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촌과 송 둘 다 기억을 갖고 있다면..?
미촌의 경우: 원역사의 희중이 사문난적으로 남는 것도 모자라 나라가 망하기 전까지 금기시되었다는 걸 알고 충격받은 미촌 '이번 생에서만큼은 희중이 네편이 되어줄게'라고 다짐
송의 경우: 두 가지 루트가 있음
1. 과거의 일을 반성하고 조금은 유연해진 태도로 희중을 대하려 노력하는 송
2. 과거의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더욱 통제광이 된 송ㅋㅋ
처음부터 1번 or 2번 딱딱 정해지는 게 아니라 희중과의 관계속에서 어떤 사건이 트리거가되어 1루트2루트로 가면 재밌을듯
미촌과 송 둘 다 기억을 갖고 있다면..?
미촌의 경우: 원역사의 희중이 사문난적으로 남는 것도 모자라 나라가 망하기 전까지 금기시되었다는 걸 알고 충격받은 미촌 '이번 생에서만큼은 희중이 네편이 되어줄게'라고 다짐
송의 경우: 두 가지 루트가 있음
1. 과거의 일을 반성하고 조금은 유연해진 태도로 희중을 대하려 노력하는 송
2. 과거의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더욱 통제광이 된 송ㅋㅋ
처음부터 1번 or 2번 딱딱 정해지는 게 아니라 희중과의 관계속에서 어떤 사건이 트리거가되어 1루트2루트로 가면 재밌을듯
그리고 수년후... 길보네 집으로 웬 곱게차려입은 남자가 은혜를 갚으러 왔다며 찾아오는데....
그리고 수년후... 길보네 집으로 웬 곱게차려입은 남자가 은혜를 갚으러 왔다며 찾아오는데....
증의 누이이야기... 병자호란때 어머니를 그렇게 보내드린 채 피난을 가다 가족을 잃어버리고... 고아가 되어 청으로 끌려갈뻔했는데 증이 적어준 족보가 담긴 보첩 덕에 이시매의 눈에 띄어 무사히 가족품으로 돌아왔다고....
증의 누이이야기... 병자호란때 어머니를 그렇게 보내드린 채 피난을 가다 가족을 잃어버리고... 고아가 되어 청으로 끌려갈뻔했는데 증이 적어준 족보가 담긴 보첩 덕에 이시매의 눈에 띄어 무사히 가족품으로 돌아왔다고....
1. 어려서 명성을 얻은 윤휴를 직접 찾아가 만나서는 함께 3일을 보냈을때
2. 윤휴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갑자기 본인의 양손을 확 붙잡고는 우리는 이 치욕을 잊지말고 출사하지 말자 하니 함께 눈물흘리며(?) 얼레벌레 다짐하게 됐을때
3. 지벌이 안 좋다고 장원에서 밀릴 뻔한 걸 최명길에 의해 픽받았을때
4. 이경석의 ‘왕이 행차나갔다 오는데 신하 그 누구도 맞이하러 안 나온다’ 라는 탄식 한마디에 본인 혼짜 찔림을 받았을때
5. 효종이 담비옷을 선물로 내렸을때
1. 어려서 명성을 얻은 윤휴를 직접 찾아가 만나서는 함께 3일을 보냈을때
2. 윤휴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갑자기 본인의 양손을 확 붙잡고는 우리는 이 치욕을 잊지말고 출사하지 말자 하니 함께 눈물흘리며(?) 얼레벌레 다짐하게 됐을때
3. 지벌이 안 좋다고 장원에서 밀릴 뻔한 걸 최명길에 의해 픽받았을때
4. 이경석의 ‘왕이 행차나갔다 오는데 신하 그 누구도 맞이하러 안 나온다’ 라는 탄식 한마디에 본인 혼짜 찔림을 받았을때
5. 효종이 담비옷을 선물로 내렸을때
쌤ㅋㅋㅜㅜ 리밋걸려서 여기로 보낼게요ㅜㅜ
쌤ㅋㅋㅜㅜ 리밋걸려서 여기로 보낼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