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²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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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²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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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알페스 야미나베
https://tobe.aladin.co.kr/t/Bunhong2chaa
밤볼라 뮤비에서 혼자 텐 의심하고 증거영상 남기던 인물이 찍는 화면 마지막에 화질 좋아짐+기싸움하듯 서로 쳐다봄 인거 보면 의심->확신 되어서 그런걸까
October 3, 2026 at 1:41 PM
Reposted by 분홍²차
덜더우니까....가스렌지앞에서서뭘할수가있어ㅜㅜㅜㅜㅜㅜㅜㅜ
September 15, 2026 at 3:03 PM
글에서는 멘탈터진 캐릭터들이 허구헌날 토하지만 정작 나는 정병때매 토한적 한번도 없다(토만안하고 나머진 다함)
September 15, 2026 at 1:18 PM
다시 보니 프러포즈노래 아니고 걍 헤어질라했는데 흑흑 아니야 사실 너없음안돼 나 너무이기적이지 그치만 그래도 나랑 평생살아주면 안될까 인듯
만찬가 앞부분듣고 무책임한 나쁜놈인줄 알았는데 곱씹을수록 '나도 어쩔수없는 사람이라 비슷비슷한 일만 하다보면 질릴거야 그러니까 다양한 일을 하면서 생애주기를(코스요리처럼 진행되니까)나와 전부 함께해줘 나도 사람이라 늘 웃게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너랑 평생함께하고싶어'를 세상에서 제일 무심한듯한 톤으로 말하는 거의 프러포즈?송이었어(무심하다기보단 담담하게)
September 7, 2026 at 8:51 PM
만찬가 앞부분듣고 무책임한 나쁜놈인줄 알았는데 곱씹을수록 '나도 어쩔수없는 사람이라 비슷비슷한 일만 하다보면 질릴거야 그러니까 다양한 일을 하면서 생애주기를(코스요리처럼 진행되니까)나와 전부 함께해줘 나도 사람이라 늘 웃게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너랑 평생함께하고싶어'를 세상에서 제일 무심한듯한 톤으로 말하는 거의 프러포즈?송이었어(무심하다기보단 담담하게)
September 7, 2026 at 10:05 AM
날궂이 사빈에해무 는 내 글중에 손에 꼽히는 안다무
(다른글은 사랑을 대가로 입술짤릴뻔하고목물어뜯기고악마만나서피칠갑되고손가락뼈부러트리고팔날아가고불시착해서빈사상태되고땅밑에서한번죽은것들이기어올라오고사람잡아먹는괴물만나고기차에치이고피토하고세뇌당하고)
September 5, 2026 at 11:04 AM
사빈해무 탠 자꾸 학교에서 자는 이유
August 31, 2026 at 6:57 AM
완성하고 보니까 사빈해무 탠 너무 근심 있어보이고 다른 학생들도 그거 개티내고 있는데 더진만 눈새마냥 헤헤헤 형좋아 이난리 인거같아진듯
August 31, 2026 at 6:09 AM
사빈에 해무 구상하다 엔딩 이후 미래에 어른된 샤가 다크한 락스타가 되어서 앙심을 품고 다시만난 탠한테 인성질하는 역키잡(???키운적이 없는데???)전개 상상 했다가 웃겨서 숨넘어갈뻔
August 31, 2026 at 5:17 AM
여름인데 학기초인 이유:나도 몰라
August 31, 2026 at 4:53 AM
원래 제일 연한 글자들 그냥 흰색으로 날리려했는데 투비에 이제 컬러코드로 색 마음대로 고르는 기능이 없어졌드라고요 ㅠㅠ
August 31, 2026 at 4:50 AM
사빈의 해무란 제목 쓸데없이 어려운단어가 나와서 다른걸로 할까 했다가 발음했을때 사비네–해–무 하고 받침도 없고 마찰음이랑 비음밖에 없어서 덧없는?느낌하고 잘맞아서 그대로 들어갔어요
August 31, 2026 at 4:47 AM
Reposted by 분홍²차
안예은 님 인터뷰 보다가 녹색 병원에 1억 기부하면 평생 건강검진 주차비 독감 백신 무료라는 꿀팁을 얻었으며... 하 내가 1억이 있었더라면
August 29, 2026 at 7:46 AM
Reposted by 분홍²차
- 무거워서 못 듦
- 뜨거워서 못 듦
레딧에서 왜 한국만 숟가락을 젓가락과 동등하게 쓰냐는 질문도 있었는데. 사정을 좀 아는 양반들이 조선시대 대접에 담긴 고봉밥 사진 보여주면서 '들어봐' 이러고, 관광 다녀온 양반들이 공깃밥 그릇 보여주면서 '들어봐' 이런다.
August 29, 2026 at 4:28 AM
독한놈
August 28, 2026 at 7:32 PM
과거로 가버린 밴드이름
August 28, 2026 at 4:54 PM
Reposted by 분홍²차
새 사랑단 녀러분 나 귀여운거 봤어요

www.chichi-chit.co.kr/shop?utm_sou...
August 28, 2026 at 2:53 AM
뭔가 올렸다는 사실 자체가 어색해
August 28, 2026 at 4:04 PM
후반부 진짜 끌어치기 수준으로 짜낸거라 지금 얼마나 너덜너덜할지 감도 안와
August 28, 2026 at 4:02 PM
왹져들이 괴롭힌적은 없지만 '도리는 다 하지만 그렇다고 행복할 수 있게 해주진 않는' 태도고 그렇게까지 친해지려 하지도 않았을거라고 생각
August 28, 2026 at 3:59 PM
유실물센터라는 테마는 마침 락페유실물 캠페인 노래를 들어서 정해졌어요
August 28, 2026 at 3:58 PM
민달팽이역설이란 제목이 정해지지도 않고 걍 양이 늑대인간이고 쿤이 어거지로 양을 떠맡게 되었단 것만 정했을적엔 SF보단 약간 조직물...??(범죄조직은 아님)느낌에 배경도 지구였는데
에이... 너무 보호자랑 피보호자가 사귀는 거같아서 좀... 하고 SF로 희석시키려고 시도하다가 지금의 형태가 잡혔네요
(근데 그런것치고 지금도 걍 보호자랑 피보호자랑 사귀는 느낌이라 ?? 이러면 뭐하러 바꾼거지??? 싶긴함)
August 28, 2026 at 3:54 PM
얼굴이 빨개지기전에 털가죽으로 덮어버린다는 설정이 모에하고 양하고 잘어울려서 맘에듦(늑대가죽 뒤집어 쓴 인형 의식한건도 있고)
August 28, 2026 at 3: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