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banner
kimbrie.bsky.social
구름
@kimbrie.bsky.social
I justwanna chill
껍데기는 기리
October 24, 2026 at 10:32 PM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October 24, 2026 at 10:26 PM
최악의 하루 되는 법 별거 없다
October 22, 2026 at 10:35 PM
울고싶고 포기히고 싶어도 하루를 살아내자
October 22, 2026 at 7:38 AM
엄마 내가 기도할게 •• 잘 될거야 잘 될거야 하늘이 우리를 버리진 않을거야 사랑해
October 20, 2026 at 10:43 PM
머리가 너무 띵해서 뇌운동해야겠다 하고 원퍼센트 클럽 퀴즈북 세쳅텨 풀고 두통을 얻다
October 20, 2026 at 9:29 PM
여기선 내가 제일 시끄럽다 우하하하
October 19, 2026 at 7:49 PM
그리고 트위터에는 왠지 모르게 이런 글들을 적지 못하곤해 모르겠음 그리고 파딱들이 너무 많은 재미나고 도파민 터지고 근데 내가 보고 싶은 트웟들은 아니엿어서 너무 시끄러움 트위터 들어가서 스크롤하면 인스타나 틱톡급 스트레스를 받음 시끄러운 트위터
October 19, 2026 at 7:48 PM
대낮에 머리가 멍할때 침대에 앉아서 밖을 보곤 하는데 구름이 예쁘게 껴져있으면 토이스토리랑 나랑 동갑이라능 생각을 하곤한다. 그리고 구름처럼 살아보자 흐린눈으로 나의 구원은 내가 스스로 라는걸 알고 있지만 늘 도움을 주는 사람들은 곁에 있고 나는 맞장구 치듯 발버둥을 치지만 난 계속 물에 가라앉는다
October 19, 2026 at 7:47 PM
스크롤을 내리고 유튜브를 찾아보고 뭔가를 보는것도 신물난다 •• 케어 네비게이터가 자기자비를 베풀고 타인에게 베풀수 있는 만큼 나에게도 베풀어보라고 했는데 그게 뭘까 나는 늘 자해밖에 하지 않는 것 같다. 머리아프도록 ••
October 19, 2026 at 7:46 PM
20대 초반에 자살 충동이 너무 심해서 끊었던 우울증약을 다시 먹은지 4일째 •• 생각보다 덜한데 머릿속이 멍하고 하얗다 •• 이번주 긴장의 일주일인데 끝나고 먹을걸 그랬나 생리는 언제하지 담배는 언제끊고 사진 편집은 언제하고 일은 언제쯤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October 19, 2026 at 7:45 PM
테라피의 좋은 점은 나를 돌아보게 한다는 점이고 안좋은 점은 .. 나의 속과 뇌와 나의 잔잔하게 다 덮었던 마음을 다 들쑤시게 하는 것. 나의 마음의 한켠에 이것 저것 다 쌓아놓고 그냥 닫아버린 창고가 있었는데 그걸 헤집어서 정리를 할지 안할지 모르는 상태로 난 늘 그만두고 싶고 그 방을 열고보니 한두개가 문제가 아니라 이걸 해결할 바에는 그리고 다시 겪을바에는 한숨만 나와서 그만두고싶음
October 19, 2026 at 7:42 PM
그때는 행복했나 생각해보니 별생각 없었던거 같기도
October 19, 2026 at 7:40 PM
엄마 많이 사랑해 아란이도 언니도 친구들도 아빠도
October 18, 2026 at 9:34 PM
계속 발버둥을 쳐도 그자리인거 같고 시간은 지나가고 난 계속 그자리
October 17, 2026 at 11:51 AM
하 요즘 사소한것에 무너지는 날들이 많다 울어도 울어도 눈물이 그치지 않고 약도 안듣고
October 17, 2026 at 11:50 AM
주변에 도와주려는 사람이 많을 수록 더 살고싶다는 생각을 해야하는데 그냥 다 포기하고 싶음
October 16, 2026 at 11:31 AM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는데 나는 그대로
October 12, 2026 at 11:01 AM
7:30부터 촬영하는 출장을 마치고 퇴근합니다..
October 7, 2026 at 6:45 PM
사랑하는 우리 엄마 오늘도 잘 할 수 있어.
October 5, 2026 at 11:33 PM
불안감 맥스로 손톱 너무 뮬어뜯어서 손가락이 너무 너무 아픔 •• 몇년간 네일 받으면 뭐하니 다 무너진걸..
October 5, 2026 at 11:03 PM
Everything in life is only for now ••
October 5, 2026 at 11:02 PM
엄마랑 누워서 별을 잔뜩 보다가 별똥별이 떨어질때 잠들고 싶다
October 4, 2026 at 1:08 AM
그냥 좀 평생 자고싶음
October 4, 2026 at 12:40 AM
아란이를 너무 사랑하면서도 항상 술자리에 가거나 한국인이 대부분인 곳이 가서 술을 먹으면 자기도 어색해서인지 그냥 사람을 만나는 것이 즐거운 것인지 정말 무리할정도로 많이 마셔서 집에 데리고 오는게 힘들다 •• 정말이지 이정도로까지 무리하면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친한척 하면서 마셔야하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음. 아란이도 친구가 다른 동네에 있어서 많이 외로운가 정말 나를 위해 그랬다면 고마우면서도 이렇게까지 체럭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무리해야하는 이유가 뭔지 곱씹게 된다
October 4, 2026 at 12: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