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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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짓수를 추구합니다.
Reposted by 그냥보라
이분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꾸준히 얘기했던 제 전 계정을 블락하고 '자신만의 세계에서 혼자 살아라'라고 글 쓰셨던데요.
과거에 나는 '문재인 개헌안에는 성별로 인한 차별 금지가 포함되어 있었으므로 당연히 성적 지항/성 정체성으로 인한 차별 금지가 자동으로 포함된다!'고 주장하던 블민에게 '왜 원안에 있던 성소수자 차별 금지를 명시하던 문구가 빠졌냐?'고 인용을 달자마자 블락당했다.
October 2, 2026 at 5:51 AM
Reposted by 그냥보라
근육이 빠진다 -> 완충재 없는 관절이 고생한다 -> 관절이 상한다 -> 근육을 복구할 운동을 못한다 -> 관절이 더 상한다 -> 고통의 노후
마운자로 등 식욕억제 주사 열풍도 결국은 절정을 찍어야 끝나겠지. 안먹어서 근육 다 빠지니까 젊은 사람도 노인처럼 움직이네.
September 29, 2026 at 10:24 PM
대책도 없이 무조건 뭐 하지 마라 쓰지 마라 하면 어쩌라는 건가 싶네. 내 생계는 댁이 책임지실 건지?
September 29, 2026 at 2:41 AM
이북리더기를 실수로 아스팔트에 떨어뜨렸고 액정이 깨져 버렸다.. 😇😇😇
September 28, 2026 at 3:20 PM
고성 켄싱턴 리조트 앞 해변 길이 달리기에 참 좋더라. 날씨가 맑지는 않았는데 바람은 시원하고 파도가 멋있게 쳐서 뛰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September 26, 2026 at 4:17 PM
엽떡 계정이 휴면 계정으로 전환되었다는 메일이 왔다. 회원이라는 것도 잊고 있었는데.. 안 먹은지 일 년이 됐네.
September 26, 2026 at 4:00 PM
바쉐린 뭐시기 시계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공홈에서 둘러보니 가격대가 기본적으로 4천만 원 이상이고 1억 넘는 것들도 즐비하네.
September 23, 2026 at 4:34 AM
공공이 개입해서 해결하라는 이유가 본인이 좋아하는 가게가 많아서라니.. "그냥 아파트단지에 딸린 상가"도 다들 인생 걸고 운영하는데요.
September 21, 2026 at 5:26 AM
아 느는 거 또 있다. 나도 모르게 생긴 생채기들.
September 18, 2026 at 1:31 PM
기술과 체력은 날로 퇴보하고 느는 건 보호장구 갯수 뿐.
September 18, 2026 at 1:30 PM
Reposted by 그냥보라
외국인분들...특히 동남아시아 쪽 분들을 막 무함마드, 응우옌 등으로 부르는거 진짜 싫어함
여기서부터 차별하겠다는 기세임
그리고 외국인노동자분들한테 야야 거리거나 얘 그러는 인간들도 많음....
그...아무리 다문화가 싫다고 해도
국짐이 집권하다 잘못하면 너 나 우리 모두 난민 되어서
고려인 조선족 자이니치나 될텐데
뭔소리지
September 16, 2026 at 2:28 AM
요새 ai로 입 털어서 돈 벌고 싶은 사람들이 cli니 skill이니 알고보면 별 것도 아닌 것들을 대단한 용어처럼 떠벌리면서 강의 팔이 하더라. 얼마 전까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팔아먹던 사람들이 요즘엔 하네스 엔지니어링 루프 엔지니어링 (아 거창해라..
September 15, 2026 at 4:05 PM
근데 아무래도 안 되겠어. 아침 운동 후, 저녁 운동 후 몸이 안 식어서 덥다. 하루에 샤워를 네 번 하네;; 추석 전까진 반바지 계속 입어야지.
September 14, 2026 at 3:24 PM
주짓수 진짜 오랜만에 했는데 생각보다 할 만하네. 다들 나 다쳤던 거 알아서 살살 해 줬나.
September 14, 2026 at 2:33 PM
경기도에 가정형wee센터가 달랑 두 개 뿐... 알고 싶지 않았는데
September 14, 2026 at 2:21 PM
대전이 과학의 도시니 빵의 도시니.. 대전 마계 비슷한 곳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말이다 ㅋㅋ
September 14, 2026 at 8:42 AM
주짓수 오래 쉬었더니 확실히 관심이 덜 가네.. 플로 구독도 끝나서 adcc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내일부터 다시 가려고 도복 싸고 있다.
September 13, 2026 at 1:58 PM
또 찌라시라도 돌았나. 다들 소설을 쓰고 앉아 있네..
September 11, 2026 at 3:19 PM
Reposted by 그냥보라
우리나라에는 너 살 많이 쪘다는 말을 쉽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그게 임산부한테도 해당되는 줄은 미처 몰랐다.

남녀노소 안 가리고, 나를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 중 다수가 저 말을 함.

임신 후에는 5-6키로 밖에 안 쪘는데. 시험관 하면서 15키로 이상 쪄버린 걸 나보고 어쩌라고...

상대방이 미처 말을 다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아, 나 지금 임신했어' 라고 잽싸게 말을 하기도 해봤지만, 그래도 끝까지 너 살쪘다는 말을 꾸역꾸역 다하더라...🫠
이 미친갱이들아-!!
그 말을 다 못하면 목구멍에 그 말이 걸려서 뒈지냐
September 8, 2026 at 9:54 PM
Reposted by 그냥보라
한 10개월 남짓은 AI 트렌드니 뭐니 새 프롬프팅이니 엔지니어링이니 제2두뇌니 나올 때마다 체크하고 써보고 적용해보기도 했는데

다 부질없었은

어차피 저 캘리포니아 테크브로들이 패치 하나 새 모델 하나 척척 낼 때마다 뒤집어지는거...남들보다 빨리 적응해서 써봤자 내 일은 안 줄어들고 오히려 예전에 ’할 수 있었던’ 일까지 생소해지고

백수가 된 요즘은 그래서

예전에 ‘할 수 있었던’ 일들을 다시 할 수 있도록 다시 연습 중입니다...

바보같지요 참‘ㅅ`)...
September 7, 2026 at 3:43 PM
6월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반팔+반바지만 입었는데 이제 다시 긴 옷들을 입을 생각하니 뭔가 답답해진다.
September 7, 2026 at 3:12 AM
스탠딩 무풍 에어컨 청소를 위해 분해 시도하다가 너무 큰 작업이 될 거 같아서 다시 원복했다. 곰팡이가 잘 생길 거면 분해라도 쉽게 만들든..
September 5, 2026 at 3:32 PM
밥 먹을 때 앞에 앉아서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코를 벌름거리는데 고양이는 다 이런 건가요?
September 4, 2026 at 2:31 PM
새덕후 토론(?) 영상 차마 못 보겠다. 나 저런 민망한 영상 잘 못 본다..
September 4, 2026 at 2:22 PM
음주 운전 안 하는 게 그렇게 어렵나? 그것도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September 4, 2026 at 11: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