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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아니야 시즌2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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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you don't seem to understand.
When will I dream again,
It seems to be easy one.
Flying high and flying low.
I’m cooking just my tiny life.

And I?
Can I?
But You're right.
September 15, 2026 at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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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현 지사 선거는 .... 망했음. 집권 여당 쪽에서 추천한 인사가 당선.-_- 지금까지는 기사로 본적 없어서 아마도 꿈쩍 않고 있던 것 같은데, 정부가 나서서 오키나와와 건설적인 대화를 하겠다고 발표함.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교토 도시샤국제고 수학여행 중 사망사고 건이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기도. 후텐마기지의 매립 반대 시위 현장에서 배가 뒤집혀 선장과 고1 학생이 사망했고, 학부모는 현재 학교를 대상으로 고소 진행중.

news.web.nhk/newsweb/na/n...
沖縄県知事選で12年ぶりの“保守県政”へ 結果と影響 | NHKニュース
【NHK】9月13日に投開票が行われた沖縄県知事選挙は、自民・維新両党や国民民主党など与野党6党の推薦を受けた古謝玄太氏が、3期目を目指した現職らを抑え、初めての当選を果たしました。今回、県民の選択は、12年ぶ
news.web.nhk
September 15, 2026 at 10: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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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易 #skeb
September 15, 2026 at 10: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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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 발언 이후로 전방위 폭격 당하는 중. 아직 내란이 진행중이라는 증거.
September 15, 2026 at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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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와 함께 환급금도 없이 사라지는 그 보험이요?

당일날 그 어떤 예고도 없이 구두 해고가 가능한 미국에서요?

병원비 못내서 병원이 길바닥에 환자 버리고 가고, 손가락 두개 잘렸더니 보험적용 하나밖에 안된다고 고르라고 하는 그곳에서요?

그곳이 그렇게 살기 좋은 곳이었다면 루이지 만지오네가 총을 3발씩이나 쐈을까요? 1발이면 충분했을텐데?

#발광
… 분노할 사람들 많이 나올거 같은 글인데
September 15, 2026 at 7:54 AM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아무말도 없이 돌아와
괜찮아요 여름은 끝나버렸으니까.
September 15, 2026 at 8:31 AM
좀 쉬다가 도서관에만 있다 나오니 이게 행복 아닌가
September 15, 2026 at 7:54 AM
'야 배고픈데 뭐 없냐'
September 15, 2026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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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동학 농민운동을 뺐을까... 사회의 밑에 층에 있는 빈민 및 서민이 영감받아 봉기 일으켜서 자기네 밥그릇 뺏고 상위계층 뒤집으려고 할까봐? 넘 음모론인가..
September 15,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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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 뭐지 너의 고혈로 만든 마카롱

나 : 쌀이 없으면 마카롱을 먹으렴
못생긴 나라의 마카롱…….
September 15, 2026 at 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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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게임쇼 2026에 사이킥포스 2012 이식개발이 출품된다고...연도 감각 이상해...
September 15, 2026 at 6:39 AM
이게 가족이라고 해야 하는지 얼굴만 아는 도둑이라고 해야 하는건지 ㅋㅋ
September 15, 2026 at 6: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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黄金と渾金
September 15, 2026 at 3: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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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10> - 신조 케이고 (지은이), 장혜영 (옮긴이)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6-09-16 출간 | 67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서른을 코앞에 둔 히로토와 미대생인 사촌 나츠미. 두 사람의 단독 주택 생활에 결단의 겨울이 찾아온다. ‘올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겠다’고 선언한 히로토. 만화 마감에 쫓기는 나츠미에게 11월이 되어도 움직임이 없다고 지적당하는데…?
September 15, 2026 at 3:00 AM
맛점하세요
September 15, 2026 at 3:00 AM
하늘이 맑구만
September 15, 2026 at 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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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지나치게 신경쓰고 귀 기울여온 게 아닌가 좀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는 부분에 충분히 공감하고 동감하는 바이다

그러나, 읍내도 그렇고 창천동도 그렇고, 너무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지나치게 신경쓰고 귀 기울이는 사람이 현재진행형으로 많아서 그게 문제지,,,
September 15, 2026 at 12:18 AM
어제 던전밥이 죽었다.
아니면 오늘.
잘 모르겠다.
September 15, 2026 at 12:35 AM
저 정도 가격이면 아직 살만하구만 왜 곡소리를...
September 15, 2026 at 1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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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September 15, 2026 at 12: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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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포토드랍
September 15, 2026 at 12:24 AM
Reposted by WhyNot?
웬일로 침소(?)를 찾아주심.
September 15, 2026 at 12:01 AM
뇌세포야 잠좀자라
September 14, 2026 at 11: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