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immr8.bsky.social
알아
@immr8.bsky.social
그래도 비자 신청 취소승인 기다렸다는듯이 개쳐빨리난건 좀 빡침 난 이민성이 이렇게 일빨리 하는거 처음알앗잔아 칵시
September 30, 2026 at 2:46 PM
진자 그냥 3달딱지나니간 걍 귀신같이 호주에 대한 미련이 싹사라짐 마음이 후련하다
September 30, 2026 at 2:44 PM
다시 공부시작해야하는데 조낸 막막 오늘 단어장 왓는대 보자마자 현기증남 내가 이짓을 또 해야한다니이이이이 하지만 어케 해야지 빠르게 30되기전에 끝낸다
September 30, 2026 at 2:42 PM
연금 환급 신청햇는대 빨리 줫음 좋겟다 그게 머라고 왜 한달씩이나 걸리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지만 여튼 기분 좋다 푸하헉 근데 환율 낮아서 돈을 영원히 묵히고 잇음.....눈물만 남
September 30, 2026 at 2:40 PM
사체를 보니 바퀴는 아니내요 근데 존나 징그러움 미쳣음ㅠㅜ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으아아아아악
September 1, 2026 at 2:55 PM
방충망 틈같은거 막는거 사와야하나 신기패같은거 사서 둘가 ㅆㅂ 아오 벌레새끼들때메 돌겐내
September 1, 2026 at 2:48 PM
자꾸 모기같은거나 저런 벌레들어오는거보면 전에 태풍같은거올때 문열렷을때 들어온게 맞는거 같기도ㅠ 미치겟다 진자
September 1, 2026 at 2:48 PM
방에서 덜자란 바퀴같은게 나왓서요 샤갈!!!! 약간 손톱만한데 날아다니니간 바퀴는 아닌거같은대 존나 빨리 기어다녀서 시발 바퀴같기도하고 바퀴보단 홀쭉한거같기도하고 암튼 개거지같은 상황발생 내일 방청소 싹 해야겟다 ㅆㅂㅠㅜㅠㅜㅜㅜㅠ
September 1, 2026 at 2:45 PM
생리 할때 지낫는대 안해서 pms만 지독하게 겪는중 개뽁치내
September 1, 2026 at 2:18 PM
요즘 먼 낮에 화창했다가 순식간에 폭우내렷다가 순식간에 화창했다가 그러내 황당 근데 비좀 내리긴해야돼 대구는 가뭄이라
August 31, 2026 at 8:19 AM
3시 자유수영 잇긴한데 과연 내가 갈가.....
August 31, 2026 at 3:23 AM
수영 방문등록 6시부터라 6시 15분쯤 도착햇는대 39번 받고 광탈함 존나 피곤하내....
August 30, 2026 at 9:52 PM
돈고의 심판 받는중 진자 개짜증나내 으아아아아아아악
August 18, 2026 at 3:10 PM
크림파스타 해묵엇는대 고춧가루정도라고 생각하고 페퍼론치노 두번뿌렷더니 존나 매워서 지금 입술 뚱땡이댐 다음부턴 한번만 뿌려야지....
August 18, 2026 at 2:50 AM
내생일 되게 멀게 느껴졌는데 벌써 8월 15일인게 믿기지안음 시간 줫나빨리가 곧 환갑되겟다 이러다
August 14, 2026 at 5:09 PM
어제 막 잠들려고할때 갑자기 하수구냄새같은거 존나 나길래 내가 환향을 맡는건지 진자 들어온건지 긴가민가햇는데 동생도 맡앗고 집나오니간 거름 냄새나서 잘못맡은게 아니군아 햇음 아니 거름을 새벽 2시부터 뿌리냑오
August 12, 2026 at 11:21 PM
잊혀진계절 하루한편 올라오는거 개답답하고 내용도 짧은데 이걸 따라가면서 읽게되는 내가 싫다..... 답답한데 뒷내용이 계속 궁금해서 보게되....호주갓다올때 쯤엔 완결이 나잇을가 흑흑 존나
August 12, 2026 at 9:36 AM
전에 사촌언니랑 우리는 왜 물려받을 건물도 땅도 없는걸가 나도 세받아먹고 살고싶어 이런 얘기했는데 언니가 그래도 우리집이 친일은 죽어도 안했는갑다 하고 개웃었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나네요
August 12, 2026 at 8:18 AM
아 근데 진자 다시 돌아가기싫어 일단 비자는 신청해놧으니간 그돈은 아깝긴해... 걍 대충 뉴질 여행에 쓸 돈만 모으고 조기귀국할가 생각중 이젠 돈 모으기도 귀찬코... 그냥 빨리 한국 돌아와서 운동하면서 취준이나 하고싶음 내가 살다살다 운동이나 하면서 빨리 취업이나 하고 대충 일하면서 살고싶다는 하게되다니... 내가 한국에서 걍 존나 집이나 사서 나가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다니....나 진심 개폐급 캥거루였는데...아직도긴 하지만 후비적 솔직히 이거만으로도 호주에서 큰성과를 얻었다고 봅니다
August 8, 2026 at 12:51 PM
물론 그중에 정말 운좋게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서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그래서 버텼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계속 살고싶다는 생각은 안들어 물론 한국이 거지같을때도 많지만은 그래도 한국만한 곳이 없다... 한국와서는 걍 호주에 있는 사람들 근황도 안궁금하고 그냥 모든게 무관심 해진게 웃김 걍 머 카톡 디엠 답장하기도 귀찬코... 굳이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워홀끝나면 걍 인스타도 함 싹정리해야지
August 8, 2026 at 12:46 PM
호주에 가잇는 언니들이랑 얘기하는데 한국인 이민자들중에 ㄹㅇ 정병러 조오오오온나 많다는 얘기하다가 다른나라 이민자들도 그런가 궁금해짐 호주가 유독 사람들이 많이 나오니간 정신병자 비율이 높은건지 진짜 호주에 남아있겠다는 사람치고 멀쩡한 정신머리 가진 사람이 업엇다니간
August 8, 2026 at 12:29 PM
확실히 덜더워지니간 수면의 질이 개올라감 단점은 8시만되도 다시 더워져서 깨요 난 늦잠을 자고싶은곤대
August 6, 2026 at 3:27 PM
지난주에 아니 당장 그저께까지만해도 존나 더워서 좌솨좌솨 했더니 진짜 더위가 서쪽으로가서 수도권이 죽어나가는거 개웃김 여전히 대구는 37도지만 그래도 밤되니간 시원해졋서요 서울놈들 다 죽어바라 칷시 이때까지 더웟던건 더웟던거도 아니여
August 6, 2026 at 3:23 PM
폭우 내렷을때 천연 에어컨이였는데 비내렷음 좋겟다 내가 성격이 다시 개같이 더러워진건 다 더워서야
July 30, 2026 at 1:03 PM
결국 컴활시험날짜 이틀 미루다.......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됏다
July 27, 2026 at 4: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