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코어 포 앤서 모든 엔딩 클리어 후기
내가 해본 시리즈가 6밖에 없으니 자꾸 6와 비교할 수 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
세 가지 엔딩 더 6보다 곱씹을 거리가 있었다
모든 세력이 각자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도 확실히 느껴졌고
특히 올드킹 루트는 그 수단과 방법이 가장 과격해지는 경우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올드킹 루트는 배드 엔딩이 맞는 것 같음
게임은 올트킹의 방식이 대단하거나 멋진 방법이 아니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 같았음
디스크 드라이브가 별매라니 무슨 생각이냐
디스크 드라이브가 별매라니 무슨 생각이냐
저 PS5 Pro라서 좀 더 좋긴 할듯요 굳
저 PS5 Pro라서 좀 더 좋긴 할듯요 굳
키보드로 사실상 못하는 게임이라서
키보드로 사실상 못하는 게임이라서
언제함??
언제함??
초회판 남아있어서 다행
초회판 남아있어서 다행
젠장... 그래서 초회판 샀다 예상에 없던 지출이
젠장... 그래서 초회판 샀다 예상에 없던 지출이
The pain in my heart, I remember the sharpest
It broke like a promise, I've fallen the hardest
Regret is the feeling that lingers the longest
The pain in my heart, I remember the sharpest
It broke like a promise, I've fallen the hardest
Regret is the feeling that lingers the longest
가진 것은 가식과 폭력이라는 무기
순수를 목 졸라 죽인 지탄의 영순위
항상 돈만 좇아 다니는 진짜 바보 멍충이
가진 것은 가식과 폭력이라는 무기
순수를 목 졸라 죽인 지탄의 영순위
항상 돈만 좇아 다니는 진짜 바보 멍충이
대기업 게임들은 뇌 빼고 반복적으로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었음 마치 간식같은
대기업 게임들은 뇌 빼고 반복적으로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었음 마치 간식같은
내가 웬만하면 게임하면서 예상하거나 지레짐작하는 편이 아닌데 설마 이러나? 싶은 것들이 다 그렇게 흘러가서 좀 짜게 식어버렸음
캐릭터들도 좀 너무 전형적인거 아닌가 싶고
내가 웬만하면 게임하면서 예상하거나 지레짐작하는 편이 아닌데 설마 이러나? 싶은 것들이 다 그렇게 흘러가서 좀 짜게 식어버렸음
캐릭터들도 좀 너무 전형적인거 아닌가 싶고
그러니까 프롬 소프트웨어 게임들은 뭔가 평범한 대기업 게임같지는 않단 말이지
그러니까 프롬 소프트웨어 게임들은 뭔가 평범한 대기업 게임같지는 않단 말이지
하드모드 한다고 대사가 뭔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플탐 20시간짜리 게임에 딱 3번 등장하는 캐릭터를 좋아하게 됐다니 뭔가 기분 이상해
하드모드 한다고 대사가 뭔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플탐 20시간짜리 게임에 딱 3번 등장하는 캐릭터를 좋아하게 됐다니 뭔가 기분 이상해
화려하게 갈게
레드럼, 스탈카 미션에서 지원기로 메이 고르면 나오는 대사인데 샤미아 너무 싫다는 말을 평소 말투로 해서 귀여움
근데 AF 격파 미션에서는 진짜 어이없고 화난 말투로 "뭐야 저게... 장난하는거야?"라고 말해서 좋았음
사실 그 부분에서 완전 반했었다 그 직전까지만 해도 "넌 이상한 미션을 잘도 받아오네" 이렇게 능청스러운 대사를 했었는데
화려하게 갈게
레드럼, 스탈카 미션에서 지원기로 메이 고르면 나오는 대사인데 샤미아 너무 싫다는 말을 평소 말투로 해서 귀여움
근데 AF 격파 미션에서는 진짜 어이없고 화난 말투로 "뭐야 저게... 장난하는거야?"라고 말해서 좋았음
사실 그 부분에서 완전 반했었다 그 직전까지만 해도 "넌 이상한 미션을 잘도 받아오네" 이렇게 능청스러운 대사를 했었는데
단순하게 예를 들면 키작공같은거
단순하게 예를 들면 키작공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