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묘(黑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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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묘(黑猫)
@felineblues.bsky.social
'어려운건 아니고, 시간만 좀 들이면 되는거야.' - 고양이 알티 많음. 프사본인. @felineblues.bsky.social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소리로 스타워즈 노래를 연주하다니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는거니 youtu.be/cM_sAxrAu7Q?...
Star Wars - Imperial March on Eight Floppy Drives
YouTube video by MrSolidSnake745
youtu.be
September 16, 2026 at 4:56 AM
짧은 연애. 그리고 급 몰려오는 체력 저하.
가을이 옴. 정신 없는 해로 기억이 되겠다.
September 15, 2026 at 2:02 PM
고양이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게, 정말로 외모로 먹고 사는거 맞음
September 15, 2026 at 1:08 PM
"동지는 간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라는 말이 무슨 뜻인가 했더니
"뭐 같이 하자던 사람들은 다 사라지고, 내가 혼자 기수하고 있는데, 같이 하자던 놈들 다 어디갔냐!" 는 것이구나...
July 11, 2026 at 11:16 AM
퇴근길, 사무실 근처 고양이와 꽃.
July 6, 2026 at 9:37 AM
Reposted by 흑묘(黑猫)
연꽃이 피었다
June 23, 2026 at 3:24 AM
블스가 2010년대의 투이타 갬성 그대로인듯. 엑스는 근본이 없구만
June 23, 2026 at 10:40 AM
전화위복.
Luck on the phone
June 23, 2026 at 9:30 AM
‘북중미 축구 월드컵’ 한다길래 ‘북한 중국 미국’ 조합인줄 알았네
June 11, 2026 at 11:53 PM
'똥믈리에'라는 표현을 봄...
찍어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아는 사람을 명사화 한건가?
June 5, 2026 at 11:04 PM
연애는 교통사고처럼 시작하는 것 같다. 이번에도 그러하다.
May 3, 2026 at 2:56 PM
겨울에 무지개 다리를 건넌 우리집 고양이 녀석을 추억하는 것은, 녀석의 조그만 손 크기마냥 작기만 하구나.
May 2, 2026 at 12:12 PM
오늘은 풀 사이로 3마리가 같이 숨어있던데 한 녀석만 먼저 나옴… 눈에 익으면 경계를 풀겠지! 아님 오늘은 배가 아직 안고프다던지;
April 22, 2026 at 9:15 AM
사무실 근처에서 조공을 드리고 옴. 아직 만난지 몇 번 안돼서 경계를 하는 편. 턱시도 이쁘게 입은 편.
April 20, 2026 at 8:07 AM
이런 뉴스 많이 봤으면 좋겠어... www.youtube.com/watch?v=kgRZ...
"우리 늑구, 그동안 고생많았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기념 파티 [PICK] / 연합뉴스TV(YonhapnewsTV)
YouTube video by 연합뉴스TV
www.youtube.com
April 18, 2026 at 9:45 AM
'우리 나라'를 '저희 나라'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편견 있다
April 18, 2026 at 9:40 AM
평형이 아닌 것은 평형으로 가는데. 호르몬이 걷혀진 후의 타인과 어떻게 관계하냐구. 그래서 어떤 연애는 도착한 평형 상태가 권태인건지도 몰라.
April 18, 2026 at 8:12 AM
‘고양이 보여주세요’란 엄청난 플러팅이구나!
March 26, 2026 at 12:55 PM
Reposted by 흑묘(黑猫)
먹지마
March 26, 2026 at 3:55 AM
4월이 안왔는데 벚꽃이 피었더라. 벚꽃은 중간고사의 꽃말이었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나봐. 기후변화, 그냥 이젠 그러려니 하게 된다.
March 26, 2026 at 12:40 PM
트럼프와 네타냐후 너무 세상을 시끄럽게 한다. 두 명 탄핵 서명 어디서 받나요 -_-;
March 24, 2026 at 12:48 PM
그리운 사람이 사는 이유가 될 수도 있지
March 17, 2026 at 3:03 PM
잘 살고 계세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March 13, 2026 at 10:09 AM
사진첩 정리하다가 고양이놈 화장터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누워있는 사진을 봤다. 영원으로 가기 전의 모습. 너는 언제까지나 귀여운 친구였다.
March 12, 2026 at 2:31 PM
주변 누군가의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단다. 고양이의 죽음은 누구에게든 참 힘든거야.
March 12, 2026 at 8: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