믕쨩
mgchan.bsky.social
믕쨩
@mgchan.bsky.social
오늘도 행복하세용 / 낯선 사람 보면 사이버 공간이라도 바로 얼어버리는 극내향형 변방 오타쿠입니다... 오타쿠 토크 비선호 시 팔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언팔 편히 해주세요......
갑자기
갯스레기 플랫폼에 갇혀버린 내 명작들이 너무 그리워진다
망할 플랫폼에 제 갓작이 갇혔어요......
October 6, 2026 at 6:53 AM
스트레스 때문에 몸살이 날 수도 있던가
October 6, 2026 at 12:29 AM
검색 기능에 sql where같은 기능 쓰고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니야......
October 2, 2026 at 8:53 AM
와 트위터 갔다가 외국의 불펌 번역 플랫폼이 사라졌다는 소식에 해당 플랫폼을 이용하던 외국 이용자들이 한국 회사를(ㅋㅋ) 욕하고 있다는 진짜... 황당한 소식을 보고 그냥 '그래 보지 마라...'라는 생각이나 하게 됨......
October 2, 2026 at 8:44 AM
다 울었으니 할 일을 하자
October 1, 2026 at 6:34 AM
거칠고 험하고 거대한 세상에 뚝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라 피곤해 우울감도 느껴지고
면접 보기 전에 울고 들어가야지 이대로면 부정적 생각에 사로잡혀 면접을 말아먹고야 만다
October 1, 2026 at 6:29 AM
요즘은 나 스스로를 판매하는 것조차(취업이슈, 능력 및 노동력을 판매하고 그걸로 벌어먹는 걸 월급이라고 고려한 발언) 어려운 시대
노동력을 사고자 하는 사람조차 돈이 없어서 구매할 수가 없다고 한다면
소비는 늘었는데 소득이 없는 거라면
분명 돈이 어디로 증발한 것도 아닐 텐데 (지폐가 불타서 재가 되었다면 모를까)
대체 어디에 쌓여있을까 를 생각할 때
그 '곳간'을 보는 눈이 꼬롬해질 수밖에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September 30, 2026 at 6:13 AM
내가 운동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건 1순위가 접근성이었구나라는 걸 요즘 느끼고 있음
2순위는 재미고 재미까지 보장되어야 운동할 마음이 듬...
재미가 있어도 접근성 죽으면 의욕 확 떨어짐
차라리 집 가는 길 버스 7정류장을 걷고 말지 (접근성 자체는 좋음 재미는 걸으면서 노래 틀고 과몰입 립싱크 하면서 걸으면 생김)
September 30, 2026 at 4:46 AM
나는 뭘 하고 싶은 걸까
September 30, 2026 at 4:43 AM
진짜 노트북 가격 실화냐
아무리 10년 전 모델 중고 노트북이라지만
요즘 노트북 시세 10분의 1도막에 내 개인 노트북을 구했다고?
나자신 칭찬해
그럴 때마다 스스로를 잡도리해야 해
요즘 노트북 시세와 내가 이걸 얼마에 구매했는지를 생각하면 자연히 관대해지는 것을............
September 29, 2026 at 1:49 PM
쇼핑창부터 끄고
지금 집에 이미 있고 사용 가능한 키보드들부터 살피는 거야 믕쟝 침착해~
September 29, 2026 at 1:47 PM
와 간만에 새 키보드 갖고싶어 병 도짐 ㅋㅋㅋㅋ
September 29, 2026 at 1:46 PM
음
저렴한 노트북 구매했는데
원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기능 하나가 구형 모델이라 없는 게 또 이렇게 아쉽네......
September 29, 2026 at 1:11 PM
오늘의 믕쨩 tmi
사실 기타를 배우는 건 우쿨렐레를 배워야지 싶었던 게 발전해서 기타를 배우게 된 것
우쿨렐레를 배워야지 했던 건...
유튜브의 티알피져들의 영향이 컸다...
(블ㄹ밍 하ㅇ스의 모 리플레이 영상에서 악기연주 소리가 흘러나온 클립이 있었음 + perception check 밈의 바드가 너무 웃겼음)
그런데 이제 "와! 요즘 음성합성엔진 진짜 개쩔어요!"라는 말에 혹해서 들였던 음합엔이 하나둘씩 쌓여가고... 그러다가 내 오시를 만났고......
September 29, 2026 at 12:14 AM
모기 때문에 새벽 세 시부터 한 숨도 못 잔 거 실환가
September 29, 2026 at 12:11 AM
오늘만큼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게
정신 어택중인 날은
되게 오랜만이야
September 28, 2026 at 7:39 AM
왜 잘 해보려고 할수록 더 뚝딱이는 것 같지
September 28, 2026 at 6:11 AM
머리털 빠질 것 같아 좋은 일을 억지로 생각해야 해
September 28, 2026 at 6:11 AM
사회는 차가워서 내 사정을 다 헤아려줄 리가 없다는 걸 아는데도 그냥 서럽다
역시 차가운 세상아
September 28, 2026 at 6:09 AM
머릿속 새하얘져서 개미친 MZ가 되어버린 믕쟝은 그냥 울고싶은 것입니다
September 28, 2026 at 6:00 AM
미친구내염 ㅎ......
September 28, 2026 at 12:14 AM
연차 1일+연휴 4일=총 5일의 휴식기간동안 이직 자소서 쓰고 난 뒤 신체회복으로 날려야 했다는 게 너무 원통하다
September 27, 2026 at 10:38 AM
후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자소서를 다 쓰고 제출한다
September 25, 2026 at 4:17 AM
옛날옛적에는 제사가 있었는데요
모두가 귀찮아하고 주도하시던 큰 어른 분들이 더 나이 드신 뒤 힘에 부치시니
"걍... 제사 빼고 우리 식사나 하자..."가 되었읍니다
심지어 외갓댁은 식사도 외식임
September 25, 2026 at 4:01 AM
친가댁 걸어서 5분거리 + 제사 안 지냄 인간의 기쁨
September 25, 2026 at 3: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