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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ddle of the road
사촌언니 딸 결혼식 청첩장이 왔는데 웨딩 사진에 최강 두산이라고 적힌 소형 현수막들고 있는 사진이 있는데…둘다 엄청난 야구팬인가…
October 11, 2026 at 7:54 AM
필리핀 마르크스 비난하는 유튜브 보는 친구 옆에서 보니 이거 알맹이는 박정희 찬양이던데 ㅋㅋㅋㅋㅋ 마르크스가 아닌 박정희 독재는 산업발전에 도움 어쩌구 하면서. 독재자 딸 대통령 삼은 건 우리나라도 똑같은데 그건 쏙 빼먹었더라. 필리핀만 그런것처럼 ㅋㅋㅋㅋ 야 교묘하네.
October 11, 2026 at 3:56 AM
이제 세탁기에 돌리기만 하믄 된다 ㅎㅎ 내 넝마주의(?) 무릎담요. ㅋㅋㅋㅋ
October 10, 2026 at 1:10 PM
밥 먹였더니 친구 계속 졸고 있슴. 소화시킨다고 걷자고 했더니 의자만 보면 앉아서 졸고 있슴. ㅠㅠ
October 10, 2026 at 7:46 AM
날씨 좋은데 더워. 해도 강하고.
October 10, 2026 at 6:45 AM
어릴 땐 목소리 크단 소릴 곧잘 들었는데(그래서 웅변하라고 차출됨) 나이들면서 점점 목소리가 줄어드는데 기력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기가 죽어서 그런건지….
October 10, 2026 at 6:23 AM
옆자리 젊은 커플은 서로 조부모 재산 자랑 중이시네. 뭐랄까…부모도 아니고 조부모 제산자랑 ㅋㅋㅋㅋㅋ
October 10, 2026 at 5:28 AM
밥사준다는 친구 예약 두시간전인데 갑자기 배아프다는데 이거 예약 취소해야하나.
October 10, 2026 at 1:20 AM
친구 없어도 뭐 괜찮지 않나. 날 호구나 시녀 취급하는 친구 있어봤자… 호구인 내가 잘못인게 아니라 호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지. 세상엔 의외로 남 이용하려 드는 사람 많다는 거 살면서 다 배워가는거지.
October 10, 2026 at 1:01 AM
대학때 교양수업으로 선택한 테니스가 폐강되면서 (다들 골프를 선택해서 수강인원 미달로 강제 폐강 ㅠㅠ) 연극 영화의 이해밖에 남은 수업이 없어서 그걸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론 너무 좋았다. 내가 그런 기회가 아니었으면 영화나 연극의 연기론이나 무대예술이나 미장센이나 초기 무성영화를 언제 보고 공부할 수 있었겠어.
October 9, 2026 at 11:39 PM
이젠 하다하다 펀치백치는 여자도 무서워하는건가. 진짜 찌질…
October 9, 2026 at 4:03 AM
나의 넝마주의(?) 블랭킷이 끝이 보인다.
October 9, 2026 at 4:02 AM
모기 안춥냐!!!! 딴짓하는 사이에 물고 도망갔네.
October 8, 2026 at 12:35 PM
차지 ㅋㅋㅋㅋㅋ 줄 진짜 ㅋㅋㅋㅋ
October 8, 2026 at 7:42 AM
모든 불편함이 병이 아닌 이상 다 늙어서 어쩔 수 없는게 되는 나이…지금도 이리 힘든데 더 나이들면 내 성질에 참고 인내하고 살 수 있을까나. 마음 수행을 해야하나.
October 8, 2026 at 7:15 AM
October 8, 2026 at 6:48 AM
조카놈 덕질엔 열과 성을 다하면서 정작 필요한 공부는 너무 느긋하게 하길래 덕질하는 거 반만큼만 공부하랬더니 삐졌다…
October 8, 2026 at 5:49 AM
간만에 정동길이나 가보까…
October 8, 2026 at 5:44 AM
안과갔더니 아무리 노안이라도 가까운 거 맨눈으로 보는 것보다 근거리용 안경쓰고 거리두고 보는게 낫대 ㅠㅠ 눈이 피곤해서 시야혼탁오는 거라는데. 낮잠이라도 자야하나…
October 8, 2026 at 5:40 AM
아이폰 11 쓰면서 충전기만 몇번을 바꾸는건지 ㅠㅠ 다이소에서 산거 한번썼는데 고장나고… 아 돈 아까비…
October 8, 2026 at 5:37 AM
우와 벌써…
October 7, 2026 at 8:38 AM
일부러 나이 안맞게 입는게아님. 예전부터 입던 옷이 맞으니까 계속 입는거임. 중년 스타일로 입으려면 돈이 정말 많이 듬. 마담 브랜드들 옷가격은 왜 그리 비싼 건지. 옷을 금실로 짜나…
October 7, 2026 at 7:48 AM
미꽃체가 뭐지? 서점 손글씨칸 한가득 미꽃체 따라하기인데 유행하는 서체인가?
October 7, 2026 at 7:36 AM
소파 보러 왔는데 다 크다. 4인용 이상밖에 읎다. ㅠㅠ
October 7, 2026 at 6:39 AM
난 솔직히 보름이상 집밖에 안나가고 집안에만 있어도 편한 사람인데 얘기하면 주변 사람들이 기겁함…왜지 필요한 거 집에 다 있는데… 친구가 우울증이라고 병원가자는데 아니 편하다니까. 게으른거지 우울한 건 아닌거 같은데.
October 7, 2026 at 6: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