린스' 올라왔다. 막상 보면 기대만큼은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라, 일단은 우와.
June 12, 2026 at 2:30 AM
서울에서 일어난(ing) 일들 대체로 충격적인데.. 그래도 계속 킵고잉 해야 하니까.. 긍정적인 일 한 가지 했고(글쓰기 습관 어플 n년만에 재설치), 긍정적인 생각 한 가지 했고(내 팀 구단주 바뀌었다. ㅇㅈㅂ 🖕), 긍정적..은 아니지만 좋은 영화 한 편 봤다. 그외엔 아무것도 안 했고 안 하고 싶고 안 할 거라는 건 잠깐 생각하지 말자.
June 5, 2026 at 5:29 PM
(어쩌구저쩌구 이러쿵저러쿵 전체생략) 투표 완.
June 3, 2026 at 1:51 AM
블스마저 안 되면 나는 정말 갈 곳이 없어.. 새소식 옛소식 멍냥이소식 들을 곳이 없어.. 화나는 일에 먼저 화내는 사람들을 보며 같이 화낼 수가 없어… 블스 이러지 마 제발 🙏
May 19, 2026 at 6:51 AM
5월 18일.
May 17, 2026 at 3:27 PM
Reposted by 심우룩
돈이 찌질함을 메꿔주진 못하는구나
May 7, 2026 at 4: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