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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커피 마시는 카페인 중독 뱜
일상 99 게임 10 그림 10 도합 119가 공존하는 잡덕계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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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트위터 터졌어??
거장 어떻게든 서식지 이쁜 곳으로 옮겨주고 싶어서 열심히 꾸며보는 중
September 22, 2026 at 8:02 AM
와 가격뭐임?ㄷㄷ
September 22, 2026 at 6:15 AM
Reposted by 매화
롯데월드가 돈맛을 대체 얼마나 본 걸까
September 22, 2026 at 3:41 AM
읍내는... 진짜 답이 없는거 같음
September 22, 2026 at 5:45 AM
Reposted by 매화
ㅇㄱㄹㅇ
아무리 싫어도
걍 본인 탐라 따로가서 하던지 해야지
인용으로 하는 사람들 진짜 뭐지 싶음
September 22, 2026 at 2:47 AM
Reposted by 매화
📱
September 22, 2026 at 4:06 AM
저번에 닌샵 갔을때 프로콘 보는데 진동x 유선 이거나 진동o 무선 이런게 종류별로 있어서 한참 보다가 머리 아파서 사는걸 관둠.
프로콘2 가격이 비싼데에는 이유가 있구나 싶고
September 22, 2026 at 4:14 AM
프로콘을 다시 수리 맡기기에는 비용이 들고 조이콘으로 스플 하기에는 손에 느낌이 어색해서 ㄹㅇ 어케 해야하나 고민이 됨
September 22, 2026 at 3:12 AM
모닝커피
가을이라 슬슬 라떼가 땡길 때가 온 듯
September 22, 2026 at 2:48 AM
Reposted by 매화
10월 12일 성심당 휴무입니당
대전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를... ^^
September 21, 2026 at 8:06 AM
어제 나왑한거

몇판 하다가 프로콘 쏠림 심해지고 잘 안되서 끔
September 22, 2026 at 2:16 AM
Reposted by 매화
커다란 산적꼬치!
September 21, 2026 at 9:43 AM
Reposted by 매화
드레스 만드는 게임 드레스메이커 스팀 발매 공지 트레일러. 옷 갈아입히기 게임은 많지만, 메인 제작자 중 하나가 직접 바느질을 하고 옷을 만드는 사람이라(이 둘은 커플인데, 첫 데이트 때 자기가 지은 옷을 입고 만났다고 함) 제작과정이 구체적으로 반영되어 데모판 때부터 화제였던 게임. 프로그래머가 자기가 했던 것들 중 가장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함. 다양한 사이즈의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
www.theguardian.com/games/2026/a...

store.steampowered.com/app/4019220/...
Dressmaker - Launch Trailer
YouTube video by Cozy Lives
www.youtube.com
September 21, 2026 at 12:27 PM
이거 재밋따
youtu.be/yGQTVxdgzYY
롯데월드가 깨운 깊은 어둠 속의 존재
YouTube video by 진돌
youtu.be
September 21, 2026 at 2:46 PM
오랜만에 나왑 달려야지
September 21, 2026 at 12:04 PM
핫초코가 땡겨서 마실것임
September 21, 2026 at 10:43 AM
배를 먹었는데 배가 사과 같았음...
분명 먹고있는건 배인데 왜 사과같은 식감에 사과랑 비슷한 맛이 나는가
September 21, 2026 at 10:28 AM
오늘 저녁
부대찌개 먹었음
조금 매웠는데 양배추가 겁나 달달해서 소세지랑 양배추 건져서 밥이랑 먹음. 개꿀맛 bb
September 21, 2026 at 9:49 AM
Reposted by 매화
September 21, 2026 at 3:59 AM
오오 긴 줄넘기 대회
September 21, 2026 at 8:08 AM
ㅁㅊ 이걸 만들었다고????

youtu.be/GaxSLsitR-s
エナジースタンドを現実で使えるように再現してみた!【スプラ3 / 工作】
YouTube video by ぷぅず / Puuzu
youtu.be
September 21, 2026 at 7:56 AM
Reposted by 매화
대전 오월드에는 북부대공 늑구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September 20, 2026 at 11:54 PM
어? 트라이포스
September 21, 2026 at 7:07 AM
Reposted by 매화
그 돈으로 안 되는 머리가 있는 걸 알고 나니까 나도 내 아들 용서하게 되더라..
어제 너무 더워서 개인 카페로 피서 갔는데, 옆 테이블 앉은 중장년의 여성 분들 대화가 너무 웃겼음. ㅠ.

-여성1: 예전에는 스타벅스 자주 갔는데 말이야. 아무래도 만만했으니까. 이제는 그 일 이후로 도저히 못 가겠어. 부끄러운 게 정도가 있지.
-여성2: 정용진 그게 어릴 때부터 싹수가 노랗더니. 들여 와서 기껏 말아먹는 것도 재주야.
-여성3: 미국이 간수를 잘 했어야 하는데.
-여성1: 이 정도로 말아먹을 줄 누가 알아, 솔직하게?
-여성2: 그 돈으로 안 되는 머리가 있는 걸 알고 나니까, 나도 내 아들 용서하게 되더라.
September 21, 2026 at 6:03 AM
일단 외출 하고나서 두드리짱 집 만들어둬야겠다
September 21, 2026 at 6: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