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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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
@lean0v0.bsky.social
✨스타크 빤쓰단✨
✒ 헛소리 아티스트 ✒
❤️‍🔥캐해만 맞으면 다 집어먹는 올라운더❤️‍🔥
탐라의 DMZ
자다가 이 시간 쯤이면 깨는데.. 꿈이 지옥같아서 ㅡ.. 약기운을 버티머 자꾸 다시 잠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중.
February 21, 2026 at 6:46 PM
괴출을 봤음.
취향이 아니었음.

변호됨을 봤음.
뭐지 이 익숙한 엘리트 싸가지는.......
February 10, 2026 at 8:56 AM
향긋한 생일선물들 모아두고 사진찍어야 하는데.. 그냥 의욕 제로의 무기력증임. 감사한 마음은 분명 가득한데 몸은 안 움직이고, 해야할 일만 겨우 하며 살고 있음
February 4, 2026 at 12:52 PM
올해 세번째 화상.
이정도면 누군가 내 손에 원한을 진 것임.
January 30, 2026 at 10:13 AM
자식새끼 때문에 개빡쳐서 가출 땡기는데.. 이동네에서 가출하려면 차 몰고 나가야 해서 음주운전 할 수는 없으니 얌전히 집에서 마시는 중. 구구절절 설명하며 바닥에 판 까니까 엄마가 웃으면서 육포주심.

맛 없어..
January 25, 2026 at 11:55 AM
요즘 손가락 중에 성한곳이 없음. 손이 파업해도 이해해줘야 할 판국임.
January 22, 2026 at 10:27 AM
내가 해냄.
돈까스 튀기려다 내 족발을 튀겨냄.
January 22, 2026 at 10:27 AM
하루가 정말 길었어..
January 6, 2026 at 9:32 AM
교통 불편한 동네 살면 주옥같은 점.
이 시간에 혈육 픽업하러 30분 차몰고 나가야함.
January 4, 2026 at 2:23 PM
Reposted by LEAN
저는 최근에 종로구에서 장인의 크툴루를 본 적이 있어요
January 2, 2026 at 10:18 AM
꾸금그림은 어디 정리해서 싹 올리고 갤러리에서 지워두고 싶은데.. 요즘은 어딜 올려도 ai논란이라.. 올리기도 민망하고, 난감하고.. ㅎㅎ 오타쿠 빡세다.
December 29, 2025 at 1:31 PM
한 배에서 나와서 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이렇게까지 모든 취향이 정 반대인 경우도 드물 것 같은데.......
December 29, 2025 at 10:05 AM
혈육이 빨간색이라며 선물로 줌.

<고맙지만 앞으로 내 화장품은 네가 사지 않았으면 좋겠어.> 를 어떻게 번역해서 전달하는가 고민 중임.
December 29, 2025 at 10:04 AM
제 1차
STARK INDUSTRIES WALK-SHEEP 종료
December 25, 2025 at 3:12 AM
좌. 내새끼 작품.
우. 작년 내 작품.

산타케이크 키트가 유행이었나보다.
호스피스에서 창 밖에 내리는 눈이랑 로비에 장식된 트리 혼자 보면서 겨울이구나.. 했는데, 케이크 만들기 행사같은 거 해주셔서 기분전환이 좀 됐던 기억이 난다.
매일 아빠 옆에서 혼잣말만 엄청 많이 하다가 다른 사람이랑 대화도 하고, 나름 즐겁게 케이크 만들었는데, 올해 애기가 똑같은 케이크 만들어 온 거 보면서 작년 생각이 나더라.

그냥.. 이제 크리스마스는 평생 즐겁기는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December 24, 2025 at 2:11 AM
토하면 무서워..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아무것도 못 드시고 다 게워내셨어서 이젠 누가 토하면 무서워
December 2, 2025 at 10:57 AM
민속신앙? 믿는 집 같았으면 굿이라도 했을것 같아.. 올해 사건사고 최고치야.😇😇😇
December 1, 2025 at 1:47 PM
올해 뭔가 있는게 분명함. 또 파스 덕지덕지임.
November 10, 2025 at 7:39 AM
여기에는 자랑 안 했네.
판도라반지 예쁩니다. 아주 매우 몹시 행복합니다. 나는 덕질이랑 결혼했다!!!!!!!!
November 8, 2025 at 5:07 AM
우리집에도 이런 편지가 오다니..
November 8, 2025 at 5:05 AM
미숫가루로 꼬실 때 알아봤다.
내 손목으로 모자랐나봐.. 엄마 나 오늘 굽있는 거 신었어요....
October 31, 2025 at 4:38 AM
오늘 얼음 얼었어!!
October 28, 2025 at 8:09 AM
엄마 장르 덕톡회 옴.
October 26, 2025 at 2:38 AM
카페 놀러갔더니 빵들이 이모양임.

할로윈이 다가온다.
일년에 한 번. 빵굽는 날이 다가온다는 뜻이다.
빵셔틀 언제 졸업하죠..
October 21, 2025 at 9:57 AM
날씨는 갑자기 가을이고 나는 날씨를 못 믿어서 아직도 반팔 못 집어넣고 덜덜 떠는 사람 됨.
October 16, 2025 at 1: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