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의 블루스카이
banner
greens.bsky.social
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남성 고객의 노상방뇨를 마주하는 일은 이들만의 특수한 경험이 아니다. 지난 7∼9월 캐디 6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들은 골프장에서 경기를 10차례 보조할 때 평균 7.3차례 고객의 노상방뇨를 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www.hani.co.kr/arti/society...
“10경기 중 7번은 남성 노상방뇨 봐요”…폭언·성희롱에도 ‘권리 밖’ 캐디들
“여성 동반자가 있으면 체면 때문에 참지만, 남성 네 명만 골프를 치러오면 (라운딩 중에) 돌아가면서 한번씩은 노상방뇨를 합니다.” 골프장 캐디 ㄱ씨는 이렇게 털어놨다. ㄴ씨도 고객으로부터 “화장실에 왜 가. 널린 게 화장실인데”라는 말을 들은 경험이 있다. 남성 고객
www.hani.co.kr
October 31, 2026 at 3:22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bsky.app/profile/did:....

새 블친 여러분 “고양이보여줘” 피드 구독하시면 고양이 사진 올릴 때 “고양이 보여줄게”라는 문구를 삽입해 준 고마운 분들의 고양이를 모아 볼 수 있어요!
#블친소

변호사입니다. 소설도 썼어요. 에세이도 썼어요. 다들 경쟁적으로 바이럴마케팅을 하는 시대에 여러분을 믿고 광고비 0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광고비 지출 시작하면 바로 망할 것 같아서…ㅎ… 법률적인 거 물어보시면 답할 만 하면 답해드리는데 예의 지키느라 아무도 안 물어보셔서 고양이 사진이나 올리고 있어요.

고양이 두 마리 키워요. 만년필이랑 잉크 많아요. 저널링 해요. 우리집 고양이 보여줄게!
October 27, 2026 at 2:50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단독] 미라 상태로 버려진 주검, 유기한 집주인 소유 ‘무허가 쪽방 거주자’였다
www.hani.co.kr/arti/society...

"30일 한겨레 취재 결과, 지난 27일 구로구 주택가 골목 쓰레기 더미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ㄱ씨가 거주한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1가구로 등록돼 있으나 실제로는 19개의 방으로 쪼개져 있었다. 옆 건물에 거주하는 신아무개씨는 “ㄱ씨가 이곳에 살았다”며 “이 동네 산 지 12년 됐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걸 본 것만 세번째”라고 말했다."
[단독] 미라 상태로 버려진 주검, 유기한 집주인 소유 ‘무허가 쪽방 거주자’였다
서울 구로구 주택가 골목에서 미라화된 주검으로 발견된 신원이 드러나지 않은 인물이, 주검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건물주 소유의 ‘쪼개기 무허가 쪽방’에 거주했던 주민으로 파악됐다. 해당 지역은 1960년대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숙소였던 이른바 ‘벌집’ 주택이 공단의 쇠락
www.hani.co.kr
October 31, 2026 at 9:00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온라인 갓바위 링크 타고 들어갔다가 삼라팬들이 엄청 많아서 그들의 창조적인 닉네임에 빵 터지고 나옴ㅋㅋㅋ
온라인 갓바위 부처님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 앞에서 절을 올리고 기왓장·공양미·양초에 소원을 적어 보세요. 실제 시간과 날씨를 따라갑니다.
gatbawi.photovim.com
October 31, 2026 at 9:46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중국에 있던 시절(2003년)에 같은 학교 베트남 친구가 남자친구가 동대문에서 일하는데 만나러 가고 싶다고 한국 비자를 신청했는데 한국대사관에 가서 인터뷰를 해야 한다며 나보고 같이 가달라고 함. 난 별 생각없이 오 대사관. 하고 같이 갔는데 내야하는 자료도 복잡하고 많고 인터뷰 하시는 분도 너무나 꺼드럭 하셔서 아니? 이렇게까지? 굳이 가야하는 나라인가? 나야 내 나라지만? 살짝 고민함.
ㅇㄱㄹㅇ
다문화도 이게....
한국은 생각보나 겁나 배척하는 나라임
October 31, 2026 at 2:54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그간 팔고 싶어서 쌓아만 뒀던 책이 많은 관계로 앞으로 한동안 새 책 소개가 쭉쭉 이어질 예정입니다. 전부 제가 읽고 팔고 싶어져서 추천하는 책이니까 쟤 또 뭘 읽고 야단이람, 하고 지켜봐 주세요 찡긋
October 31, 2026 at 11:54 AM
정성 어린 alt 텍스트 꼭 보셔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th of Owltober!
A burrito-wrapped Burrowing Owl was admitted to a wildlife clinic to treat eye ulcers from suspected head trauma. The sender (anonymous) said "his favorite meal in care is mice and mealworms and he is very vocal now that he’s feeling better!" #owlsintowels 💛🦉
October 31, 2026 at 2:53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I can’t believe no one told me about this account
27th of Owltober!
A burrito-wrapped Burrowing Owl was admitted to a wildlife clinic to treat eye ulcers from suspected head trauma. The sender (anonymous) said "his favorite meal in care is mice and mealworms and he is very vocal now that he’s feeling better!" #owlsintowels 💛🦉
October 31, 2026 at 12:50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부엉이/올빼미말이 계정이 따로 있다니
27th of Owltober!
A burrito-wrapped Burrowing Owl was admitted to a wildlife clinic to treat eye ulcers from suspected head trauma. The sender (anonymous) said "his favorite meal in care is mice and mealworms and he is very vocal now that he’s feeling better!" #owlsintowels 💛🦉
October 31, 2026 at 12:59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계엄 발동 후 국회에 군이 투입되는데 이것이 어떤 임무인지 전혀 모르고 의심조차 하지 않는다라. 뭐 편리한 사람들이야.
October 31, 2026 at 10:51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현직 무당이 자신을 선거관리위원회 수사단장직으로 임명하는데 이것이 적법한 계통에 의한 명령인지 합법적인 임무인지 판단 못하는 금치산자들이 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 것이지.
October 31, 2026 at 10:50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불의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지 않고 간을 본 녀석들은 넘어가겠다는 준엄한 법원의 가이드 라인인 셈인데, 글쎄. 애매하면 일단 간을 보는 녀석들이 지키는 군인 연금 아니 우리의 공화국, 참으로 든든한 노릇이야.
October 31, 2026 at 10:52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대영도서관이 재정난 타개의 일환으로 과학&사회과학 열람실 중 3개를 유료 코워킹 스페이스로 바꿔 기업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에 우려를 표명한 글이 <가디언> 오피니언 란에 실렸다. 저 계획도 놀랍지만 댓글 란에서 다들 진지하게 토론하고 있는 것도 좀 놀랍다... www.theguardian.com/commentisfre...
If British Library reading rooms become ‘co-working spaces’, it’s all too easy to imagine what comes next | Andy Beckett
The plan to generate revenue from areas currently used by the public is causing bitter dispute, and raises fundamental questions, says Guardian columnist Andy Beckett
www.theguardian.com
October 31, 2026 at 12:11 PM
아이폰 듀오 코스프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com/kazegogogo/s...
October 31, 2026 at 2:44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재판부 설명만 보면 무슨 말단 사병 같은데 실상은 특전사 3공수여단장과 특수작전항공단장… 제가 군대는 전혀 모르지만 나름대로 꽤 높은 지휘관인 것 같은 인간들인데 저런식으로 말한다니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계엄 발동 후 국회에 군이 투입되는데 이것이 어떤 임무인지 전혀 모르고 의심조차 하지 않는다라. 뭐 편리한 사람들이야.
October 31, 2026 at 1:03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그때 문제가 범죄 때문이었던가?

총을 든 경찰특공대가 왜 축제 현장에 나와야 하지???
October 30, 2026 at 10:58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하쿠로 도시락가방 서너가지 패턴으로 준비중이에요. 기다려 주세요🙇‍♀️🙏
October 31, 2026 at 7:52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착착 준비중
October 31, 2026 at 7:25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항만노동자들이
세계를구할거야,,,,!!!
October 31, 2026 at 1:09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다른 것보다 아파르트헤이트로 인한 사회구조적 문제를 시장이 해결해줄 것이란 주장에서 이게 머리가 꽃밭인건지 아니면 남아공의 흑인들은 앞으로도 백인들의 경제적인 노예 상태로 머물러야 한다고 에둘러 표현한 것인지 헷갈려서 정신이 멍해지더라
밀턴 프리드먼에 대해 궁금해서 알아보다가 아파르트헤이트는 나쁘지만 이를 기반으로 한 백인의 권력은 존중해야 하기에 아무튼 1인 1표는 안된다는 의견을 내고 백인 중심 지도체제의 로디지아를 지키지 않는 것은 서구 사회의 자살이라는 주장을 펼쳤던 걸 알고나니 저 사람 엄밀히 말하면 경제학 논리를 활용하던 백인 우월주의자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October 27, 2026 at 7:57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밀턴 프리드먼에 대해 궁금해서 알아보다가 아파르트헤이트는 나쁘지만 이를 기반으로 한 백인의 권력은 존중해야 하기에 아무튼 1인 1표는 안된다는 의견을 내고 백인 중심 지도체제의 로디지아를 지키지 않는 것은 서구 사회의 자살이라는 주장을 펼쳤던 걸 알고나니 저 사람 엄밀히 말하면 경제학 논리를 활용하던 백인 우월주의자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October 27, 2026 at 12:40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고마워 임모!
나도 여름이 오빠처럼 조그맣고 귀여워질테야
October 30, 2026 at 1:34 P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여름이 보고 돈까스 생각나서(...) 드립좀 쳐볼라고 왕돈까스 검색하는데 연관검색어로 이미 왕돈까스 고양이 있었고 들어가보니 거대 치즈냥 백만마리 있움. 여름이는 역시 쪼꾸맣다.
October 31, 2026 at 6:58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오늘 자정에 10프로 할인과 무배가 끝나니 혹시 구매하실 생각이라면 놓치지 마시라! 저는 그냥 먹보일뿐 저 사이트, 농장과 아무 관련 없습니다!!!
김치축제에서 제일 잘산템. 복숭아!! 내 평생 이렇게 맛있는 복숭아는 손에 꼽음. 화순팜이랑 현백에서 판다는데 축제장보다 가격이 비싸네. 광주 사시면 당장 김치축제 가서 저 설아복숭아를 사세요. 6알에 만오천원인데 진짜 쫀득하고 단맛이 저세상 맛임
naver.me/52c74khw
화순팜
우리지역 농부들이 정성껏 키운 화순대표 농특산물 화순팜에서 믿고 담아보세요!
naver.me
October 31, 2026 at 11:50 AM
Reposted by 그린의 블루스카이
민주당 지지자라는 이들이 진보 성향 유권자들을 정의당 지지자나 극좌파란 식으로 퉁치며 '일침'이랍시고 날릴때 늘 하는 말이 한줌이다, 표도 별로 못받고 국회의석도 없으니 너희는 의미가 없다, 실패했다 뭐 이런식의 이야기인데. 그런 식이면 민주당도 과거 국힘 계열에 완전히 밀리던, 의석도 별로 없던 시절엔 아무 가치가 없는 당이었나? 정치를 오직 '힘'으로만 보니 이런 식의 생각이 가능하다. 지금도 그들은 민주당의 가치를 지지하는게 아니라 민주당의 힘을 지지하는 것이다. 극우들의, 국힘 패거리들의 생각과 별반 다르지 않다.
October 30, 2026 at 4: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