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라는 게 구라같다 뭐라도 찍자
상태라는 게 구라같다 뭐라도 찍자
호프 보러갔을 때 전개 늘어진다 싶으면 쇼츠보던 관객분 때문에 내가 바미기르 될 뻔함 ^^ 현대인의 이성으로 참았다..
호프 보러갔을 때 전개 늘어진다 싶으면 쇼츠보던 관객분 때문에 내가 바미기르 될 뻔함 ^^ 현대인의 이성으로 참았다..
퍼레이드 못 보는 건 좀 아쉽네
퍼레이드 못 보는 건 좀 아쉽네
암살자(들) 보고
어떤 막장 드라마 막방 보내기
암살자(들) 보고
어떤 막장 드라마 막방 보내기
보지 않을 것 같아..
보지 않을 것 같아..
싶은데 대본이 1차원 막장이라 어색함
싶은데 대본이 1차원 막장이라 어색함
추석 시즌이라 뭔가 웃긴 장면들이 있었음 bdsm(잘 모름)에 집안일도 포함이라고요
추석 시즌이라 뭔가 웃긴 장면들이 있었음 bdsm(잘 모름)에 집안일도 포함이라고요
<세계의 주인>을 만든 윤가은, <가능한 사랑>을 만든 이창동 같은 감독들
<세계의 주인>을 만든 윤가은, <가능한 사랑>을 만든 이창동 같은 감독들
계급 밖의 타인을 사랑할 수 있을까를
양방향으로 보여줬다는 게 진짜 섬세함..
원래 해고 노동자 부부만 나오는 극영화
였다가 감독 본인이 엎고 예지상우를 넣
어서 다시 했다는 것도 태도적으로 좋음
계급 밖의 타인을 사랑할 수 있을까를
양방향으로 보여줬다는 게 진짜 섬세함..
원래 해고 노동자 부부만 나오는 극영화
였다가 감독 본인이 엎고 예지상우를 넣
어서 다시 했다는 것도 태도적으로 좋음
이창동 영화는 감정의 품이 너무 많이 들어..
이창동 영화는 감정의 품이 너무 많이 들어..
책 커버가 너무 나에게 조롱처럼 느껴짐
그래
책 커버가 너무 나에게 조롱처럼 느껴짐
그래
찾아보니까 역시나 빌런경력직이더라
찾아보니까 역시나 빌런경력직이더라
진출했고 순애하던 애들이 천재지휘자와
범재피아니스트의 혐관됨 즐겁다
진출했고 순애하던 애들이 천재지휘자와
범재피아니스트의 혐관됨 즐겁다
차기작 기사가 더 기다려지는데 어캄
차기작 기사가 더 기다려지는데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