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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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dor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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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dori.bsky.social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 좋아라함..😉
깊이없는 주절거림
뭔가 불량식품같은 ㅈㅏ일ㄹㅣ톨 캔디..
October 8, 2026 at 7:28 AM
가을하늘
September 24, 2026 at 8:03 AM
업뎃될때마다 자동으로 로그아웃 될까봐 쫄림🤭
August 25, 2026 at 4:01 PM
오늘 내 행운은 여기까지..😄
August 20, 2026 at 8:24 AM
깜순씨~ 올해도 잘 버텨줘서 고마워..
August 10, 2026 at 4:33 PM
거의 한달만인듯..
에어컨 끄고 잘 수 있어 행복!
August 10, 2026 at 4:29 PM
라됴는 이런게 좋아..
생각지도 않은 목소리를 선물처럼 들을 수 있어..
August 4, 2026 at 2:53 AM
어떤분이 '입추' 얘기 꺼내길래 뭐 벌써?라고 생각했는데.. 아까 5시 30분쯤에 바깥에서 갑자기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초큼 당황함! 분명 햇볕은 뜨거운데 그래도 계절은 착실히 가을로 가고있는듯..
August 3, 2026 at 9:28 AM
요즘 시골길엔 칡꽃향이 가득..
짧은 휴가는 이제 끝.
August 2, 2026 at 4:25 PM
여름바다..
July 30, 2026 at 5:32 AM
그래.. 여름은 더운게 정상이지.. 이럼서 에어컨 안켜고 찬물 마시며 버티는 중.. 집에 가만히 누워있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복이라 생각..
July 26, 2026 at 6:23 AM
난 요즘 일면식도 없는 마트 배송 기사님과 제일 친함
July 13, 2026 at 4:38 AM
지금 하는 일을 얼마나 더 할 수 있을까.. 요즘 분위기로 보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걱정스럽다.
July 4, 2026 at 6:58 AM
빗소리에 깼는데.. 윗동네도 비 오나봐.. 라됴 선곡이 참 좋네
May 12, 2026 at 1:51 AM
섣달 그믐 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샌다는 썰이 있었더랬지...🤭 그래서 울집은 아직도 작은 불 하나를 켜두고 잠.. 사람이 안 잘 수는 없으니까 안 자는척 하는거지..
February 16, 2026 at 2:52 PM
산책길에 만난 동백꽃씨..
요즘 사람은 알랑가몰라..
December 6, 2025 at 4:47 AM
잊을만..하면 자동 로그아웃😐
비번 생각 안나서 당황해짜나..
December 4, 2025 at 11:40 PM
'라디오 천국'이라는 곡이 라됴 프로 오프닝 곡인줄로만 알았는데..
커ㅍㅍㄹㅅ ost였어..😯
December 2, 2025 at 8:38 AM
여행스케치의 '기분좋은 상상'이란 곡을 듣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서 찾아보니 김형중님이 피쳐링 한거였음... 2003년 곡인데 이제서야 알아챔.
참고로 토이의 '좋은사람'이 2001년 곡..🤭
October 21, 2025 at 5:23 AM
도대체 안 뚫린게 머임?
September 27, 2025 at 7:06 AM
20대 때 너무 사랑했던 곡..중에 하나..😍
September 10, 2025 at 12:52 AM
Reposted by 볼돌
불행 올림픽
September 1, 2025 at 1:38 PM
낯선 사람 볼 때마다 왕왕 짖어대는 걸 보니 아직 기력이 좋으셔..
August 1, 2025 at 2:32 AM
Reposted by 볼돌
발톱 자를때 됐다고 했더니 깜짝 놀라버림
June 6, 2025 at 9:39 AM
나 왜 로그아웃 되는그냐? 이번이 두번째인데 비번 생각 안나서 애 먹는다고😰
May 29, 2025 at 5: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