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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많이 본 방화, 외화는 8월의 크리스마스, 스타쉽트루퍼스인듯. 회사 다닐 때 늦은 퇴근 뒤에 맥주 2리터와 함께 티비를 켰을 때 스타쉽트루퍼스와 합께 신세계도 많이 봤지만.. 8월의크리스마스는 2000년 이전에 20번은 본 것 같다.
October 5, 2026 at 11:33 PM
만시티를 싫어하는 거는 아니고 그 구단주와 조직이 사기를 친 게 문제니까, 강등시키고 구단주를 강제로 바꿔서 정상화시켜야 다시 EPL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진정한 만시티 팬이면 구단주에 대해 저항하고 강등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에휴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리암 등신. 이러다가 쇼미더오일머니판의 유럽축구를 안 보게 될 수도. 이참에 캐나디안 핸드 에그로 주종목을 바꿀까
October 5, 2026 at 1:34 AM
스포츠에서는 질 수도 있다. 물론 지지 말아야 할 때 지지 않을 수 있을 만큼 강하면 좋겠지만. 운이 나쁜 날도 있는 것이고. 선수들이 더 마음 아플텐데. 왜들 저럴까.
September 26, 2026 at 1:51 AM
바밍타이거 첨 들음. 으아아 부리부리
September 21, 2026 at 5:07 PM
골때녀 오랜만에 보는데 골키퍼 능력이 승패에 영향을 크게 끼친다
September 20, 2026 at 5:50 AM
묵혀뒀던 더 베어를 보는 중. 내가 이런 긴장을 견딜 수 있을 줄 몰랐음. 요리에 대한 존경심으로 버티는 느낌
September 13, 2026 at 6:33 AM
그러고보니 그 분은 이미 50이 되셨네. 뎅
September 13, 2026 at 5:11 AM
애플이 다시 한 번 삼성을 베꼈는데, 사람들은 여전히 찬사를 보낸다. 여윳돈 있으면 삼성 폴드 8을 사겠음. 갤럭시 버즈 4 프로와 함께.
September 9, 2026 at 11:16 PM
가난하게 자랐다는 말은 나한테는 칭찬하는 말 같은데.
August 30, 2026 at 10:48 PM
또 하나의 내부 그랜트 지원 완료. 마감 2분 전. 옴마
August 25, 2026 at 4:15 AM
전원일기 재방송을 보니 할머니들이 20대 같다.
August 6, 2026 at 2:24 PM
로또 되면 일단 깁슨 플라잉브이를 사고 싶다. 로또 안 되면 잭슨 플라잉브이를 사고 싶다. 로또 되면 일단 노드신스를 사고 싶다. 로또 안 되면 베링거 아날로그 신스 중에 하나 골라야지. 로또 되면 일단 펜더 재즈베이스 커스텀으로 사고 싶다. 로또 안 되면 호프너 베이스 사야지. 로또 되면 일단 그 엄청 이상한 롤랜드 하이브리드 드럼을 사야지. 로또 안 되면 안 사던지 넘 심심하면 휴대용 드럼 세트 사야겠다. 이렇게 쓰다 보면 로또 안 됐으니 저것들 다 사도 됨. 히히
July 28, 2026 at 3:36 AM
기안84의 성장 스토리는 긍정적이다. 일베놈들도 언젠간 사람되길
July 25, 2026 at 1:55 AM
넘 하기 싫당.
July 18, 2026 at 1:58 AM
Reposted by Casual Visit
This is Winnie. He got so excited that he briefly forgot how to be a dog. You can laugh, but he'd like to point out you look this ridiculous all the time. 13/10 (TT: brisbreaks)
July 16, 2026 at 3:59 PM
Reposted by Casual Visit
다 좋은데, 이런 행사가 한국이 아니라 왜 아비뇽에서 열리고 있는지 통탄스럽다.

한강 작가님 관련 행사가 좀 더 많아야 하는거 아닌가?
아비뇽 교황청 돌벽에 물든 ‘제주 4·3’의 기억···1900석이 한강의 문장에 숨죽였다
www.khan.co.kr/article/2026...

"공연 끝 무렵, 한강이 직접 무대에 올랐다. 흰옷을 입은 한강은 제주 4·3과 한국전쟁 초기 민간인 학살의 기억이 맞닿는 대목을 조용히 읽어 내려갔다. 전쟁과 트라우마, 아이들의 죽음을 이야기하는 그의 담담한 목소리에 객석은 숨을 죽였다."
아비뇽 교황청 돌벽에 물든 ‘제주 4·3’의 기억···1900석이 한강의 문장에 숨죽였다
한낮의 열기가 물러간 아비뇽의 여름밤, 고도(古都)의 심장 교황청 무대에 한강의 문장이 울려 퍼졌다.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이 사상 처음으로 한국어를 공식 초청 언어로 선정한 가운데, 15일(현지시간) 한강의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원작으로 한 낭독공연 <새>(Oiseau)가 교황청 궁전 명예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프랑스 연출가 줄리 델리케가...
www.khan.co.kr
July 16, 2026 at 2:08 PM
90년대 얼터너티브 음악의 뮤비를 계속 보는데 내가 어릴 때 세뇌당한 건가 그냥 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 걸까?
July 15, 2026 at 3:56 AM
그랜트 말고 가사 쓰고 싶다.
July 10, 2026 at 4:43 AM
팔레스타인 얘기를 계속하니까 이집트를 떨어뜨린 것 같다. 역시 월드컵은 구려.
July 8, 2026 at 3:44 AM
재벌일베새끼가 부모가 물려준 재산의 권력으로 그 짓을 해서 사람 같지 않은 새끼들이 혐오와 차별을 염치없이 할 공간을 넓혀놓았다.
July 2, 2026 at 3:45 PM
현재 버전 사고 싶은 거: 색깔 예쁜 (아마도 피에스타레드) 스트랫. 트럼펫. 80년대 느낌의 Keytar. 삐노누아. 제면기. 각 층에 하나씩 로봇청소기. 시간.
June 7, 2026 at 6:16 AM
Narrow Numble
June 4, 2026 at 5:08 AM
프랑스는 얼마나 미개하길래 여행 갈 때 휴대전화나 지갑을 어떻게 숨기고 다녀야 하는지 구구절절 설명을 들어야 하나 의아해 하는 중.
June 1, 2026 at 10:27 PM
확실히 경제적부자들에게 너무 큰 권력이 주어져있다.
May 26, 2026 at 2: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