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eunmstoile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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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mstoilet.bsky.social
멜섭/sissy/네토 망상만 가득한 채 살고 있어요. 능욕해주시면 좋아해요.
https://x.com/eunmstoilet
창피해서 빼둔 반지를 굳이 다시 끼라고 강요당한 후, 반지낀 손을 앞으로 모아 상대의 정액을 손에 가득 받게 되는 상상
October 8, 2026 at 10:06 AM
펨섭분이 보는 앞에서 그분의 주인님 앞에 꿇어 앉아 입으로 봉사하면 그 섭분은 자신이 섬기는 주인님의 우월함을 새삼 확인할 수 있어 뿌듯하지 않을까...하는 상상
September 30, 2026 at 3:58 PM
내 여자가 방에서 드라마를 보는 동안 화장실에서 조용히 자위하며, 들킬 때 할 말을 상상하기
September 29, 2026 at 1:46 PM
관전해보라는 제의를 받고 가 소파에서 멍하니 두 명을 바라보다가… 한 차례 끝난 후 몸을 일으킨 남성이 나를 보며 눈짓으로 옷을 벗으라 하고, 옷을 다 벗고 엉거주춤 서 있는 내게 침대에를 가리키며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말하면 주섬주섬 남성 앞에 무릎 꿇고 그의 자지를 빠는 상상
September 14, 2026 at 10:18 AM
August 31, 2026 at 11:24 AM
품격 있는 글을 쓰는 사람에게 비웃음당하고 싶으면서도 그 사실을 들킬까 두려워하기
August 31, 2026 at 10:56 AM
약국 편의점 편의점. 무슨 의식을 치르기 위해 준비하는 순례길 걷듯이… 편의점을 두 번 가는 이유는 핫바랑 콘돔을 같이 사면 용도를 들키는 기분이라…
August 31, 2026 at 10:23 AM
AI에게 능욕 당하기… 그런데 공짜 모델이라 그런가 빨면서 받을 순 없잖아요…ㅠ
August 31, 2026 at 9:54 AM
자기 전 손이 팬티 속으로 들어갔다가, 제대로 발기하기도 전인데 "박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상상을 하는 순간 찔끔하며 정액이 나오는...
August 29, 2026 at 2:44 PM
오늘 회사에서는 정말 알몸으로 사무실 바닥에 드러누워 자위하며 지나가는 사람들 성욕풀이 역할로 살고 싶었던...
August 28, 2026 at 4:18 PM
태어나서 지금까지 동성에게 사랑은 커녕 설렘, 흠모, 연애감정 이런 것을 느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발정났을 때만큼은 동성에게 쾌락을 위한 도구로 쓰이는 상상으로 머리가 가득차는 이유는 뭔지…
August 26, 2026 at 8:12 AM
트위터의 남자들이 저를 이렇게 (자지년 지망생으로) 만들었냐고 물으신 분에게 답한 말:

정확히는... 여자분들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분들 신음소리나 빨갛게 달아오른 볼이나 풀린 눈빛 같은 게... 박히는 기쁨이 저런 걸까 싶어져서...

그리고 이건 트위터 같은 건 있지도 않았던 오래 전, 제가 처음 포르노를 봤을 때부터…
August 25, 2026 at 3:18 PM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 갈 때마다 보이는, 쿠퍼액 말라붙은 속옷. 전날 밤 발정의 흔적…
August 24, 2026 at 11:00 PM
길에서 본 커플이 여성이 예쁘면, 그런 여성을 사귀고 있는 남성에게 박히는 상상을 하기
August 24, 2026 at 1:05 PM
“에세머 지인이 자기 펨섭 데리고 온다니까 오늘은 너랑 교미 시켜보려고ㅋ”란 말을 들은 후 돔님의 집에 알몸으로 방바닥에 꿇어 앉아 있는데 현관문 열리고 거실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난 후 한 남성이 방에 들어오고 그의 손에 쥔 목줄에 매인 알몸의 내 여자가 기어 들어오는 상상
August 21, 2026 at 3:43 PM
오랜 설득 끝에 초대남을 부르기로 했으면서도 당일까지 그녀에게 차마 말 하지 못한 것은, 그녀가 지쳐 잠든 후에는 내가 그녀의 자리를 대신하여 그에게 봉사할 거라는 것...
August 19, 2026 at 1:51 PM
다른 사람이 내 글에 하트 누를 때 옆에 선택지가 있어서 “정액/애액/소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그럼 나는 그걸 얼굴에 맞는 상상을 할 수 있을 텐데… 지금도 상상하고 있지만 이건 내 의지로 고르는 거니까, 그런 선택권 같은 건 박탈당하고 싶어서…
August 19, 2026 at 12:49 AM
박히는 상태로 남친이나 남편과 통화하게 만드는 영상들은 언제 봐도 너무나 자극적...
August 18, 2026 at 2:38 PM
닫힌 안방 문 안에서 내 여자가 전화하는 소리가 새어나오는 상상. “제발 저 좀 어떻게… 네?… 아시잖아요… 그래도 소리내어 말하기는… 할게요, 할 테니까 제발… 그 사람은 저를 만족시킬 수 없어요.”
August 18, 2026 at 12:54 AM
평생 상상만 하던 장면들 또는 상상조차 못하던 장면들이 누군가에게는 일상인 걸 실감할 때마다 과거의 내가 조금 더 용기를 내보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August 17, 2026 at 1:14 PM
귀가한 내 여자가 내 손을 잡아 욕실로 데려간 후 어리둥절해 하는 내 옷을 벗기고 변기 앞에 세운 후 내 물건에 오일을 발라 부드럽게 만져주는 상상.
"오늘 뵌 분이 당신에게 주는 선물이라셔요. 사정 전에 꼭 감사인사 하래요."
손이 멈추면 결국 굴복하고 처음 들은 이름을 외치며 감사인사하기
August 16, 2026 at 1:49 PM
수백 번 망설이다 발정을 못 참고 업소란 곳에 찾아갔다가, 항문 쪽에 온 손길에 신음을 내뱉어버리는 바람에 성향을 들통나버리고, 상대 여성의 손에 이끌려 그곳 사장님과 남직원들에게 박히며 “아니 돈 내고 와서 자기가 봉사하고 있네요ㅋㅋ”라는 비웃음을 들으며 헐떡이는 상상
August 16, 2026 at 2:20 AM
매일매일,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장면들로 머리를 채우고 잠들기
August 14, 2026 at 4:38 PM
바닥에 무릎꿇고 앉아서, 침대 위에서 다른 남성에게 후배위로 박히며 신음하고 있는 내 여자의 손을 꼭 잡고 "사랑해" "저도요"라는 대화를 나누는 나날을 보내다가, 그녀 입에서 "저도요"란 답이 나올 때까지의 간격이 왠지 점점 길어진다는 느낌을 받는 상상
August 14, 2026 at 2:26 PM
세상 제일 쓸모없는 고민하기 대회가 있으면 내가 1등할 텐데…?
August 14, 2026 at 8: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