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디 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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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디 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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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할 정도로 관현악을 좋아하고 불협화음을 재밌어하는 모리스라벨 광인

인장: 그린리봉님 CM
연성: https://www.postype.com/@kaldiwi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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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클래식_블친소

편의를 위해 트친소표를 작성했습니다… 클래식 혼자 좋아해왔는데 탐라가 존재한단걸 이제야 인지해서 트위터에서 좀 구경하다 여기에 계정 만들었어요.

쇼팽 최애로 두루두루 들어요. 아주 잘 아는건 아닐지도 모르지만 나름 열심히 듣고 정말 좋아합니다… 주변에 클래식 좋아하는 사람이 몇 없어 거의 혼자 덕질해왔어요

클작곡가 일상 이야기 음악 이야기 시대 이야기 모에화 AU 2차창작 다 좋아합니다! 그냥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과 하고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말9 엔딩 유명한 엔딩이고 이 곡의 핵심이라 할 수 있지만 연주자 입장에선 넘 힘들었던 것이 악보는 별거없지만 앞서 한 음 한 음 초집중해야 하는데 이걸 한시간 반 내리 달린 상태에서 하려니 쉽지가 않았음. 내 소리가 짜친다는 생각이 한번 드니까 점점 더 말렸던 것 같기도 함,, 그치만 넘 멋진 엔딩임. 담에 (반드시) 관객으로 또 보고싶음.
- 러닝타임이 길다 보니 전체 런쓰루를 해본 게 리허설이 처음이고 리허설 때 디테일하게 파지도 못했는데 그런 것치곤 마무리가 잘 된거같음.
October 5, 2026 at 3:12 PM
그나저나 마티스는 원래 좋아하는데다 정확히 일러에서 들고있는 저 작품과 저 작업 언저리 시기가 최애라서
라벨이랑 페어링된거 되게신기하네
October 5, 2026 at 12:07 PM
쇼슽 까칠하게 노려보고 있지만 프콥한테 털릴거같아요
October 5, 2026 at 11:39 AM
Reposted by 칼디 클계
프콥쇼슽
트레틀 씀
October 5, 2026 at 11:38 AM
거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5, 2026 at 11:15 AM
슼랴 베를 릿 알슈 일러스트죽여준다
October 5, 2026 at 11:13 AM
일러스트 무지 귀엽군...
October 5, 2026 at 11:06 AM
릿이랑 클림트 붙여놓았네 아 여미새들아
October 5, 2026 at 11:05 AM
캐치프레이즈들이 되게 좋네요
드보한테 the teller of nostalgia 붙여둔 건 최고다
October 5, 2026 at 11:04 AM
원래 문컴덕질하시다 최근에 클덕입문하신 듯한 뉴비연성러 일본분은 슽라+피카소 나오셨는데 선택지 어떻게 고르신 건지 감도 안 옴
October 5, 2026 at 10:54 AM
일본 클덕분들이 재밌는 거 하고 계시길래... 저는 뭘 어떻게 해도 펠멘을 벗어나질 못하는 중
페이지 위쪽에 언어 전환 있어요 영어 테스트 가능
musicstory.art/diagnosis/re...
優美な調和主義者 ─ フェリックス・メンデルスゾーン × ウィリアム・ブグロー|芸術家タイプ診断 | MusicStory
乱れを許さないのに、どこか甘美。整然とした形の中に、密やかな甘さが漂う作品があります。あなたが惹きつけられるのは、単に整っているだけでなく、そこに気品ある柔らかな質感が宿っている瞬間です。古代や古典派の作法をしっかりと受け継ぎ、歪みのない…
musicstory.art
October 5, 2026 at 10:40 AM
젊라벨 편지 읽다보니 이사람이 왜 핀포인트로 샴고양이를 좋아했는지 알 것 같음
본인부터가... 편지안쓰는친구들한테 왜편지안쓰냐고 계속 찡찡거리고 미주알고주알 아무말 주절거리고 여튼 은근히 말이 많은데 막상 본인이 답장을 해야 할 땐 미적거림
샴은 대부분 말이 진짜 많잖아... 잘맞았을듯
October 5, 2026 at 8:44 AM
대체 누가 휴가 간 여사친한테 인사하면서

Oasie를 지나가는 동물들에게 악수를(앞발을 꽉 쥐어 주시고), 모두에게 헌신적인 친구의 애정 어린 안부를.

이런식으로인사해요 동물이랑악수는왜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5, 2026 at 7:45 AM
젊라벨 가만보니 친구들이랑 지인들한테 편지써달라고 요즘뭐하고사나모르겠다고 자꾸 찡찡거리신다
핀잔주듯 왜편지안했냐 죽은줄알았잖아/누가감히모리스라벨에게답장을안하지?!/아무런 원망도 하지 않겠네 이사람아!/원래도 편지를 충분히 안 쓰시니까요.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저는 더 원합니다, 아! 이 폭군 같은 우정이란!

이런식으로 쓴 거 개많음
October 5, 2026 at 7:38 AM
처음엔 반쯤장난이었으나 파묘할수록 준 오피셜이 되어가는 N?CP
October 5, 2026 at 4:48 AM
포레가 통통한 편이었다고는 하던데...
아 살진고양이 넘어서 살진늑대도 등장하네...
October 5, 2026 at 4:47 AM
읽고 뇌에 버퍼링걸려서 원문을 ai한테 잠깐 먹여보고 무슨 관계인 것 같냐고 물었거든요

답변보고소리지름
와중에 틀린 말이 하나도 없어
October 5, 2026 at 4:43 AM
이거왜뻘하게웃기죠

주팀장: ?
"친애하는 카미유

제가 "donna" 는 아닌데 좀 "mobile" 하긴 하네요."

(생상이 작곡교수직에 지원해보라고 하자 자기가 이미 바쁘다고 하며)
October 5, 2026 at 4:33 AM
Reposted by 칼디 클계
랍: 팀장님이야말로 좋아하시는게 맥앤치즈가뭐예요 그거 그냥 렌지돌리면되는거잖아
벹: ㅅㅂ 그거 나때는 제대로 된 요리였다고 지금같은이미지아니라고
베를: 그래도 지금쯤이면 다른거드셔도되잖아요?
말러: 가격도 싸지고, 끼니 때우기 편하고 오히려 좋지않습니까
림슼: 그리고 과장님도 100년넘게 치킨프리카세 드시고 계신다면서요
베를: 집집마다 레시피 특색이 천차만별로 갈리는 치킨프리카세랑 전자렌지 돌려먹는 맥앤치즈가 같아?
랍: 딴소린데 영국요리 괜찮은건 맛있던데요
엘: 라벨주임...!(찡)
쇼슽: 주임님 이건 왜 향수맛이...(이스파한)
June 9, 2026 at 5:41 AM
Reposted by 칼디 클계
그도 역시 어쩔 수 없는 독놈인 거시다 ㅋㅋㅋㅜ

멘: (우물거리면서) 맛은 정말 있거든요? 이 크기에 한 100배쯤 되면 날마다 하나씩 먹을 생각은 하겠어요.
근데 양이 너무 순식간에 없어지죠.
그렇다고 100개 200개씩 사기엔 계획해놓은 우리집 한달 예산 초과도 한참 되는 수준이라고요~
솔직히 너무한거 아닌가요? 이건 디저트에 대한 범죄라 생각해요(우물우물)
그러니 이런건 누가 선물해줄때 먹는게 제일인듯요~ (단골 파이집에 주문하며)

프랑, 메샹: (과장님 그거 저렇게 먹는거 아닌데...무슨 쿠키 먹으시듯 드시고계셔~)
June 9, 2026 at 6:03 AM
Reposted by 칼디 클계
아 그냥 부러져도 강행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벹: **놈아 니가 현악기를 직접 안 써봐서 그래 그게 얼마나 그지같은 건지 신경도 안 쓰는 거 봐라
를: 아무래도 그렇죠 문제가 되나요?🤷
July 26, 2026 at 2:32 PM
Reposted by 칼디 클계
벹: 편성 큰거야 그렇다 쳐도 이건 뭐냐?
5악장 막판 col legno 맥시멈 스피드로 xx마디 조지는 거 실화니? 이러면 활등 너무 상해서 중고로 팔지도 못한다고…
를: 제가 물어본 애들은 괜찮다고 하던데요 그전에 부러진다고
벹:

#군컴망상
July 26, 2026 at 2:24 PM
Reposted by 칼디 클계
베를: 팀장님 상품 수요로 예산은 충분히 충당되지 않아요?
벹: 야 새끼야 그건 내 성과야
베를: 예산 좀 날려먹어도 먹고 살 걱정은 없을 거라는 말이에요
벹:
베를: 미친척하고 승인해주세요 솔직히 지금 당장 저보다 더 큰 규모 쓰는 놈들이 많지도 않을 거잖아요

Later...

벹: (구레의노래 기획안 결국 영업부로 넘기며) 그때 찍어주면 안 됐는데 ㅅㅂ
July 26, 2026 at 2:16 PM
Reposted by 칼디 클계
베렌라이터: 비발디씨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팀장님의 명언들을 멋지게 추려봤습니다
💗이것도 맘에 안 든다 하면 내가 작곡 때려친다💗

빕팀장: ?
March 6, 2026 at 4:17 AM
요즘 납작하게 생각하는 음악사

선사~고대: 때리니까 소리가 나네?!
중세: 때리기만 하지 말고 목소리를 써
르네상스~낭만: (온갖 악기가 발달)
근현대: 때리니까 소리가 나네?!
October 5, 2026 at 3: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