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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fukki 【20↑/네타바레&여성향】韓国語と日本語_女性向/フォロー_フリー/デジモン_ ヤマタイ中心/たま違うジャンル語(07th , TOZ) / Don’t repost my work picture /
9월 22일 병원>술주정>새벽3시까지.
September 24, 2026 at 12:45 PM
일단 토끼라는 주제에 맞춰서.
September 21, 2026 at 4:45 PM
Reposted by 🦋momo🦋
뫄뫄님이 2차탁, 그것도 남캐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해본 적이 없다고 하셨지만 생각외로 너무 찰지게 반응해주셔서 어?! 하고 오히려 당황하며 좋아했던 기억이. 정말, 이 부분 너무 좋고...다른 엔딩본 것도 특유의 자존심과 우정을 기반으로 하는 것 같아서 좋았고.
November 13, 2025 at 2:51 AM
대사가 안타까워...인데, 이성 깍이고 저러고 문 열었더니 눈앞에 있는게 (네타) 의 모습이라는게. 미친 주사위야.
September 19, 2026 at 3:22 AM
이시다군은 누가 하더라도 멘탈이 약한 녀석이 맞다.
September 19, 2026 at 3:21 AM
ㄹㅂ 님과 함께한 얌타 세션.
하, 정말, 너무 절묘했다(주사위 판정이).
bbbs.tistory.com/116
[야마타이] 더 라스트 골든 레코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bbbs.tistory.com
September 18, 2026 at 5:39 PM
@whyrano.bsky.social 시간날때 그거 올려주세요...어제 프로필 아이콘"들"
September 17, 2026 at 2:11 PM
때마침, 오늘부터 날짜를 세기 시작하면 크리스마스까지 100일이라니까 쇼의 형님들에게 선물 드려야하겠다, 하고 계획하기 시작하는 유토와 그걸 알게된 쇼가 쓸데없이 왜? 차라리 나한테 다 줘, 이럴 것 같아서 웃김.
September 17, 2026 at 12:09 PM
엔딩 분기점의 네타를 위한 모종의 발언(...) 으로 대부분 넋이 나가서 무슨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기억안날 것 같은 유토이지만 w 쇼가 형들과 티격태격 대화하는 모습이 즐거워보이기도 하고, 친해보이기도 해서 안심하는 것과 동시에 제 여동생이 떠올라 나중에 돌아가서 조금 침울해하며 역시 결혼은 무리지...싶어할 듯.
September 17, 2026 at 12:34 AM
항상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지만, 대화의 대부분이 시나리오의 네타를 포함하고 있다보니 잘라서 업로드를 못했는데 이번에는 소소하게 많아서 즐겁다. 내 캐릭은 걸어서 함정속으로(...)의 엔딩이 되어버렸지만 w
September 17, 2026 at 12:32 AM
킬포가 몇개냐고.
September 17, 2026 at 12:30 AM
형제에게도 질투하며 경계하는 선배 귀여워.
September 17, 2026 at 12:28 AM
꽁냥꽁냥하다가 타이틀이 위험한, 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던 탐사자. 이제 한동안 선배 집에서 잠 못잠.
September 17, 2026 at 12:15 AM
숫자 같은데 박스색 다른 것은 그만큼 성향은 다르지만 천생연분이란 이야기? 그런데 왜 결혼은 아직이라는거냐며 w (쇼 오너님 : 유토가 거절했잖아요!)
September 17, 2026 at 12:13 AM
그러고보니 이때는 똑같이 초록이였네.
September 17, 2026 at 12:12 AM
타이치는 야마토니까 마지막까지 숨겼을 것 같고. 야마토는 타이치니까 마지막에는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부탁했을 것 같다는게 둘 성향이 완전 갈리면서도 그만큼 서로를 특별하게 생각해주고 있다는 게 드러나는 순간이라고 생각.
September 15, 2026 at 9:36 AM
"입장이 반대였다면 분명 너는 거짓말을 하며 이 사실을 숨겼을꺼야" /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데. 솔직하게 말해줬으니 감사히 여기며 실천 하라는건가?" / "타이치" / "못해. 아니, 안할꺼야. 그딴 부탁! 내가 들어줄거라고 생각했다면─!!" / "화내지 말고 들어봐" / "어떻게 화를 안낼 수가 있는데?! 너한테 나란 존재는 겨우 그런 존재였을뿐이라는 거잖아!" / "그런게 아니야..."
September 15, 2026 at 9:30 AM
웃긴 건, 야마토는 질투와 맞닿은 우정이라서. 마지막에 일부러 부탁하겠지. 괴로운 기억으로서라도 타이치에게 자신의 존재가 가장 강하게 남고 싶은 질투때문에.
September 15, 2026 at 6:13 AM
이전에 했던 망상탓에 타이치와 야마토의 포지션을 바꾸고 싶지만, 운전이 가능하냐의 여부가 달려 있어서...그리고 타이치라면 애초에 (네타) 안 주고 자신이 갖고 있다가 나가는 타이밍에 설명도 없이 해맑게 인사하면서(...) 자체 종료 시킬거라. 쓰읍...어렵다. 오만에 가까운 용기.
September 15, 2026 at 6:11 AM
으아아아아악
September 15, 2026 at 1:42 AM
보정 방법을 바꾸고 싶은데 잘 안되네.
September 12, 2026 at 5:55 AM
아! 깨달음을 얻었다. 죽고 싶어도 단번에 죽기 위한 준비를 위해, 내 손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는게 힘드니까 반발심이 생겨서 누군가 죽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거나 포기하고 살아가거나. 삶에서 도망치고 싶은 이유가 모든걸 혼자 해내고 책임지는게 싫어서인데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조차도 그래야 한다는게 너무 싫어.
September 11, 2026 at 4:36 AM
데지몬에 괴담 한스푼은 너무나 매력적인 소재라 생각함. 그치만 이 생각을 이시다군이 싫어합니다. 타이치는 무서워하기보다도 놀라는게 싫은거라.
September 11, 2026 at 4:13 AM
나는 그냥, 무조건적인 공감과 대화를 이어나가고 싶은거야.
September 11, 2026 at 4:11 AM
역시 판타지 소재가 너무 좋아, 는...한끗 차이로 반전의 괴로움이 있다는게 즐겁다고 할까. 애매한 시간을 변경의 팔라딘과 마녀의 여행을 재감상하면서 절실히 느끼고 있다.
August 31, 2026 at 3: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