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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meyrabbit.bsky.social
@hirmeyrabbit.bsky.social
인간이 사용하기 위한 픽셀과 코드를 깎습니다.
plantshower.xyz 와 lionsgrass.kr 을 만들었습니다.

반려식물🌱 : plantshower.xyz/hyerim
독서기록 : https://lionsgrass.kr/@hyerim
약간 허무하기도 한게… 22년 허리통증…으로부터 시작된 이렇게 심한 전신통증이 넌 아픈거 아니다… 전기 세뇌 두번으로 반띵되는 것이었다니…?
September 19, 2026 at 5:45 PM
배가 고파서 고구마를 돌리기로 했다.
September 19, 2026 at 5:44 PM
lionsgrass.kr/@hyerim/book... “즉 노인들에게 강요된 무위 상태는 숙명적인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선택의 결과라는 것이다. 기술의 진보는 고령 노동자의 자격을 박탈한다. 왜냐하면 직업 교육은 40년 전에 받은 것이어서 일반적으로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중략)
혜림의 풀밭 : 노년 - 나이듦의 의미와 그 위대함 · 시몬 드 보부아르 저/홍상희,박혜영 공역
이 책은 제 2의 성, 즉 여성의 삶을 생애사서적으로 쓰신 책을 쓴 프랑스 학자 시몬 드 보부아르가 노인됨에 쓴 책이다. 제 2의 성을 쓴 필력이 상당하였으므로 노인에 대해 쓴 책도 언젠가는 수집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전자서적이 내려가는 걸 보니 이건 절판 직접 책을 여기저기 알아보며 구한 모양새가 되었다. 이 책은 정확히 제 2의 성…
lionsgrass.kr
September 19, 2026 at 5:33 PM
롯데우승 vs 남북통일

어느쪽이 빨리되냐고 모태꼴빠 판다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 아무래도 남북통일이겠지.
September 19, 2026 at 3:25 PM
Reposted by 혦
유닛 테스트는 버그를 잡는다기보다 영역 표시를 하는 것

버그를 잡는 데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은 유닛 테스트가 왜 업계에서 유일하게 보편화된 테스트 방법이 됐는지를 분석한 글 하드웨어 관점에서 소프트웨어 테스트는 끔찍해 보임 (저자는 하드웨어 개발 경험이 많은 프로그래머) 소프트웨어는 "나중에 고치면 된다"는 문화로 버그투...
유닛 테스트는 버그를 잡는다기보다 영역 표시를 하는 것
버그를 잡는 데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은 유닛 테스트가 왜 업계에서 유일하게 보편화된 테스트 방법이 됐는지를 분석한 글 하드웨어 관점에서 소프트웨어 테스트는 끔찍해 보임 (저자는 하드웨어 개발 경험이 많은 프로그래머) 소프트웨어는 "나중에 고치면 된다"는 문화로 버그투...
news.hada.io
September 19, 2026 at 2:00 PM
Reposted by 혦
회색지대인지 인식도 못 하니까 나대다 쳐맞고 또 표현의 자유 침해로 프레이밍 하고 그러다 서브컬쳐 팬덤이 극우화되고 그런 거죠 뭐.
뭐 근데 사실 이 코드는 시구레 우이가 만든 것도 처음 퍼뜨린 것도 아니라서.... 매스가키 코드랑 연계되는 소재들 중 하나고 에로망가에서 등장한 지는 한참 되었다.

오타쿠 동인문화는 상당 부분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고있고, 이 과정에서 에로망가의 코드가 밈의 탈을 쓰고 경계를 넘다보니, 마치 캐주얼한 농담처럼 퍼져버리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인터넷에 뿌리를 둔 버튜버 문화는 그 오락성의 상당부분을 이 코드에 의존하고 있고. 이것이 쇼츠와 SNS 바이럴이라는 파이프라인을 타면 경계가 완전히 와해되고 마는 구조.
"로리 카미 레퀴엠"

이걸로 이미 "방범 부저"가 "꼴림 포인트" 되는 데에 쐐기를 박았다는 듯…….

솔직하게 시구레 우이가 활동 가능한 이유를 모르겠음.
September 19, 2026 at 9:19 AM
이게 다 이즈브레 때문이다! 맛만 보여주고 판매를 중단해버렸어……
September 19, 2026 at 1:45 PM
아아 봉황단총 추석 전에 올 것 같아! 그치만 무이봉이 3.3리터밖에 안남았잖아!

🐼 : 세상에 물 직구해먹는 사람은 처음 본다.
나 : 차는 물맛이 절반이다.
September 19, 2026 at 1:42 PM
그런데 당시 갓반인 취미 중에 핫플레이스 가기 같은 것도 있었다

핫플…? 사람 많은 데 왜 가…?

(…….)
September 19, 2026 at 1:34 PM
Reposted by 혦
아시바 개웃기다 부산에 상어 나타났다잖아 어떤 아저씨가 생닭 던져줘서 해경이 쫓아갔대
September 19, 2026 at 12:07 PM
차라리 취미나 엠벼기반으로도 매칭하는 거 만들자.. 뭐 이거는 받아들여졌는데 이제 취미는 내가 리스트업해야 했던 것.

내 취미 : 독서, 코딩…(그때는 식물을 안하고 차는 카페인 드링킹용으로 대충 마시던 시절)
🐼취미 : 리듬게임, 슈퍼로봇대전, 프라모델 조립(아득한 옛날), 이상한 가젯 사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법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September 19, 2026 at 1:25 PM
K-데이팅앱은 워낙 남자 -> 얼굴 / 여자 -> 만나도 안전할 수 있는 남자를 찾기 위해 키나 학벌, 직업 같은 거 보게 되는… 진짜 거기가 제일 심연이었던 것 같아
September 19, 2026 at 1:18 PM
취미 하니까 나 데이팅앱만들 때 취미 기반 매칭하려고 취미 한 50개 넘게 리스트업한 적이 있다. 거기에 코딩을 적으니 우리 20대 PO니뮤 하는 말 “누가 취미로 코딩을 해요”

나 : (저요….)
September 19, 2026 at 1:11 PM
하 요즘은 수능날도 안추워서 베란다 식물도 안들여도 되니까… 김밥이 얼었던게 이십 몇 년 전인데….ㅜㅜ
September 19, 2026 at 1:00 PM
없이 살아서 우당탕탕 한 건 추억인데, “가난”이나 “한부모가정” 이라는 이름이 붙어 멸시당한 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상처로 남더라고.
September 19, 2026 at 12:48 PM
동생 수능 도시락을 싸야했던 이유는 나 수능볼 때 김밥사갖고 갔는데(그 스티로폼+은박지 포장)점심에 김밥이 얼기 직전으로 딱딱해져서 체하는 줄 알았고 ㅋㅋㅋ 보온도시락에 소화잘되는 국이 필요할 것 같아서…. 보온도시락은 샀던가 미대입시때 들고다니던 걸 썼던가 기억이 안난다 ㅋㅋ 급식 지도하기 힘드니 도시락 싸갖고 다녀야 한다는 낯선 초등교사 계정에서 익숙한 교순님의 느낌이….
September 19, 2026 at 12:42 PM
동생은 유럽 배낭여행이 로망이라서 TGI 알바를 해갖고 여행을 갔었다. 500만원 들고 한달 일정으로 갔는데 유럽 물가 너무 비싸서 게스트하우스나 유스호스텔, 한인민박 이런데만 가고 바게트만 뜯어먹었대.🤣🤣 그래서 베드버그를 데리고 왔고….. 베드버그 제거에는 45만원이 들었다.ㅋㅋㅋ
September 19, 2026 at 12:29 PM
이제 내또래들도 교수가 되는데 뭐 바뀌는 게 없어. 옛날에 동생 수능 도시락 싸서 다음날 오전 수업 못가니까 미리 과제 낸다고 그러니까 뭐하러 가는지, 엄마는 뭐하는데 내가 싸야 되는지 꼬치꼬치 캐묻고는 이런 상황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하더라고…
September 19, 2026 at 12:26 PM
Reposted by 혦
나도 "요즘 젊은이들은 고생을 안 해 봐서 문제"라며 "방학에 유럽에 배낭여행을 가서 고생을 해 보라."고 말하는 교수를 겪었다. 교양 수업 시간이었는데 학생 한 명이 "돈이 없어요." 하니까 "부모가 없느냐? 자식이 고생을 해 보겠다는데 유럽에 안 보내 줄 부모가 어디 있느냐?"라는 명언을 남기셨다.
교수 싫어함. 사유: 담당교수님이 젊은 나이에 알바하면서 시간 버리지 말고 해외여행 가서 영감 받아오라고 발언. 비슷한 말 몇 번 더 듣고 교수라는 직업에 편견 생겼음
September 19, 2026 at 12:04 PM
읍내에서 타오바오에서 쓰기 편하다고 화면번역 단축어란걸 받아봤는데…. 이런 수준이면 내가 읽는 것보다 나을 것도 없다는 걸 깨달았다 한중일은 모두 그놈의 상품상세를 전부 다 이미지로 박아버리기에(메뉴나 상품이름 정도라면 나도 읽을 수 있…)
September 19, 2026 at 12:17 PM
중궈런 여러분 천재만재
September 19, 2026 at 12:10 PM
#박쥐란_베이치 plantshower.xyz/view/263/132... #나무와풀 다른 애들 다 살려줘고 쥐란이만 해피
September 19, 2026 at 10:38 AM
진짜 내가 어 식물기르면서 곤충 및 지렁이들 해충만 아니면 으아아 덜하게 된 편인데도 막 뿌리하나 들어내면 여섯다리가 나오는 수준(대충 지렁이 다섯마리 곤충 열마리 있었음)이라서 자던 남판 깨워 마대자루 쓰봉에 넣어 내놓게 했거든 그랬더니 하는 말

🐼 : 식물을 기르는건지 곤충을 기르는 건지…
나 : 곧 기르게 될거야!(식물 세개 3개월 퀘스트 아직 시작 안했음) 화원에서 산것도 7:3비율로 곤충이 있다…?
🐼 : (…..)
September 19, 2026 at 10:35 AM
#스트로만테_멀티컬러 plantshower.xyz/view/106/115... #나무와풀 상태가 안좋은지 오래 되었지만 어떻게 해주기엔 사이즈가 너무 커져서 물만 주고 냅뒀더니 역대급 지렁이와 곤충 배양소(가 되어있었으니 그나마 식물이 살아있었겠지만)가 되어 호들갑떨며 흙을 다 덜어내니 뿌리가 얼마 안 남아있어서 작은 분(19호)으로 바꿨다
September 19, 2026 at 9:47 AM
#하트펀고사리 plantshower.xyz/view/81/90?b... #나무와풀 맨날 물달라고 하면서 잎이 녹아있어 무슨문제인가 했더니 뿌리 아래쪽이 그냥 없었음
September 19, 2026 at 9: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