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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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jikpp.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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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jikpp.bsky.social
야근확정이네 렌더뽑아야되는데 디자인이 확정이 안남 ㅋㅋ
October 8, 2026 at 12:11 PM
와.. 야근 미쳤다
October 8, 2026 at 12:10 PM
이따위말은 하는거아니구나 바로 야근하죠?
나는나름.. 1하는게좋음
October 7, 2026 at 5:59 PM
나는나름.. 1하는게좋음
October 7, 2026 at 11:16 AM
라고 말하자마자 면접 메일받았다 금요일에 면접봅니다
행운이 한번만 더 내편이길..
October 7, 2026 at 7:22 AM
아부지가 사부님?
October 7, 2026 at 7:20 AM
근데 조은 디자인이 나오는 경우는 진짜 그거인듯요 솔직히 클라이언트는 본인이 뭘 원하는지 방향만 똑바로 알아도 상위 일프로 상타치이고.. 디자이너가 존나 힘내서 요구받은 것과는 다르지만 클라이언트가 본인이 원하는지도 모르고 있던 원하는 바를 예산 이하로 기가 막히게 구현한 경우
October 6, 2026 at 12:20 PM
즐겨 보는 유튜버가 아나키즘 영상 올려서 흥미롭게 보는데 아나키즘을 국가 권력의 존재를 반대하는 것. 만으로 환원하는 건 아나키즘에 대한 잘못된 이해라고 본다
October 6, 2026 at 12:15 PM
1 하러간다
October 6, 2026 at 12:14 PM
난 업계인이라 예산문제, 클라이언트가 익숙하지 않은 공간이라고 거부하는 문제, 채찍피티한테 이미지 생성시켜 놓고 이대로 해달라고 하는 문제, 편의 때문이라는 이유
로 감각적으로 아름다운 공간들이 실현되지 못하는 걸 너무 많이봐서 그런것같음
October 6, 2026 at 12:14 PM
오 그런데 저랑 입장이 약간 다르시군여 저는 건축이 평안이라는 명목으로 최적화와 서비스를 최상위 목적으로 삼는 근래의 경향을 이겨내고 (목적에 맞는) 감각적 자극을 선사해야 한다고 생각헙미다
October 6, 2026 at 12:12 PM
가끔 저 망나니스러움을 보고 스스로를 반성하게된다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던데 나는 어떤 망나니인 것인가
October 6, 2026 at 12:07 PM
살기위해 건실함의 탈을 뒤집어쓴 망나니라서 좋은거니까 그 망나니스러움 변치말길
October 6, 2026 at 12:04 PM
늘 생각하는 ( 그리고 본인에게도 가감없이 말하는 ) 것이지만 복치가 선량하다 생각해서 만나는거아니다 나는 니가 참 못됐다고생각하고 못돼먹어서 만나는거다
October 6, 2026 at 12:02 PM
아직 백일같은데 놀랍게도 400 일이 넘어감
October 6, 2026 at 12:00 PM
머리를 싸쥔 또다른 일년차
October 6, 2026 at 11:59 AM
유럽이 안된다면 브라질이라도 노리겠다는 기세로 남미 건축사무소를 알아보는중
October 6, 2026 at 11:57 AM
사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미칠것같음 아오!!
October 6, 2026 at 11:52 AM
행운이 한번만 더 내편이길..
October 6, 2026 at 11:50 AM
스트레스받아서 몸살났다고밖에 설명이안됨
October 6, 2026 at 11:47 AM
슬슬 스트레스 받기 시작했음 그리 순조롭지 못한 잡 서치 때문에
October 6, 2026 at 11:47 AM
끼야아아악!! 끼아악!!!! 꺅!!!!!!!!
October 6, 2026 at 11:46 AM
허거덩거덩스 전시디자인을 대장님한테 첫 프레젠테이션햇다 내가 뭐하고잇는지 모르겟고 개쫄았는데 쫄은 것치고 아가리는 너무 잘 움직이더라
October 6, 2026 at 11:46 AM
시빌
October 6, 2026 at 10:25 AM
키절아 9년 연습하고 집에 갈래? 적 상황
October 5, 2026 at 10: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