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부터 며칠째냐 정말로 ㅠㅠ
누워도 앉아도 힘든 자세... 휴. 남편 참 착한 사람이긴 하다. 온맘 다해 걱정하고 병원 라이딩해주고 기다려주고.. 내가 어떤 면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화요일부터 며칠째냐 정말로 ㅠㅠ
누워도 앉아도 힘든 자세... 휴. 남편 참 착한 사람이긴 하다. 온맘 다해 걱정하고 병원 라이딩해주고 기다려주고.. 내가 어떤 면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누워도 앉아도 힘든 자세... 휴. 남편 참 착한 사람이긴 하다. 온맘 다해 걱정하고 병원 라이딩해주고 기다려주고.. 내가 어떤 면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나는 무슨 일이라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내가 거기서 무슨 일을 해 라고 생각한다. 그게 나와 남편의 차이점 같다.
내년 2월이면 실업급여도 끝나는데 넌 도대체 뭔 생각이지? 나같으면 편의점에서라도 일하겠다.
나는 무슨 일이라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내가 거기서 무슨 일을 해 라고 생각한다. 그게 나와 남편의 차이점 같다.
내년 2월이면 실업급여도 끝나는데 넌 도대체 뭔 생각이지? 나같으면 편의점에서라도 일하겠다.
출근 준비하다 옷 갈아입는데 허리가 이상하던데(1차 위험 감지) 어찌어찌 갈아입고 바닥에 있는 쇼핑백 줍다가.. 뭔가 묵직하게 신호가 오더니 서지도 앉지도 못해서 누워만 있다 ㅠㅠ
하나 고치면 또 다른 곳이 고장나는 이 몸..
설마 요로결석 때문인가??? 그러기엔 허리 삐긋한 느낌인데..
출근 준비하다 옷 갈아입는데 허리가 이상하던데(1차 위험 감지) 어찌어찌 갈아입고 바닥에 있는 쇼핑백 줍다가.. 뭔가 묵직하게 신호가 오더니 서지도 앉지도 못해서 누워만 있다 ㅠㅠ
하나 고치면 또 다른 곳이 고장나는 이 몸..
설마 요로결석 때문인가??? 그러기엔 허리 삐긋한 느낌인데..
naver.me/5CC4AGmH
naver.me/5CC4AGmH
우워
우워
아.. 진짜 아무 생각 없었는데 친구가 이 라인 반지 샀다길래 호기심에 한 번 착용했는데 내 손엔 크게 느껴졌고 대신 목걸이! 하다가 빠져버림. 오늘 밖에서 중국인이 한 거 보고 예뻐보임 ㅋㅋㅋ 큰일이다 증말로..
아.. 진짜 아무 생각 없었는데 친구가 이 라인 반지 샀다길래 호기심에 한 번 착용했는데 내 손엔 크게 느껴졌고 대신 목걸이! 하다가 빠져버림. 오늘 밖에서 중국인이 한 거 보고 예뻐보임 ㅋㅋㅋ 큰일이다 증말로..
아직도 X천만 원 남아있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냐!!! 과일 하나를 사도 마음이 불편하지 않다!
아직도 X천만 원 남아있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냐!!! 과일 하나를 사도 마음이 불편하지 않다!
마침 갔더니 연휴라 무료였고 줄이 엄청났지만 전시 끝나기 전에 또 한 번 보러 가보고 싶을 만큼 좋았다. 사람을 슬프게 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 그의 벗 김원룡님의 말인 전시 제목처럼 그의 그림 속 자연을 보면 슬퍼할 겨를이 없을 것처럼 아름답다. 그림을 건 전시장 바닥에 비친 그림자까지도 황홀하고 압도당해서 약간 울컥했을 정도. 그러나 여전히 그림을 보는 나에 취해 사진을 너무 찍어대는 사람들이 많았음. 나중에 그 사진을 보기나 할까?
마침 갔더니 연휴라 무료였고 줄이 엄청났지만 전시 끝나기 전에 또 한 번 보러 가보고 싶을 만큼 좋았다. 사람을 슬프게 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 그의 벗 김원룡님의 말인 전시 제목처럼 그의 그림 속 자연을 보면 슬퍼할 겨를이 없을 것처럼 아름답다. 그림을 건 전시장 바닥에 비친 그림자까지도 황홀하고 압도당해서 약간 울컥했을 정도. 그러나 여전히 그림을 보는 나에 취해 사진을 너무 찍어대는 사람들이 많았음. 나중에 그 사진을 보기나 할까?
아침에 잰 몸무게를 흐린 눈으로 봤다.어젠 눈에 모래 들어간 듯 통증 때문에 빨리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괜찮다.
1년 전 사경을 헤맸던 동생이 회사도 다니니 다행인데 마음의 회복은 언제쯤 괜찮아지는지 모르겠다.
추석에 비가 많이 와서 보름달을 못 봤다. 소원을 못 빌었네.
오늘은 전시도 보고 싶은데 늦잠 자는 남편...나 혼자 나가? 먹어보고 싶었던 도수향은 휴무고
떡떡!!! 떡 먹고 싶다!!!!
아침에 잰 몸무게를 흐린 눈으로 봤다.어젠 눈에 모래 들어간 듯 통증 때문에 빨리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괜찮다.
1년 전 사경을 헤맸던 동생이 회사도 다니니 다행인데 마음의 회복은 언제쯤 괜찮아지는지 모르겠다.
추석에 비가 많이 와서 보름달을 못 봤다. 소원을 못 빌었네.
오늘은 전시도 보고 싶은데 늦잠 자는 남편...나 혼자 나가? 먹어보고 싶었던 도수향은 휴무고
떡떡!!! 떡 먹고 싶다!!!!
당황/황당/ 어이상실. 변기를 가득 채운 혈뇨가 너무 심각하고 아프고(걸린 사람만 아는 그 고통..) 조영제 투여 후 체외충격파에 오늘 하루 너무 어질어질했다~휴
의사분이 혹시 많이 피곤했냐시던데 피곤한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나날들이었나.. 하긴 집 걱정. 남편 걱정 내 걱정 ㅋㅋ 공부도 안라고 걱정만 하는 나.. 정신차려라.
저번에 다른 건으로 항생제 거의 한 달 치를 먹었는데 또 항생제 파티 휴~~
당황/황당/ 어이상실. 변기를 가득 채운 혈뇨가 너무 심각하고 아프고(걸린 사람만 아는 그 고통..) 조영제 투여 후 체외충격파에 오늘 하루 너무 어질어질했다~휴
의사분이 혹시 많이 피곤했냐시던데 피곤한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나날들이었나.. 하긴 집 걱정. 남편 걱정 내 걱정 ㅋㅋ 공부도 안라고 걱정만 하는 나.. 정신차려라.
저번에 다른 건으로 항생제 거의 한 달 치를 먹었는데 또 항생제 파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