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표
iminintp.bsky.social
흑표
@iminintp.bsky.social
MD. 38세. 043. Degrader. INTP-T.
디그레이더 기반 취향 많이 빻은 변태
게이 안받고 네토 안받고 초대 안받아요
명백하게 유해한 인간의 과거였을수도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일수도 있는 이야기
https://x.com/INTP_NAM
남자의 삶이란 고독한 것이지
October 9, 2026 at 11:10 AM
축하는 마음속으로
September 22, 2026 at 12:30 PM
몸을 혹사해가면서 바쁘게 보냈던 한 주도 벌써 주말이 되었고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감에도 불구하고 성향과 디엣에 대한 열망은 여전한거 같다
오며가며 부동산 바깥에 붙은 월세 목록들을 보면서 여기에 세를 얻어 내 서브랑 함께 보냈으면 어땠을까를 생각했더랬다
다음주부터는 명절 대목 시즌에 들어갈터라 몹시 바빠질테니 그런 생각조차 할 겨를이 없을듯 하다
가을이 오긴 했나보다
#멜돔 #펨섭 #성향 #BDSM #슬레이브 #DDLIFE #하슬 #에셈 #디엣
September 5, 2026 at 7:47 AM
인연이란게 뭔지...
August 25, 2026 at 9:47 AM
여름 휴가의 시작
August 13, 2026 at 10:29 AM
뻔히 남친있거나 기혼이거나 주인 있는 분들이 왜 다가오는 걸까요?
나는 상호 독점적인 모노가미입니다
나는 커플 만남이나 초대, 갱뱅, 스와핑에도 관심이 없어요
#멜돔 #펨섭 #성향 #성노예 #디그레이더 #디그레이디 #슬레이브 #DDLIFE #하슬 #남존여비 #에셈 #디엣 #딥쓰롯 #질내사정 #정액 #육변기 #린치 #골든 #스팽
July 30, 2026 at 11:33 PM
여자란 생물은 참 신기하게도 생리주기에 맞춰서 발정나고 성욕이 넘쳐 흘러서 바보가 되어 버리는 패턴을 반복한다
그렇게 성욕이 한껏 부풀어 오른 보지에 삽입하고 가만히 있으면 주인의 모양에 맞춰 질을 조여 섬길 준비를 마친다는 점이 여자의 몸 자체가 남자를 받아들이고 원하도록 만들어지고 태어났다는 걸 느낀다
#멜돔 #펨섭 #성향 #BDSM #성노예 #디그레이더 #디그레이디 #슬레이브 #DDLIFE #하슬 #남존여비 #에셈 #디엣 #딥쓰롯 #질내사정 #정액 #육변기 #린치 #골든 #스팽
July 23, 2026 at 4:58 AM
다양한 디엣의 형태가 있고 각자마다의 성향과 철학, 지향하는 바에 따라 각기 다른 주종관계를 맺으며 인연을 이어갑니다
누군가는 사랑없는 오로지 지배와 복종, 가학과 피학만으로 유지되는 디엣만이 진정한 에셈이고 성향자라고 정의 하는 이도 있습니다만
나는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디엣도 주종도 없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아껴준다는 말은 나를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껴주고 사랑을 주는 방식이 일반적이지 않은 성향의 언어로 표현되는 배덕의 방식일 뿐입니다
July 20, 2026 at 11:59 AM
나는 오래전부터 성노예의 몸을 만들어 주기 위해 임플라논을 시켜준다 말해왔습니다
누군가 공격적으로 묻습니다
너가 편하려고 호르몬의 부작용과 리스크를 온전히 여자한테 떠넘기려는것 아니냐 너는 무슨 리스크를 지느냐고요

나는 배덕의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한 인간 여자를 성노예로 만들었다는 금기에 손댄 것입니다
그 업보와 대가는 결코 싸지 않습니다
비용적인 부분은 당연한 것이고 신체적 리스크에 대해 나는 주의깊게 케어할 의무도 집니다
만약 신체적 부작용이 심하다하면 내가 먼저 제거하자 말할것이고 그것으로 그녀를 버리는 일 따윈 없을겁니다
July 16, 2026 at 11:05 PM
정말 하드하고 가학적이고 파괴적인 로망을 가진 마조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인점은 그런 마조들일수록 인생이 망가져서 마조인게 아닌 현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갓생사는 자기 삶에서 잃어버릴게 많은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잃어버릴게 많기 때문에 피드에는 극도로 폭력적인 자신의 생각을 쓰거나 그런 영상을 재게시하며 자길 가혹할정도로 지배해줄 주인을 찾는다 말합니다만 실제 이야기를 나눠보면 극도로 방어적으로 상대를 고릅니다
파괴되고 싶은 욕구가 크면 클수록 자기 자신의 인생을 차마 내려 놓는 것에 여전히 주저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July 13, 2026 at 2:10 AM
혼자 살아가는 삶이 오히려 편안하고 안락하다
나는 오래전부터 혼자 살아가는 삶을 설계하며 살아왔고 고독을 즐길수 있는 독립적인 성격이기에 그런 삶도 나쁘지 않다고 지금도 생각한다
하지만 굳이 힘들게 성향인으로 살아가려 하는 이유는 인생에서 미련없이 후회없는 삶을 살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늘 이야기 했듯 나는 돔이 더 많은 책임과 무게를 짊어져야 한다 말해왔고 혼자라는 쉬운길을 놔두고 평범한 연애와는 거리가 먼 굳이 힘든 배덕의 길을 걷고자 함은 누군가에게는 로망으로만 남겨두는 꿈을 나는 이번 생에서 이뤄내고 싶기 때문이다
July 9, 2026 at 2:51 AM
나는 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으면 편해지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을 얻은 뒤 그것을 통제하고 유지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이 더 강해지는 삶을 살았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서브를 소유한다는 것 또한 그렇습니다
어떤 멜돔들은 펨섭을 얻고 나면 섹스 외적으로도 귀찮은 일을 떠넘기고 심지어는 돈까지 상납하라 요구하는식으로 편리한 시종이라도 얻은 양 말합니다
분명 서브의 봉사와 헌신이 기여하는 바는 있겠으나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주인되는 자는 편한 자리는 커녕 고통과 압박속에서 사는 남자입니다
July 4, 2026 at 4:46 AM
明(밝을 명)이라는 글자는 태양을 뜻하는 日과 달을 뜻하는 月이 만나 이루어진다
해와 달이 함께 세상을 밝히듯 남자와 여자가 함께하는 것 또한 밝고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한다
비록 내가 지향하는 성향은 그러한 양지의 밝음과는 거리가 먼 배덕이라 불리는 음지에 한없이 가깝다
하지만 어둠 속의 작은 빛은 환한 대낮의 빛보다 더욱 선명한 존재감을 가지듯
나는 기다린다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안에서 나와 함께 밝은 明을 이룰 달을
June 28, 2026 at 3:38 PM
서브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자체는 크게 중요한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건 얼마나 진심을 담고 노력하느냐에 달려있다
능숙하면 능숙한대로 미숙하면 미숙한대로 귀여워 해주며 하나씩 점진적으로 나의 색으로 칠해나갈때 관계는 성숙해진다
주인이라는 자도 마찬가지일것이다
빈틈없고 완벽을 추구하고자 하는 돔들은 많지만 인간은 완벽할수 없기에 서브의 눈에 주인에게서도 부족한 점을 발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를 도와 자신이 그를 완성시키고자 하는 욕구가 있음을 많은 돔들이 눈치채지 못한다
June 28, 2026 at 3:16 AM
오늘은 조금 두서없는 이야기를 적어보려 한다
이 글이 구인 중인 돔인 나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굳이 꺼내지 않는 편이 더 나은 이야기일 수도 있다
그래도 내가 어떤 과정을 지나 지금의 생각에 도달했는지는 한 번쯤 기록해두고 싶었다
성향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약 10년 전이었다
그러나 오랫동안 그것을 판타지와 로망으로만 남겨두었다
마음속으로 욕망할 수는 있어도 내가 실제로 살아가게 될 인생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약 4년 전 더는 내 성향을 외면하지 않기로 했다
June 23, 2026 at 2:10 PM
결국 성노예로써의 삶을 잊지 못해 다시 돌아오는 것을 지켜보며
제 아무리 인간인척 했지만 보지를 가지고 태어나 섬길 자지를 찾고자 하는 암컷으로써의 자신의 정체성은 버리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June 22, 2026 at 10:39 PM
나는 성향적으로 미친 인간인 동시에 내가 지향하는 모든 것이 결국 카르마, 곧 업보가 되어 나에게 돌아오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한 여자의 존엄을 무너뜨리고 그녀를 성노예로 만든다는 것은 단지 그녀의 육체를 취하고 복종을 얻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그녀가 품은 어둠과 불안, 현실의 위기와 고난까지도 함께 끌어안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나는 그저 자극적인 섹스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히려 냉정할 만큼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관계의 구조를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
June 18, 2026 at 1:47 PM
#멜돔 #펨섭 #성향 #BDSM #성노예
구인에 있어서 내가 이렇게까지 하드하고 방어적인 태도로 서브를 선별하려는건 그만큼 내가 미친 인간이니 너도 미친 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소리야
인간으로써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것을 사랑이라 말하며 나만이 볼 수 있는 진짜 너를 끄집어 낼거거든
June 14, 2026 at 12:47 AM
#멜돔 #펨섭 #성향 #BDSM #성노예
언젠가 이야기 한적이 있었다
"너가 나를 감당 할 수 있을까?"
나는 아직 내가 하고자 했던걸 다 말하지도 않았지만 말이다.
지금와서 나를 보고도 너가 과연 날 섬길수 있을까?
내가 뭘 하겠다고 말하는지를 듣고도?
내가 미친 인간이듯 너도 꽤 미쳐야 했을거야
June 14, 2026 at 12:46 AM
#멜돔 #펨섭 #성향 #BDSM #성노예
나같은 미친 인간이 그저 머릿속으로만 떠들어대는 로망으로 끝내려는 것이 아닌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현실로 만들기 위해 현생을 치열하게 살아간다는 것이 역겹지 않은가?
나도 너도 그런 역겨운 짓을 사랑이라고 말하며 하고자 온거 아니야?
June 14, 2026 at 12:46 AM
#멜돔 #펨섭 #성향 #BDSM #성노예
제 정신이라면 이런 더러운 짓거리 도저히 못할테지만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되고 세번이 되면 내가 시키지 않아도 하고 싶게 뇌가 고장나고 녹아내리게 된다
보지임을 교육받은 입에서 성노예임을 스스로 말하고 자지와 정액을 구걸하는 말을 올리게 되리란 것을
June 14, 2026 at 12:46 AM
#멜돔 #펨섭 #성향 #BDSM #성노예
천박하고 저질스럽고 문란하고 배덕적인 모든 플레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망가뜨리는 것이다
뺨을 갈긴뒤 오줌을 먹이고 비데처럼 청소하라고 항문을 핥게 하여 변기로 만드는 모든것이 사랑하는 여자에게 한다는 짓이다
June 14, 2026 at 12:46 AM
#멜돔 #펨섭 #성향 #BDSM #성노예 #디그레이더 #디그레이디 #딥쓰롯
내가 입보지를 쓰는데에는 성감대로써의 쾌락 이상의 의미가 있다
디그레이더로써 사람의 입을 성기로 추락시키고 질식할거 같은 고통따윈 아랑곳 않고 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너의 입을 보지로 쓴다는 느낌이 좋다
June 14, 2026 at 12:45 AM
#멜돔 #펨섭 #성향 #BDSM #성노예
나는 늘 서브의 입은 보지와 같다고 말해왔고 그렇게 써왔다
보지를 쓰다가 사정감이 올라올때 일부러 일으켜 세워 굳이 입에 사정하는데에는 네 입이 왜 보지이고 입보지인지 똑바로 알게 해주기 위함이다
입에 싼 정액도 나한테는 질내사정과 같다
June 14, 2026 at 12:45 AM
#멜돔 #펨섭 #성향 #BDSM #성노예
내 원칙중 하나는 정액은 질내사정 아니면 입으로 받아 삼키는 것 외의 방식은 허용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정액이란 내가 주는 사랑의 가장 궁극적인 형태이니 계집으로써 사랑 받음에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June 14, 2026 at 12: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