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
letsrun99.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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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셔요. 어차피 아무도 살아서 못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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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새도전했는데 느끼하기만하고 맛대가리 없어서 기분 좆같으짐
September 22, 2026 at 6:41 AM
나 담배 사야되는데 편의점 카운터 직원이 안와 씨발 나 미칠 것 같애
September 22, 2026 at 6:00 AM
신기하네요
약 먹으니까 조현편집증 아주머니 자아가 잠잠하네요
모든게 그 자리에 있을 뿐이었네요
September 21, 2026 at 11:43 PM
아휴 지겨워
September 21, 2026 at 11:00 PM
줫나게 써내려간 세월의 흔적이 필요하다구
덧대고 덧대서 거기에 얼굴 부비면서 그게 나였다고 나에게도 삶을 살아간 시간이 있었다고 위안받는게 필요한데 블스에는 그게 없어
September 21, 2026 at 2:25 PM
블스에는 뿌리가 없어
묘하게 허전한 사용감이 거기서 오는 거 같애
September 21, 2026 at 2:22 PM
언제든, 또 와
내가 좋아하는 너니까
September 21, 2026 at 10:51 AM
여자 미쳤고 남자 무서워함 (나의 모든 이성 관계)
September 21, 2026 at 10:46 AM
이 차, 좆슬랍니다
좆같으신가요?
(그리고 우리들은 좆슬라를 타고 드라이브를 떠났다)
September 21, 2026 at 10:45 AM
SSA로 점심에 순찌나 먹을까...
September 21, 2026 at 1:28 AM
금뇨일 연차의 업보를 해결해야되
September 20, 2026 at 11:32 PM
좆근(머리 나쁜 폐급인 나를 써주는 회사에게 나름 감사할 시간)
September 20, 2026 at 10:14 PM
September 20, 2026 at 1:15 PM
팔리고싶어서 지랄난 남자애들보면 장기매매 넘겨버리고 싶음
September 20, 2026 at 9:01 AM
September 20, 2026 at 5:19 AM
- 가출청소년처럼 입고 나갔더니 같이 다니니까 자기가 죄책감 든다고 함
- 머리 안감고 만났더니 머리 희한하다하는데 내가 얼굴로 다 이겨먹는대니까 동의함
September 19, 2026 at 9:22 AM
- despair?
- 농.
September 19, 2026 at 8:38 AM
갓도날드 좋은 시간대
- 첫차 기다릴 때
- 심야~새벽
- 출근 전
September 19, 2026 at 12:26 AM
맥모닝은 왤케 좋은 느낌을 주는 거임
September 19, 2026 at 12:25 AM
September 18, 2026 at 11:43 PM
위로받고 좀 괜찮아짐
마음 속의 구멍에 대해서
September 18, 2026 at 5:01 PM
남자의 쓸모: 나를 죽여주던가 유부녀만들어주던가
September 17, 2026 at 11:29 PM
모르잖아
아무리 말해도 모르잖아
나를 파괴할 수 없어서 주변을 망치거나
세상을 파괴할 수 없어서 나를 망치는
내 근본적 욕망을
몰라주잖아...
September 17, 2026 at 11:09 PM
퇴근하고싶어서 토끼그림
September 17, 2026 at 8:02 AM
일하기 싫어서 모니터 쳐다보면서 머릿속으로는 야한 생각중
September 17, 2026 at 5: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