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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40초 육아 부부..
만남, 초대 경험 없어요...사진은 찍게 해주는데
업로드는 몰라요...
마사지 초대...꿈 같은 이야기...
혼자서 상상만...

와이프에게는 오픈이 되지 않아 소통은 어려워요

골프 조인은 와이프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동생의 손길로 이불위로 한번 경험한 다리 마사지를 수영복만 입힌채로 와이프는 스파풀 가장자리에 앉아있고 동생놈은 스파 아래에 앉아 종아리에서 허벅지까지 시도해 보려 합니다

살짝만 다리가 벌어져도 은밀한 다리 사이에 손바닥 만한 수영복으로 가려진 보짓살을 동생놈이 슬쩍슬쩍 보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 어떤 쾌감이 올지 상상도 안되네요

동생놈이랑 어떤 진도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이런 가벼운 수위에도 가슴이 콩닥거리고 기대가 되네요....와이프가 여행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기대되는 휴가입니다
July 29, 2026 at 12:40 PM
만삭인 와이프와 여름 휴가는 친한 동생놈과 함께 풀 빌라로 가기로 하고
장만한 임산부 수영복...

잘 맞는지 입어 본다고 속옷위로 입었지만 놀러 가서는 수영복만 입혀서 동생놈 시선이 가슴골과 보짓살에 꽂히는 모습을 2박3일동안 즐길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어 오네요
July 29, 2026 at 12:39 PM
주말에 10년지기 동생놈이랑 집에서 한잔하고 와이프 다리가 뭉쳐있으니 마사지좀 해줘보라 했더니 워낙 와이프랑도 가깝게 지내는 동생이라 아내도 흔쾌히 받아주네요...
비록 이불위로 허벅지랑 종아리 말 그대로 안마일 뿐이었지만
혼자서 불끈하는건 어쩔수 없었다는....
어쨋든 외간 남자에게 스킨쉽을 허용 했다는 거에 만족하며 점점 레벨을 올려갈수 있길.....
July 21, 2026 at 5:27 AM
이제는 출산만 기다리는...골프며 이벤트며 잠시 접고...
출산후 몸 추스린후 커플 왁싱까진 긍정적이네요 기대합니다
일단은 내 아들 순산먼저 ^^
June 26, 2026 at 11:26 AM
6월 14일 15일 거제도에서 1박2일 골프 패키지 계획중입니다
출산전 마지막 골프 여행일듯한데 즐거운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May 28, 2026 at 12:23 AM
와이프랑 둘이 스크린 칠때 입었던 옷이 가슴이 훤히 보이는 스타일이라 맘에 들어서 토요일에 지인 동생놈이랑 스크린을 치기로 하고 그때도 입어 달라했더니 흔쾌히 허락해주는 와이프
동생놈 꼬추가 단단해지는 모습을 보고싶다......
May 21, 2026 at 1:18 PM
여름이라 의상이 아주 바람직 합니다
임신중이라 볼록 나온 배도 네토력을 막을순 없네요....
May 17, 2026 at 10:44 PM
날이 좋아져서 스타킹도 벗고 팬티 보여주며 와이프랑 스크린 한겜
집에와서는 임신때문에 가슴이 더 커졌다며....
남들앞에서는 언제쯤 보여줄지....
애만 태우는....ㅎ
May 9, 2026 at 10:40 PM
6월쯤 강원도나 충청권으로 1박2일 패키지 한번더 계획중입니다
여전히 아무 목적성도 없을 조인이지만
성사 된다면 남편들끼리만이라도 소통이 되는 조인이면 좋겠습니다
May 6, 2026 at 12:46 AM
지인 동생놈이랑 와이프랑 세명이서 실시간 스크린 팬션에서 1박....
마누라한테 게임 복장을 골라 보라고 시킬건데 개꼴....블친님들은 몇번이 제일 꼴리나요
착용 후기도 올릴께요
May 2, 2026 at 8:26 AM
스크린에서 와이프의 속치마 없는 서비스 사진을 찍으며
5월 1일 1박 패키지 조인에서 어떤 만남이 있을지 기대하는 중입니다
April 23, 2026 at 7:33 PM
와이프랑 스크린 한게임...
짧치에 속바지 없이 서비스 해주는 와이프....여러 사람이 같이 즐겼으면 얼마나 좋았을지...ㅜㅜ
April 19, 2026 at 8:04 AM
라운딩 가기전 올바른 복장체크ㅋ
오늘은 남자3명에 둘러싸여 란딩가는 날
혼자서 무한 상상에 빠져 란딩 즐기다 올께요
April 8, 2026 at 12:09 AM
5월 초쯤 와이프랑 1박으로 국내 골프패키지 계획중입니다
조인으로 갈 계획인데
목적성은 아예 없어요....와이프가 임산부이기도 하고 저의 성향 자체를 몰라서...
하지만 1박 동안 친밀감이 어떤 형태로든 발전이 될까 기대하며 함께 할수 있는 부부 분들 조인을 기다려 봅니다
March 30, 2026 at 2:34 AM
임신한 와이프 바디 프로필
오늘은 부부동반 라운딩 나가는데
상대 남편에게 보여주고 싶은 와이프의 야스런 모습과 사진들이 참 많지만...현실은..ㅜㅜ
March 18, 2026 at 10:29 PM
남편한테만 허락한 모습들....
남편은 남들한테도 허락하고 싶은 모습들....ㅠㅠ
언제쯤이면..이루어질수 있을지
March 8, 2026 at 10:57 AM
평범한 조인이라 조금은 아쉬웠던 마음이지만 와이프도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은 나름 즐거워 하는거 같다고 느낀 라운딩이었네요
February 25, 2026 at 1:08 PM
와이프의 피부관리가 주목적인 행위이지만 내 손끝에서 풍기는 음란함과 욕구를 숨길수가 없는듯....마치 다른남자의 손이 주무르는듯한 상상만...ㅜㅜ
February 14, 2026 at 2:13 PM
와이프 가슴 튼살 예방 크림 발라주면서 혼자서 네토력.....발산.....
다른 남자한테 마사지 받는 그림이면 개꼴.....ㅜㅜ
February 14, 2026 at 12:00 PM
뒤치기 마려워지는 와이프 뒷태...둘째 임신 소식으로 네토의 꿈은 날아가 버렸네요....
간간이 변해가는 와이프 몸매 사진 업로드 하면서 달래볼께요...ㅜㅜ
February 10, 2026 at 10:55 PM
일상복을 입어도 드러내고 싶은 네토력...
February 6, 2026 at 12:32 PM
실시간 잠자는 와이프 도촬....ㅎ
잠따는 잘 받아주는 편임
팬티를 스르륵 벗길때 엉덩이를 살며시 들어주고는 문질문질 보지를 문지른후 물건을 스윽....넣어주는 모습을 3인칭으로 보면 어떨까 하는 상상으로 쿠퍼액만 흘려보는 아침입니다....
January 7, 2026 at 11:52 PM
와이프랑 티비보며 슬쩍슬쩍 팬티 건드리다 한컷
누가 나 대신좀 대놓고 건드려 줬으면.....또 상상만 해봅니다...ㅎ
January 4, 2026 at 3:08 AM
나눠 먹고 싶은 맛있는 보지긴 한데
혼자 만의 상상이라....연락 주시는 분들에게 일일이 대답 드리기가 어렵네요....와이프에게는 오픈 되지 않은 상황이라 관심에 감사는 드리지만 양해 부탁 드립니다...ㅜㅜ
December 9, 2025 at 12: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