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하는 사람이지만 작품홍보안함 주의
본인은 성인이지만 나이 상관없이 교류함
등록 2026-10-05 17:28
등록 2026-10-05 17:28
차라리 외모가 아름다운게 그것보단 더 쉽지
차라리 외모가 아름다운게 그것보단 더 쉽지
AI 없던 시대에도 툭하면 샘플링하고 원래도 자기가 작곡할 줄 모르는 인간들인 거 같음
AI 없던 시대에도 툭하면 샘플링하고 원래도 자기가 작곡할 줄 모르는 인간들인 거 같음
멜로디가 존재하지 않아서 도대체 뭘 들으라는 건지 알 수가 없음
멜로디가 존재하지 않아서 도대체 뭘 들으라는 건지 알 수가 없음
알고보니 일본어 '小熊'였습니다.
こぐま(코구마)인데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코구마' > '고구마'가 되어 버린 것.
알고보니 일본어 '小熊'였습니다.
こぐま(코구마)인데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코구마' > '고구마'가 되어 버린 것.
음... 역시 제대로 투자해서 제작되지 않은 공연은 한계가...
음... 역시 제대로 투자해서 제작되지 않은 공연은 한계가...
제대로 준비해서 오는 공연이 절대 아닐 거 같잖아... 보컬들은 몇 명 참여하는지..
공연장도 아니고 대학교 강당이 뭐냐;;; 음... 아...
제대로 준비해서 오는 공연이 절대 아닐 거 같잖아... 보컬들은 몇 명 참여하는지..
공연장도 아니고 대학교 강당이 뭐냐;;; 음... 아...
프로그래밍/코딩 교육 유행할 때랑 비슷하게 재밌군요.
한 때 "시리얼 먹기"절차를 어떻게 코딩해야 하는지를 두고,
그릇도 없이 테이블에 시리얼을 쏟아붓거나, 봉투를 안 뜯거나, 우유의 적당한 양이 누락되는 등 비슷한 핵심 포인트가 많네요.
타래와 관련 기사를 읽어보시고 여명학교의 존립을 위해 서명 부탁드립니다.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타래와 관련 기사를 읽어보시고 여명학교의 존립을 위해 서명 부탁드립니다.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저렇게까지 현명하게 화법을 쓸 수 있는데 나는 이 나이 먹도록 처세술을 어떻게 배웠길래 이렇게밖에 못 할까
사람이 저렇게까지 현명하게 화법을 쓸 수 있는데 나는 이 나이 먹도록 처세술을 어떻게 배웠길래 이렇게밖에 못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