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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계_블친소
#독서계_블친소

같은 사람인데 저쪽 계정에서 쫓겨나서 계정 다시 파왔습니다, 이쪽으로 흔적 부탁드려요.
#독서계_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 사랑하는 것들을 기록해요. 단조롭고도 다채로운 삶을 공유하고 싶어요.

성인 여성분들만 모실게요:)
항상 후회가 되는 건 나쁜 사람에게 더 나쁘게 굴지 못했던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November 21, 2024 at 1:31 PM
나주에 대하여 아직도 읽고 있다는 사실… 지구력이 떨어졌나.
November 21, 2024 at 12:17 PM
내 속에 찰랑거리는 걸 다 얼려서 꽝꽝 얼려서 항아리를 깨고 나온 그 얼음덩어리를 바다에 있는 힘껏 던져버리고 싶다. 내 속에 물 한 방울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둥실둥실 떠다니다가 녹았는지 어쨌는지도 모르게.
November 21, 2024 at 11:57 AM
비오는 날 기차에서 책 읽는 게 좋음.
October 27, 2024 at 11:00 AM
여기 말고 다른 곳에 있고 싶다면, 거기가 어딘지 결정하라. 결정하기 전에는 지금 있는 곳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삶을 목표라는 말뚝에 매라. 사람이나 물건에 매지 말고.
October 27, 2024 at 10:59 AM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어릴 때 자기계발서만 주구장창 읽어서 체하는 바람에 몇 년간 안 읽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독서모임으로 읽게 됐어요. 그런데 꽤 기억에 남기고 싶은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그것들을 조금씩 기록해요.
October 27, 2024 at 10:58 AM
그렇지만 저는 병렬독서 4권으로 돌려막고 있어요…
October 27, 2024 at 8:43 AM
도파민 자극은 싫은데 손에서 폰을 놓아주기 싫을 때 전자책이 도움이 된다. 매일 쫌쫌따리 읽게 돼.
October 27, 2024 at 8:43 AM
날씨가 좋아요.
October 26, 2024 at 8:35 AM
계절에 맞게 신중하게 배경화면을 고르는 일은 즐거워요.
October 23, 2024 at 3:24 PM
전자책 너무 좋지만 폰을 잡으면 딴짓부터 하게 돼서 실패…
October 23, 2024 at 3:23 PM
금요일에 네일 하고 대도시의 사랑법 보러 갈 예정
October 23, 2024 at 9:36 AM
덜 친한 사람과의 교류시간 상당한 에너지를 앗아간다… 나름 노력했지만 역시 들어가서 쉬는 게 최고야.
October 23, 2024 at 9:26 AM
아침에는 인간적으로 자게 해줘라…
October 22, 2024 at 10:46 PM
감정 농도가 상당히 진하긴 한데 ‘구의 증명’도 비슷한 결이라고 생각합니다😔
October 21, 2024 at 2:47 PM
둥근 해… 오늘도 사이좋게 지내자.
October 20, 2024 at 10:49 PM
달
October 19, 2024 at 12:05 PM
1. 새 이야기

내가 뜯어먹었던 건 그 아이에게 남긴 내 사랑이었을까, 아니면 오리가 남긴 파같은 미련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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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닌 내가 되기 위해 흉내를 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되고 싶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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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이상한 곳에서 순수한 사람들이 좋았다, 웃음이 났고 문득 생각이 났다. 내 머릿 속에 이따금씩 침범하는 그 귀여운 침입자들이 달가웠다. 닮고 싶었는데.
October 19, 2024 at 8:22 AM
[ 나주에 대하여 ] 읽는 타래
October 19, 2024 at 8:14 AM
여기가 좋은 이유는 내 글이든 블친 글이든 너무 빠르게 넘어가버리지 않는다는 것.
October 19, 2024 at 8:13 AM
적당히 달고 맛있는데 케이크만 퍼먹기엔 좀 달 수 있음. 저는 카페인 함유 음료를 못 마시기 때문에 아쉬웠지만 아메리카노나 차를 곁들이면 괜찮을 것 같음. 세 숟가락 먹고 포장함, 집에 가서 밥 먹고 또 먹어야지.
October 19, 2024 at 7:20 AM
저도 조니워커 블랙라벨 먹어보겠습니다, with 최애의 언니가 준 도라에몽 키링
October 19, 2024 at 6:52 AM
강아지 있는 카페에 갔고 무의식 중에 눈을 비벼서 고통받는 중.
October 19, 2024 at 6:14 AM
그야 저는 특별한 일 없으면 주로 누워서 하루를 보내니까요…
October 19, 2024 at 3:07 AM
물리치료사분이 대체 이렇게 근육이 없어서는 팔로 걸어다니는 거냬…
October 19, 2024 at 3: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