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반달곰
banner
loltech.bsky.social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안토니오와 반달곰 사이
오새훈은 앞으로 법적인 문제가 많을거라고 보는 사적인 심증.
보궐 준비중인 정치인 많다는?!
June 5, 2026 at 2:03 PM
내란 잔당 소멸시키지 못하면 남조선은 다시 윤어게인 되겠어요. 불쌍한 남 조선 사람들
June 4, 2026 at 9:47 AM
외국에 갈 일이 또 있어, 재미로, 전역증을 온라인으로 발급했는데, 주특기가 다르게 나왔어요. 귀한 주특기라, 전화했더니, 군번을 불러 달라고했는데, 바로 줄줄줄 나오는데, 나도 놀라고, 전화 받는 군무원 분께서, 갑자기 호칭을 선생님으로 변경해서 웃기기기도 하고요.
선생님이 주특기는 아닙니다만 ㅎ
June 4, 2026 at 6:53 AM
부정 선거라 오세훈이 이김?
재투표 합시다!
June 4, 2026 at 2:23 AM
주식 오른 것은 다 자기 실력이라고 생각하죠. 그러니 집 대출 막은 못된 정부 혼내자! 하며 서울 선거가 개판 되었어요.
그러나 오세훈은 임기 못 채우겠죠.
추경호하고 ㅎ
June 4, 2026 at 2:16 AM
뻔질나게 젝슨황이 한국 키친 먹으러 오는 이유죠. AI는 끝물?
이건 AI는 과연 버블인가? 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던져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LSEG (London Stock Exchange Group)에서 6월 2일 (현지시각) 굉장히 흥미로운 장표를 내놨습니다.

바로 NVDA의 5년물 신용부도 스와프 (Credit Default Swap)가 무려 미국채보다 낮다는겁니다. 신용 부도 스와프란 기업이나 국가의 부도 위험을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금융파생상품인데, 적어도 5년 안에는 미국보다 엔비디아가 망할 가능성이 낮다고 그 깐깐한 CDS 시장에서도 바라보기 시작했단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지표가 나왔습니다. 이거만 가지고도 거의 한시간 정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June 3, 2026 at 7:38 AM
수전증이 있는 지인에게 우리 바이오회사의 제품을 주고 바로 멈추게 했는데 아직도 못 믿는데? ㅎ
늘 있는 일이죠. 원리가 궁금하다는데? 설명하면 알아 들을까요?
부활의 신비가 이렇게 어려워요.
June 3, 2026 at 6:18 AM
모스탄 출금 때렸다고 하네요. 개끌
June 1, 2026 at 9:52 AM
누가 오세훈을 지지 한다고? 주변에 오세훈 지지한다는 사람 일도 없는데요.
June 1, 2026 at 9:44 AM
삼전 생산라인 이번에, 자동화팀이 투입 결정되어, 모조리 변경 예정이라는 말이 도네요. 공고 나와서 열심히 저임금에도 일하던 사람들이 목소리 냈더니 결과는? 고졸이 까분다라는 내부 목소리가 들려요.
후진국
June 1, 2026 at 5:39 AM
AI는 끝난 시장이죠.
이젠 주식도 옆으로 기는 일만 남았어요. 총선 전까지 말이죠.
시스템 트레이더들 돈 버는 시기죠.
May 30, 2026 at 4:38 AM
미국에서 인턴이 들어 오는데, 하바드 석사 과정인데, 자리 구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곧 우리나라도 마주할 현실이죠. 패턴이 있는 일은 다 대체 된다고 봅니다. 대체 안되면? 사람이 아직 더 저렴하기 때문이겠죠.
May 29, 2026 at 1:34 AM
나라가 세금 많이 거두면, 삼전닉스처럼 국민 배당하면, 미국 시민권도 버리고 오겠죠. 무기 사는 조공만 사라져도, 남북 종전 선언만 해도, 가능한 일이겠죠.
May 29, 2026 at 1:11 AM
내란 전문, 육사, 서울대는 진작 폐교가 답인데 말이죠.
May 27, 2026 at 2:53 AM
이 비 그치면 여름이 오겠어요.
May 26, 2026 at 10:02 PM
이런 광란의 공연을 좋아라 합니다.
May 26, 2026 at 1:22 PM
추악, 스벅 커피 인증하는, 어느 인간, 참 추악하네요. 업을 얼마나 더 쌓으려고 저러는지요.
May 26, 2026 at 11:39 AM
직원의 핸드폰이 황금폰이 되었겠어요. 제출 거부는? 누가 더 많은 댓가를 줄래? 아닐까요?
May 26, 2026 at 3:49 AM
5.18은 제노사이드 입니다. 좌,우의 이념 문제가 아닙죠. 전두환에 의한 집단학살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조롱의 대상을 삼는 개인, 조직은 인간이 아니죠. 신세계 백화점은 동생 것이라고? 피해 주지 말라는 어느 멍청한 발언, 5.18 총성은 출신지 가리면서 죽음을 불렀을까요? 싹다 망해야 합니다. 정용진 일가는
May 26, 2026 at 12:53 AM
맛난 복숭아 향이 거득한 소비뇽 블랑과, 부처님 오신날, 대체 공휴일의 대자대비에 감사하며…
May 25, 2026 at 11:25 AM
지자체 캠페인 영상에 이주민들은 기본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장애인은 안 보여요.
우리나라가 참 후진국인게, 길거리에 장애인이 안 보여요.
멍청한 나라죠.
May 25, 2026 at 4:55 AM
정규직 알바로 일하는 어떤 일은, 내년 FDA를 목표로 달려가고 있죠. 올해 국내 인증 작업은 거의 끝나고 있고요.
프로는 딜리버리를 하는 법이죠.
May 25, 2026 at 12:01 AM
어시 변호사 없이, 외국에서도, 내가 만든 시스템으로 급한, 답변서를 만들고 있네요. 관련 증거 자료도 엄청난데 말이죠. 다음 달, 구체적인 투자 규모가 결정될 듯해요. 비워야 들어오는 법이라는 말... 오늘은 또 뭘 버릴까요...
May 24, 2026 at 11:57 PM
흔히 명품이라 분류되는 가방들을 지인들에게 하나씩 건넸어요. 박스와 더스트 백, 보증서까지 온전히 남아 있는 물건들이었죠. 한때는 퐝스에서의 시간을 통과하며 애써 모았고, 그것들은 내 욕망의 형태이자 스스로를 증명하려는 작은 의식처럼 존재했죠. 그러나 인간은 소유를 통해 영원을 붙잡으려 하지만, 의미는 언제나 시간보다 짧다는 진실, 나는 어디 아픈 사람도, 끝을 선고받은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어느 순간, 물건보다 먼저 그 집착의 시간이 낡아버렸음을 깨달았을 뿐이고, 다시 재화로 변환보다는 버림을 선택했죠.
May 24, 2026 at 12:52 PM
커스텀 셔츠, 정장도 다 버렸어요.
물욕의 파편들이죠. 런웨이용으로 나온 것들도… 굿바이
May 24, 2026 at 1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