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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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manga, tokusatsu(super sentai, kamen rider etc...), game, IZ*ONE / 특촬(주로 슈퍼전대, 가면라이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아이즈원 등에 대한 잡담
따님이랑 에버랜드 왔는데, 반다이 가차샵이 있네? 호오...
September 26, 2026 at 4:08 AM
2007년 2월 11일 특촬 친구들과 도쿄돔 스카이시어터에 '굉굉전대 보우켄저' 맨얼굴의 전사쇼 보러 갔을 때 찍었던 입장정리권 사진. 나츠키(옐로)가 꽤 귀여웠고, 에이지(실버)의 발차기 액션이 아주 멋졌던 기억이... G롯소가 생기면서 스카이시어터는 없어져서 외국인들은 전사쇼 보기가 어려워짐.
September 23, 2026 at 6:08 AM
오오, 보우켄저 20주년 기념 행사에 보우켄저 여섯분 외에도 바람의 시즈카나 가쟈까지 참석하다니... 게다가 방영당시 코스튬을 풀 장착하고... 😀20년이 지났어도 배우분들 모두 그대로시고 굉장히들 멋지십니다. TTFC에 올라올 거 같은데 이참에 구독해야 하나...(잘근잘근)
September 23, 2026 at 5:55 AM
오,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손책 역의 임승준 배우님이 방영 10주년을 기념하여 손책 후일담 영상을 만들어 별스타그램에 올려주심. 슈트 장착 씬 등 어쩔 수 없이 AI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영상이긴 하지만, 원작 주연 중의 한분이 작품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고 있어서 팬으로서 감동... 😭
September 10, 2026 at 5:36 AM
어젠 오랜만에 마지레인저 관련 영상을 보다가 극중 캐릭터가 "라이젤!"을 외치길래, '라이젤이 누구였지? 천공성자중에 그런 캐릭도 있었나?' 해서 검색해 보다가 '아, 메미가 배신때리기 전의 이름이었구나' 하면서 머리를 탁 침. 오래 안 보니 설정이고 뭐고 다 까먹는구나...🥲
September 1, 2026 at 5:41 AM
고전 콘솔게임 한글화에 관심이 생겨 계속 튜토리얼 같은거 들여다 보는 중... 대사가 적은 슈퍼전대 게임 같은 걸 타켓으로 잡아 시도해볼까 고민중.. 익숙해 지면 대사가 많은 것도 시도해보고... 😁
August 31, 2026 at 7:07 AM
어디선가 읽어 보니 요샌 고전게임 한글화 할 때 AI에게 시켜서 구조 분석하고 한글 폰트 만들고 일본어 부분을 추출해서 한국어로 대체시키라고 해서 만드는 분들도 있는 듯. 공부를 좀 해서 남들이 한글화 안할 만한 게임 하나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지만.
August 19, 2026 at 12:21 AM
고등학교때 보던 드라마 "맥랑시대"가 유튜브에 전편 올라와 있길래 1화를 봤는데, 극중 주인공들이 고등학생이라 옛날 생각이 많이 나고 잊었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네요. 제 기억엔 유경아님을 비롯한 1기 멤버들이 도중에 하차하고, 새 멤버들로 바뀌었던 것 같은데 이어서 조금씩 봐볼 생각임다.
August 3, 2026 at 1:09 PM
어제 개봉 첫날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보고 왔는데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스토리/액션 다 좋고, 다른 시리즈들과의 연계점이 있지만 안 봐도 크게 무리 없을 듯한 수준.(당연히 전작인 톰스파 3편 정도는 봐야 함) 근데 피터나 MJ나 전작들에선 앳되어 보였는데 이젠 어른이 됐군요.
July 29, 2026 at 11:27 PM
새올행정시스템 로그인 할때 도메인 경로에 보이는 athena 와 pegasus를 볼 때마다, 최소 그리스로마 신화를 좋아하는 누군가 저렇게 정했거나 더 나아가서는 세인트 세이야 덕후가 그런게 아닌가 하는 망상병이 도지고 있음. 페가수스 유성권~😅
July 20, 2026 at 11:52 PM
개봉 첫날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봤습니다. 보이지 않은 무언가의 존재와 쫓고 쫓기는 처음 한시간은 긴장감/몰입도가 높고 아주 흥미진진했고, 미지의 존재가 드러난 후 싸우는 중반부까지도 상당히 볼만했습니다.
July 15, 2026 at 8:05 AM
플래시맨 40주년 팬미팅 끝난 모양이네요. 아쉽게도 사정이 있어 이번엔 못 갔지만, 작년 팬미팅 때 다섯분 모두 만나뵙고 사인 받은 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시와타 야스히로님(붕, 블루 플래시)님이 못 오신게 뭔가 이상하네요. 홍보도 열심히 하시고 팬들과의 만남에도 열정적이셨는데..
July 13, 2026 at 12:48 PM
일본 리메이크판 스토브리그를 6화까지 봤는데(전체 8화), 분량이 절반 정도로 줄어서 핵심장면들 빼고는 많은 부분이 생략되었으나 그럭저럭 볼만함. 스카우트팀 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너무 촐싹대고 부산스러운데 문화 차이인가 싶기도 하고 아리송...
July 3, 2026 at 1:45 AM
G-롯소에서 보우켄저 20주년 기념으로 주연배우분들 출연하는 이벤트가 개최되는 듯 하네요. 사정상 보러 갈 수는 없고 나중에 짧은 영상으로라도 뜨는 거나 봐야겠네요. 여담으로 20년쯤 전에 스카이 시어터에서 맨몸 전사쇼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
July 2, 2026 at 7:01 AM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의 두 주인공 유비 역의 이기창 배우님, 공손찬 역의 최배영 배우님 인터뷰... 아련하네요. 시나리오/디자인/배우분들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정말 명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youtu.be/J1qze6itP8E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10년만에 유비, 공손찬이 돌아왔습니다!!!!!!|촬영 비하인드
YouTube video by 정피디 스튜디오
youtu.be
June 26, 2026 at 1:30 AM
20년 전쯤 윤하님 앨범 열심히 사고 노래도 이것저것 많이 들었었는데, 어느샌가 노래를 듣지 않게 된 시기가 있어서 잊고 지내다가 우연히 ‘사건의 지평선’ 을 뒤늦게 듣고는 다시 빠져들어 듣고 있네요. 진짜 좋은 노래네요 노랫말도 음악도...
June 22, 2026 at 3:56 AM
가끔 일본여행 가고 싶어질 때 유튜브에서 일본 거리나 여행지 말없이 걷는 영상을 틀어놓고 봄. 의외로 힐링되고 비오는날 걷는 영상도 상당히 좋음. 여행갔는데 현지에서 비오면 짜증이겠지만, 모니터 너머로(비 안 맞으면서) 비오는 날 현지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
June 8, 2026 at 11:58 PM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즈, 관심은 있었지만 플레이는 좀 심드렁했는데... 로버트 가르시아 버전 Mr.KARATE를 보니 플레이 해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음. 캐릭터 만든 분이 팬심을 잘 캐치해서 만든 것 같습니다. 😁
May 26, 2026 at 12:29 AM
요번 플래시맨 40주년 팬미팅은 (아직까지는) 일본에서도 개최계획 없이 한국에서만 개최하는 것 같네요.(일본팬들이 일본에서도 해달라고 하고 있음) 플래시맨 형님누님들은 저번에 싸인도 받고 해서 미련이 덜한데, 메스 쪽 형님누님들은 가볼까말까 마음이 동하고 있습니다. 😅
May 26, 2026 at 12:28 AM
지난 토요일엔 딸이랑 드디어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행사 방문. 새벽부터 일어나서 힘들었지만 딸이 원하던 상품들 대부분 다 구해서 만족. 덕분에 일요일은 하루종일 비몽사몽...😅
May 18, 2026 at 12:59 AM
일본어 공부삼아 (무려 20년 전에 만든) 메가레인저 자막이나 손봐야겠음. 만드는 속도가 워낙에 느려서 전편을 2~3년에 걸쳐서 만들었던 기억이... 그 때는 잉여시간이 많았는데... 😅
May 12, 2026 at 12:02 AM
타임라인 너머의 특촬팬분들께 질문. TTFC(토에이 특촬 팬 클럽) 구독하여 이용하시는 분들께 궁금한게 있는데, 모든 특촬 컨텐츠(TV 시리즈, 극장판, VS 시리즈 등)에 일본어 자막이 다 깔려서 나오나요?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pril 30, 2026 at 9:56 AM
무, 무엇? 플래시맨 40주년 이벤트가 서울에서 7월&9월에!? 5X5라는데 앞의 5는 플래시맨 다섯분일테고, 뒤의 5는 메스측분들일텐데 저번에 오신 우르크,키르트,네펠,카우라 외에 원더나 케프렌 중에 한분이 오신다는 건데 케프렌 배우분이 고령인 걸 감안하면 원더 배우분이 오실 걸로 추측되네요.😄
April 23, 2026 at 11:40 PM
공공기관이건 학교건 보육기관이건 말도 안되는 민원은 받아주지 않아도 되도록 지침 같은 것이 시달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실무하는 입장에선 지침이 있어도 거부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래도 가이드라인이 있고 없고가 차이가 클 것 같습니다. '규정에 따라 안됩니다' 한마디만 할 수 있어도...
April 14, 2026 at 12:45 AM
복지몰에 에버랜드 티켓이 안 뜨고 있어서 지난주에 아쉬운대로 딸이랑 서울랜드 다녀왔는데, 코끼리열차 안 타고 걸어 들어가니 길 따라 벚꽃이 만개하여 아주 좋았음.(밤에는 조명때문에 더 아름답습니다.) 😁
April 14, 2026 at 12: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