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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러

읽기도 쓰기도 다정도 모든 것은 근력
그런데 근육없음

모모래의 가중치 momora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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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정우틸러 밀고싶다....
설사 체념하고 절망했을지언정 그게 패배가 아니라는 걸 모른다는 점에서 얼마나 뭘 모르는 놈인지 알겠다, 너는 평생 승리와 패배의 세계에서 살아, 평생 헛것과 겨루다 죽어
October 3, 2026 at 3:17 PM
요새 나의 각오 : 퇴사보단 마이너스연차가 낫다
September 29, 2026 at 2:27 PM
대학교 조모임st로 대충 30분 발표할 ppt 뚝딱 만드는 짬빠가 안나오는구만, 잠시 자괴했지만 졸업한지 십몇년... 나놈 양심좀...
September 22, 2026 at 9:32 AM
그니까 살아야한다는 사실에 ”굳이?“를 붙일 수 있게 되었다면 그 전으론 돌아갈 수 없는거야. 매 순간 그걸 붙이고 사는 건 아니지만 붙일 수 있게 된 사람이 되어버린거다.
August 25, 2026 at 10:35 PM
생성형 AI 확산 이후 상사의 업무지시가 더 ㅈ같아졌다.
반말, 토막난 지시, 무례함이 늘었다.
업무지시를 듣고 있다보면 “이 새끼 딱 지 Ai한테도 이딴식으로 프롬프트 넣겠구만“ 하는 생각이 든다.
뭐 이런 통계 어디 없냐 샤갈
August 20, 2026 at 10:39 PM
새로 다니기 시작한 필라테스쌤이 어제 이틀만에 온 내 몸을 풀며 그새 그만큼 굳은 내 몸에 좀 허탈해하신 것 같은데, 그대의 학생은 오늘도 못난자세 13시간 근무로 바로 망가졌습니다. 내가 바로 선생님의 시지프스의 돌...아이...
August 20, 2026 at 1:44 PM
어제 남편과 자기 전에 누워서 복권 세후30억 당첨되면 뭘 어떻게할지 이야기했는데 너무 행복해서 이제 당첨만 되면 된다
August 10, 2026 at 10:30 PM
Reposted by 모모래
July 30, 2026 at 12:39 PM
다녀오면 탄핵이 되어있을 줄 알았지...
이건 셋째날 - 고치현에서 둘째날 기록

[2025 시코쿠] 그리운 것들 2 - momorae.tistory.com/m/232
July 23, 2026 at 12:47 PM
이건 셋째날 - 고치현에서 둘째날 기록

[2025 시코쿠] 그리운 것들 2 - momorae.tistory.com/m/232
July 23, 2026 at 12:46 PM
드디어 미루고미뤘던 작년 설 시코쿠 고치 여행을 정리하고 있다.

둘째날 - 고치현의 첫째날 기록

[2025 시코쿠] 그리운 것들 3 - 봄마중 - momorae.tistory.com/m/233
[2025 시코쿠] 그리운 것들 3 - 봄마중
그러고보면 무로토 바다뿐 아니라 고치에서 머물렀던 나흘이 모두 따뜻하고 온화했던 날들로 기억된다. 아무리 남쪽이고, 볕이 따뜻했다한들 얼굴에 닿는 바람은 차고 쨍한 겨울의 것이었다. 확연한 일교차에 놀랄만큼, 해가 지면 추웠다. 가져간 코트도 그다지 두껍지 않아서 감기 걸리면 어쩌지하며 돌아다녔다. 하지만 지금와 떠올리면 항상 포근하다. 고치에 도착하여 처...
momorae.tistory.com
July 23, 2026 at 12:45 PM
어제 술집에서 샤잠하며 알게된 밴드 노래들이 좋네... 올 해 펜타 오는구만
youtube.com/watch?v=KouN...
never young beach - 風を吹かせて Kaze wo fukasete (Official Audio)
YouTube video by never young beach
youtube.com
July 22, 2026 at 12:11 AM
간밤 꿈에서 전회사 사람들과 아이슬란드 트래킹 여행을 가는데 공항 도착해야하는 시간 세 시간 전까지 짐을 안 싸서 그제서야 두 계절의 짐을 싸느라 허둥대고 개 빡셌다...
July 22, 2026 at 12:09 AM
Reposted by 모모래
애인 왈 길치는 도시를 누비는 사람들이라고 이 낭만 없는것아
July 9, 2026 at 1:05 PM
앞날창창한 전도유망한 우리 청년 아들들만 사랑하는 사회가 여기까지 왔다
July 8, 2026 at 12:59 AM
조금의 손해도 싫어, 잘못했다는 사실도 싫어, 반성과 성찰이라는게 없으면 인간이 인간인걸까? 하물며 AI도 뭐라 지적을 하면 “앗 죄송해요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라고 시작하거늘...
July 8, 2026 at 12:58 AM
어제부터 뉴스를 보며 속이 너무 상함... 하...
July 8, 2026 at 12:57 AM
야이씨 스벅처럼 다같이 3시에 문닫고 역사교육 하는 쇼라도 해봐라
July 8, 2026 at 12:57 AM
아아 요즘시대에 대학교 총학생회 연대 서명이란 게 나올 수 있는거였어-?! 새내기들 1학년 때 송도 보내는 전략의 여파가 이제 파도처럼 오는 거였어?! 아주 캬악 퉤다.
당시 학교에서 한자리씩하며 운동권 문화에 무너진 고등교육 관련 논문 읽히던 교수님들, 안녕들하십니까
June 10, 2026 at 11:33 AM
그런 말도 안되는 코스프레하며 집회 나가는 2030 내 또래 지인들이 더 꼴보기 싫고 연을 끊고싶다. 차라리 내가 봐온 처음부터 지금까지 광주를 부정하는 쌍도남 태극기 집회 노인과 밥을 먹을지언정(존나 싫지만 이미 회사에 많잖아 부장님 임원들) 이번에 “생애 첫 집회”하는 동기들은 이제 보지마
June 10, 2026 at 5:47 AM
또 하나는, 그 모든 같잖은 숭고한 척 중 518 광주를 들먹이며 무슨 고립당한 것처럼 그리는 건 진짜 역겨운데, 극닼적인 말을 하지 않으려하지만 정말 더는 같은 사회의 일원이고 싶지 않고 다 죽었으면.
June 10, 2026 at 5:47 AM
올공 쪽 난리에 대해 너무 피로하고 열내고 싶지 않아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었는데, 엊그제인가 출근길에 포털 뉴스로 어린이와 참석한 사진에 “생애 첫 집회” 이 ㅈㄹ을 한 것에 버튼이 제대로 눌렸다. 씨발 지네가 언제부터 집회/시위를 그렇게 아름다운 것으로 그려줬다고 개새끼들아
June 10, 2026 at 5:47 AM
진짜 각자도생 데스매치 생존게임하면 본인들은 다 살아남을 줄 아는 머저리들...
June 4, 2026 at 4:05 AM
방금 회사에서 내 또래로 보이는 여성분이 오씨와 한씨의 당선을 두고 “세금이 낭비되지 않겠군”이라며 기뻐하는 걸 실제로 목격하고 약간 내상 아닌 내상을 입었다...
June 4, 2026 at 4: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