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몇 권을 읽을 수 있을까~
요즘 근황: 부산 병원 투어 중
뭔가 팍 아프면 이놈인가?! 하고 집중 공략할텐데 조금 애매~ 해서 이 병인가 저 병인가 하고 돌아다니고 있다
별일 아니길.........
요즘 근황: 부산 병원 투어 중
뭔가 팍 아프면 이놈인가?! 하고 집중 공략할텐데 조금 애매~ 해서 이 병인가 저 병인가 하고 돌아다니고 있다
별일 아니길.........
(원래 평균 7시간 풀로 자던 인간)
정말 트위터고 뭐고 아무것도 확인 못함 이런 적 처음.............세션 없었어서 진짜 다행이ㄷ
(원래 평균 7시간 풀로 자던 인간)
정말 트위터고 뭐고 아무것도 확인 못함 이런 적 처음.............세션 없었어서 진짜 다행이ㄷ
어제
월요일에 n자 안 쓰면 제가 개입니다 선언했는데
지금 벌써부터 졸림 나 왈왈 짖을 위기에 처함 실환가
어제
월요일에 n자 안 쓰면 제가 개입니다 선언했는데
지금 벌써부터 졸림 나 왈왈 짖을 위기에 처함 실환가
하루에 몇 천자씩 술술 뽑아내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는 하루
하루에 몇 천자씩 술술 뽑아내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 생각하는 하루
여행 가면 사진이 다라고 그러는데
내게는 책 읽기에 정말 기록이 다...가 됨
여행 가면 사진이 다라고 그러는데
내게는 책 읽기에 정말 기록이 다...가 됨
정말 최고였지
앤드류의 마지막 크컨 모험이 그 장면이어서 정말 좋았다 무력에 능력 투자를 많이 한 녀석이긴 하지만 이상하게 정말 절체절명의 순간에 주사위가 특히 잘 뜨는 탐사자
시간 연출과 그 분위기 그 순간이 다 합쳐져서 지금 떠올려도 정말 생생함
정말 최고였지
앤드류의 마지막 크컨 모험이 그 장면이어서 정말 좋았다 무력에 능력 투자를 많이 한 녀석이긴 하지만 이상하게 정말 절체절명의 순간에 주사위가 특히 잘 뜨는 탐사자
시간 연출과 그 분위기 그 순간이 다 합쳐져서 지금 떠올려도 정말 생생함
순식간에 크컨의 세계로 다시 복귀한 기분...예전에 크컨 한다고 시리즈를 사두고 한두 권 읽었다가 버려놨었지 잡으니 다시 크컨에 빠진 기분이다 이 리듬 이 분위기 이 문장들
순식간에 크컨의 세계로 다시 복귀한 기분...예전에 크컨 한다고 시리즈를 사두고 한두 권 읽었다가 버려놨었지 잡으니 다시 크컨에 빠진 기분이다 이 리듬 이 분위기 이 문장들
효과는 좋다는데 월 구독인 거 보고 으아아 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럼 다이어트도 구독제가 됐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것까지 구독이냐고
걍 내게 광고를 줘
효과는 좋다는데 월 구독인 거 보고 으아아 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럼 다이어트도 구독제가 됐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것까지 구독이냐고
걍 내게 광고를 줘
둘수사 대형판은 룰은 추가 안 됐다며........................
인세인 룰이 정말 손에 안 잡혀서 대형판으로 한번 싹 정리가 필요하다고ㅠㅠㅜㅠㅠ
둘수사 대형판은 룰은 추가 안 됐다며........................
인세인 룰이 정말 손에 안 잡혀서 대형판으로 한번 싹 정리가 필요하다고ㅠㅠㅜㅠㅠ
트위터는 너무 쓸 공간이 작은 걸 다시 한번 느낌 아주 그냥 숨 한반 길게 쉬면 트윗을 다 쓰는 것 같다니까
트위터는 너무 쓸 공간이 작은 걸 다시 한번 느낌 아주 그냥 숨 한반 길게 쉬면 트윗을 다 쓰는 것 같다니까
진짜 너무 거슬려서 더 읽을 수 있을까 싶음
진짜 너무 거슬려서 더 읽을 수 있을까 싶음
이 정도면 정기적 책 산책 아닌가?? 하....... 왜 손에 안 잡히지 분명 1챕터 재밌긴 했는데 그 뒤론 손이 잘 안 감
이 정도면 정기적 책 산책 아닌가?? 하....... 왜 손에 안 잡히지 분명 1챕터 재밌긴 했는데 그 뒤론 손이 잘 안 감
나이 든 남자 의사의 죽음을 앞두고 자기 인생을 성찰하는 로드무비...라는 게 대체적인 인상
지루할 줄 알았고 실제로 지루했는데(........) 영상으로 전달되는 비유가 너무 펼쳐진 책처럼 나와 있어서 더 지루했음 중간중간 21세기 현대인의 시선으로 매우 태클을 걸고 싶지만 그러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아서 참는다
그래도 연출이 좋았다 회상 장면에 늙은 '나'가 ㅂㄹ ㄱㅇㄷㅇ 가는 풍경 같은 게
나이 든 남자 의사의 죽음을 앞두고 자기 인생을 성찰하는 로드무비...라는 게 대체적인 인상
지루할 줄 알았고 실제로 지루했는데(........) 영상으로 전달되는 비유가 너무 펼쳐진 책처럼 나와 있어서 더 지루했음 중간중간 21세기 현대인의 시선으로 매우 태클을 걸고 싶지만 그러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아서 참는다
그래도 연출이 좋았다 회상 장면에 늙은 '나'가 ㅂㄹ ㄱㅇㄷㅇ 가는 풍경 같은 게
양복 입은 남자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후반부나 2,3편에선 누가 누군지 좀 헷갈렸지만요 (사람 얼굴 구분 힘들어함)(슬픔)
양복 입은 남자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후반부나 2,3편에선 누가 누군지 좀 헷갈렸지만요 (사람 얼굴 구분 힘들어함)(슬픔)
하고 보니 철저한 대중픽ㅋㅋㅋ
하고 보니 철저한 대중픽ㅋㅋㅋ
요 2주 동안 스트레스 받으면 치통이 온다는 것을 알게 됨...오늘은 푹 쉬고 잘 놀아야지
요 2주 동안 스트레스 받으면 치통이 온다는 것을 알게 됨...오늘은 푹 쉬고 잘 놀아야지
도입부부터 예상과 달랐는데 상상보다 지루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처럼 끝이 좋았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영화라고 예전부터 많이 들었고 시대를 앞서간 카메라 기법/미장센(이쪽을 잘 모름)/비선형적 서사 구조 때문인 것 같은데 개봉 당시 흥행에 실패했다는 게 이해가 감 나도 영화관 가선 안 봤을듯 1940년대 영화치곤 흥미롭긴 하지만 보며 재밌는 영화는 아니라...
도입부부터 예상과 달랐는데 상상보다 지루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처럼 끝이 좋았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영화라고 예전부터 많이 들었고 시대를 앞서간 카메라 기법/미장센(이쪽을 잘 모름)/비선형적 서사 구조 때문인 것 같은데 개봉 당시 흥행에 실패했다는 게 이해가 감 나도 영화관 가선 안 봤을듯 1940년대 영화치곤 흥미롭긴 하지만 보며 재밌는 영화는 아니라...
그러다 내가 기사 내용의 절반 정도를 이해 못하는 걸 깨닫고......시들해졌음
나는.......나는 너무 문과적 인간인 것이었다ㅠ
그래도 올해 또 도전하고 싶음 과학 최신 뉴스가 궁금함
도서관에서......읽자!'_'!!
그러다 내가 기사 내용의 절반 정도를 이해 못하는 걸 깨닫고......시들해졌음
나는.......나는 너무 문과적 인간인 것이었다ㅠ
그래도 올해 또 도전하고 싶음 과학 최신 뉴스가 궁금함
도서관에서......읽자!'_'!!
사토 타케시~ 아이돌 촬영이 직업인 사진사...좀 껄렁한 한량을 목표로 롤플 중
오늘 1일차일 뿐인데 정말 여러번 놀라웠던 시날......공식시날의 위엄이란 이런 것인가 흥미롭고 재미있음 이런 내용일 줄 몰랐는데
항상 예상하지 못한 내용은 즐거움
사토 타케시~ 아이돌 촬영이 직업인 사진사...좀 껄렁한 한량을 목표로 롤플 중
오늘 1일차일 뿐인데 정말 여러번 놀라웠던 시날......공식시날의 위엄이란 이런 것인가 흥미롭고 재미있음 이런 내용일 줄 몰랐는데
항상 예상하지 못한 내용은 즐거움
역시 고전영화 유투브에 올라와 있음...
일자리를 애타게 구하는 많은 사람들 중 주인공이 자전거를 갖고 있다는 이유로 뽑혀서 다음날부터 출근하게 됨 정말 쪼들리는 살림에 자전거를 전당포에 맡겨 놓은 상태였지만 아내가 침대 시트 6벌을 전당포에 새로 맡기고 그 돈으로 되찾아옴
드디어 일자리가 생겼으니 앞으로 돈이 생긴다는 희망에 가족이 모두 기뻐함
여기까지가 초반 10분이고 나 제목 때문에 너무 슬퍼짐
역시 고전영화 유투브에 올라와 있음...
일자리를 애타게 구하는 많은 사람들 중 주인공이 자전거를 갖고 있다는 이유로 뽑혀서 다음날부터 출근하게 됨 정말 쪼들리는 살림에 자전거를 전당포에 맡겨 놓은 상태였지만 아내가 침대 시트 6벌을 전당포에 새로 맡기고 그 돈으로 되찾아옴
드디어 일자리가 생겼으니 앞으로 돈이 생긴다는 희망에 가족이 모두 기뻐함
여기까지가 초반 10분이고 나 제목 때문에 너무 슬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