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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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군영
@cheolpuduk.bsky.social
good morning.
최근에 페르소나 격겜 하는데
너무 재밌음
순수 줘팸으로만 이렇게 즐거울줄이야
September 22, 2026 at 5:33 AM
이 모든건 허상이다
이석증 발현했지만 마스터해서 이제 자유자재로 조절한다 ㅋㅋ
September 22, 2026 at 5:31 AM
말레이곰과 꿀벌오소리의 로맨스
September 22, 2026 at 5:30 AM
August 8, 2026 at 12:02 PM
불량연애 2 시작했다
곁들인 음료는
신현리 맥주
케이홉 토마토피아🫰🫰
August 4, 2026 at 10:58 AM
지금 병렬게임 하는 거
젤다 지혜의 투영
용같7
페5
역재2
바쁘다
August 4, 2026 at 10:31 AM
군영이 밥
옥천냉면을 아십니까
August 4, 2026 at 5:08 AM
수업 들어가기 너무 싫음 그냥 학교 방황하는 중
May 4, 2026 at 5:03 AM
혐오 하지 말아달라고
May 4, 2026 at 2:39 AM
Reposted by 송군영
한국 인디신에서 ‘김모란’이라는 이름은 제법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튠업 사업 담당자이면서 음악인들이 주저앉는 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봐온 사람입니다. 그는 뮤지션들에게 부족할 수 있는 재정 지원은 물론, 기획과 홍보, 네트워킹 같은 실무 조언도 아끼지 않습니다.
인디 음악인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 없다는 ‘김부장님’
“인디 뮤지션들이 저를 ‘모란 부장님’이라고 부르죠.”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씨제이(CJ)아지트 광흥창에서 만난 씨제이문화재단 김모란 프로는 활짝 웃으며 말했다. 올해는 씨제이문화재단 설립 20주년이자,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이 17주년을 맞는 해다. 2014
www.hani.co.kr
January 11, 2026 at 1:00 PM
올해 시작하면서 너무 많은 잔병치레에 머리털 빠지고 방금 어도비까지 결제 돼서 마음에 구멍 뚫림
March 18, 2026 at 3:50 PM
종을 함부로 치지 마세요
성불하세요
please,
March 18, 2026 at 3:47 PM
Reposted by 송군영
[문자후원] 페미의 올해 다짐 (Feat.3월부터 새해다)

🥖🌹
페미는 3월8일 세계 여성의날부터 진짜 새해!
☆만사형통☆ 문자후원이 왔다~! :)

여러분의 새해다짐이 궁금합니다 👀
#2540-3838 로"새해다짐_최종_진짜최종_real최종txt"를 보내주세요!
(*1통당 3,000원씩 후원됩니다 / # 필수!)
March 4, 2026 at 2:23 AM
밥뭐먹지
밖에 안 나가고 안 움직이니까
밥을 안 먹는 쓰레기 같은 나를 구원 해줄 밥은 뭘까
February 27, 2026 at 3:44 AM
학교가기싫다진짜진심
돈벌고싶네요
February 26, 2026 at 1:30 PM
군영이 식사
동생이 남겨준 피자 꽁지
February 26, 2026 at 1:29 PM
페르소나3 초반부터
멘헤라모임인 거 넘 티났어요
February 23, 2026 at 9:42 AM
하... 내가 다음달부터 초6이라니
내년이면 졸업이다
February 23, 2026 at 9:41 AM
밖에 안 나가서 밖 날씨를 몰라가지고
지금 후드집업 하나만 입은 거 후회 중
이럴 때 감기 드는 거임
February 22, 2026 at 9:53 AM
읽고 싶은 책 도서관 찾아봐도 없어서 전자책 찾아봤어 없어
중고책이라도 있어서 감사하며 샀음
이제 책먹는인간해야함 돈없이슈
February 21, 2026 at 3:09 PM
커피 후 쾌변
짜릿함
February 21, 2026 at 3:07 PM
페르소나3 한 번 켜면 몇시간씩 잡고 있어서 큰일남
난 지금 타르타로스 쉐도들 없애러 가야 하는데 세상이 그렇지가 않음
February 21, 2026 at 2:43 PM
Reposted by 송군영
앞으로 기후난민도 더 늘어날텐데 글로벌 추세가 배타적으로 변해가는 거 같아서 또 좀 슬프다. 살기 편한 땅에 태어난 것은 그저 순전히 운일 뿐인데
December 5, 2025 at 6:54 AM
Reposted by 송군영
아니 그러니까…… 트위터 문학 플로우란 걸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문학이란 것을 구성하는 요소는 다양하며, 소설이란 것은 캐릭터만 중심인 것이 아니며, 캐릭터만 분석해서는 제대로 된 분석이 되지 않습니다."←혹시 여기부터 시작했어야 하는 건가?

그러니까 소설이란 것은 "캐릭터"와 "관계성"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건 모든 문학이 그렇습니다. "잡아서 '오시'나 '최애'로 삼을 만한 캐릭터를 찾는 것"만이 독서 방법은 아닙니다.
November 24, 2025 at 12:50 AM
세계의 주인 난 보기 힘든 영화였음
하지만 잘 만들었다~
November 24, 2025 at 2: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