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중드 위주로 흘러갈 예정
롯데자이언츠, 시카고컵스보면서 일상 이야기도 하긴 할겁니다
아 그리고 씨네필은 아닙니다만
불안은 사회가 정한 정답에서 나만 벗어나 있다는 감각이다. 그러나 ‘정병’이 되는 순간 사회적 맥락은 제거된다. 10년간 유행어 변천을 보면 사회 구조를 향하던 조명이 개인을 비추는 쪽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수정 2026-10-06 10:13
불안은 사회가 정한 정답에서 나만 벗어나 있다는 감각이다. 그러나 ‘정병’이 되는 순간 사회적 맥락은 제거된다. 10년간 유행어 변천을 보면 사회 구조를 향하던 조명이 개인을 비추는 쪽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수정 2026-10-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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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팀은 앱 내에 더 작은 규모의 소셜 공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용 사례가 가장 흥미로우신가요?
1. 공개 게시물을 분류해 주는 “주제”에 게시하기
2. 공개 또는 비공개로 설정할 수 있는 “커뮤니티”나 “그룹”에 게시하기
3. 팔로워에게만 직접 게시하기"
which use case is most interesting to you?
1. posting into "topics" that organize public posts
2. posting into "communities" or "groups" that can be public or private
3. posting directly to your followers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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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팀은 앱 내에 더 작은 규모의 소셜 공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용 사례가 가장 흥미로우신가요?
1. 공개 게시물을 분류해 주는 “주제”에 게시하기
2. 공개 또는 비공개로 설정할 수 있는 “커뮤니티”나 “그룹”에 게시하기
3. 팔로워에게만 직접 게시하기"
추석을 맞아 모든 발달장애인들이 존엄을 유지할 공간이 생기길 기원하며 소액이나마 후원했습니다.
출처: 동구밭 인스타그램 (@donggubat_story)
추석을 맞아 모든 발달장애인들이 존엄을 유지할 공간이 생기길 기원하며 소액이나마 후원했습니다.
출처: 동구밭 인스타그램 (@donggubat_story)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원 장관은 건강보험 적용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건복지부는 제약사가 보험 적용을 신청하면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약이 검토 단계에 있으니 내년에 건강보험 급여 신청이 들어오면 복지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 같다”며 “접근성 측면으로 본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보험 급여가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원 장관은 건강보험 적용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건복지부는 제약사가 보험 적용을 신청하면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약이 검토 단계에 있으니 내년에 건강보험 급여 신청이 들어오면 복지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 같다”며 “접근성 측면으로 본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보험 급여가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들개 떼 위협에 평창서 5시간 버스 타고 서울 온 70대 할머니―경찰과 군청에 수차례 신고했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반려견을 데리고 강원도로 신혼여행을 간 부부가 산책 중 갑자기 나타난 개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춘천서 들개 물린 60대 병원 이송
들개 떼 위협에 평창서 5시간 버스 타고 서울 온 70대 할머니―경찰과 군청에 수차례 신고했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반려견을 데리고 강원도로 신혼여행을 간 부부가 산책 중 갑자기 나타난 개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춘천서 들개 물린 60대 병원 이송
저처럼 쓸데없는 재능 가지신 분 인용으로 달아 보아요
저처럼 쓸데없는 재능 가지신 분 인용으로 달아 보아요
다들 댓글로 묵은 쌀 조심, 페트병에 담아서 김치냉장고나 냉장실 보관 추천, 식구가 많지 않으면 소포장으로 자주 사먹으라고.
쌀통에 두고 벌레만 안 생기게 하면 되던 시절은 끝났구나.
다들 댓글로 묵은 쌀 조심, 페트병에 담아서 김치냉장고나 냉장실 보관 추천, 식구가 많지 않으면 소포장으로 자주 사먹으라고.
쌀통에 두고 벌레만 안 생기게 하면 되던 시절은 끝났구나.
알아두시길....
알아두시길....
www.khan.co.kr/article/2026...
"판결에 따르면 A씨는 승무원의 지속적인 제지에도 통로에 일어서서 승객들을 향해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갈 거다”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기내를 소란스럽게 했다. B씨 역시 “할렐루야, 지옥에 갈 것이다”라고 소리치며 기내를 돌아다녔다. 이들은 승무원이 다가와 경고장을 발부하며 제지하자 “나한테 삿대질하지 마라”며 고성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www.khan.co.kr/article/2026...
"판결에 따르면 A씨는 승무원의 지속적인 제지에도 통로에 일어서서 승객들을 향해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갈 거다”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기내를 소란스럽게 했다. B씨 역시 “할렐루야, 지옥에 갈 것이다”라고 소리치며 기내를 돌아다녔다. 이들은 승무원이 다가와 경고장을 발부하며 제지하자 “나한테 삿대질하지 마라”며 고성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도 기억나는 가장 황당했던 경우(10여년 전): 수입이 거의 같은 부부가 가족 총 생활비를 반씩 내어 생활비 통장에 입금 후 지출하는 식으로 살다가 남편 귀책으로 이혼에 이름. 남편이 집을 나가고 아내가 두 아이와 집에 남음.
이후 남편은 기존에 보내던 금액의 2/3만 입금함. 자신이 보내던 총 생활비 1/2에서 아이 둘의 절반 몫인 2/3(즉 총 생활비의 1/3)은 낼 수 있지만 아내 분은 1원도 낼 수 없으니 뺐다는 논리였음…
아직도 기억나는 가장 황당했던 경우(10여년 전): 수입이 거의 같은 부부가 가족 총 생활비를 반씩 내어 생활비 통장에 입금 후 지출하는 식으로 살다가 남편 귀책으로 이혼에 이름. 남편이 집을 나가고 아내가 두 아이와 집에 남음.
이후 남편은 기존에 보내던 금액의 2/3만 입금함. 자신이 보내던 총 생활비 1/2에서 아이 둘의 절반 몫인 2/3(즉 총 생활비의 1/3)은 낼 수 있지만 아내 분은 1원도 낼 수 없으니 뺐다는 논리였음…
덥다-따듯하다-뜨겁다 의 차이와
춥다-차갑다-시원하다 의 차이를 설명하는데 내가 말하면서도... 왜 이렇게 온도를 디테일하게 구분해서 쓰고 있던거지 우리 ㅋㅋㅋㅋ 이런 생각이 들었고... 와중에 시원하다를 뜨거운 국물, 온탕, 마사지 받을때도 쓴다고 해서 모두가 ?????? 이렇게 되고... 나도 설명하면서 '진짜 한국말 뭐가 문제지...' 싶었음 ㅋㅋㅋㅋ 왜 이렇게 온도에 까다로운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덥다-따듯하다-뜨겁다 의 차이와
춥다-차갑다-시원하다 의 차이를 설명하는데 내가 말하면서도... 왜 이렇게 온도를 디테일하게 구분해서 쓰고 있던거지 우리 ㅋㅋㅋㅋ 이런 생각이 들었고... 와중에 시원하다를 뜨거운 국물, 온탕, 마사지 받을때도 쓴다고 해서 모두가 ?????? 이렇게 되고... 나도 설명하면서 '진짜 한국말 뭐가 문제지...' 싶었음 ㅋㅋㅋㅋ 왜 이렇게 온도에 까다로운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