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nagseo3.bsky.social
낙서
@nagseo3.bsky.social
본계인데 그냥 장르계처럼 사는 중
생각 많이 하면 우울해지는 사람은 얼른 자야함.. 좋은 밤 되세요..!
October 10, 2026 at 2:18 PM
작업을 함 > 스트레스받음
작업을 안함 > 스스로가 쓰레기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듦

이라서 걍 쉬나 안쉬나 스트레스 받음.. 으 너무 괴로워
October 10, 2026 at 2:16 PM
프리렌은 이제.. 휴재가 너무 장기화되서 언제 다음 내용이 나올지를 모르니까 기다리기 지치고.. 머 좋아하는것마다 인풋이 없으니까 더 늘어지는 중..
October 10, 2026 at 2:05 PM
체력을 키워야한다는 건 아는데.. 이미 주3회 운동을 강제적으로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체력은 떨어지기만 하고...😇
October 10, 2026 at 1:55 PM
지금도 입심 좋아하긴 하는데 여러분은 뭔가를 소비하는것에도 체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체력이 떨어지니까 특히나 꾸금같은거는 소비하기가 더 힘이 듦..ㅋㅋㅋ
확실히 연성을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시기는 지나간 게 맞는 것 같음..
October 10, 2026 at 1:54 PM
진짜 양이 좀 어느 정도면 울며 겨자먹기로 시작하겠는데 입덕초에 하도 폭주기관차였어서 너무 많으니까 더 시작할 엄두가 안 남..
October 10, 2026 at 1:28 PM
사실 배포전 부스 포기했다고 했지만 갯수가 꽤 남아있어서 고민했었는데.. 결국은 안했음.. 역시 마감만들면 스트레스때문에 큰일날 것 같아서..ㅋㅋ ㅠ 에휴 너무 목적없이 늘어져있고만 싶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작업이 하고싶지도 않은 이 양가감정..
October 10, 2026 at 1:03 PM
맨날 쉬는 날 있으면 재록본 작업 시작 할까말까 할말할말 하면서 모아놓은 연성 열어서 간보는데 역시 내 취향 어디 안가고 재밌지만 다시 그리긴 싫고 그런 고민의 연속..ㅋㅋ
October 10, 2026 at 12:25 PM
부다듬부다듬
October 10, 2026 at 11:59 AM
Reposted by 낙서
입심
October 10, 2026 at 11:49 AM
약이 안돌아 ㅜ 흑흑
October 9, 2026 at 2:26 PM
약 먹었는데도 너무 배아파서 죽겠음.. 올만에 세게 와서 정말 힘들다..
October 9, 2026 at 1:38 PM
부다듬부다듬.. 피의 축제가 열려서 이불속에서 골골대는중
October 9, 2026 at 1:31 PM
Reposted by 낙서
올해도 온 배트절 추가분량 공개합니다~
16일 자정 즈음에는 다시 비공개됩니
October 9, 2026 at 6:56 AM
부다듬부다듬
October 8, 2026 at 12:09 PM
Reposted by 낙서
오늘의 고
October 8, 2026 at 9:28 AM
잠을 제대로 못자서 넘 피곤..
October 7, 2026 at 11:25 PM
아휴 그래도 낼만 출근하면 3일연휴..!
October 7, 2026 at 1:35 PM
Reposted by 낙서
October 7, 2026 at 1:30 PM
전 이부키 안 울 것 같아요 ㅋㅋㅋ 경찰 아저씨들이라 누가 무슨 죄인지 얘기할 것 같음(?)
October 7, 2026 at 12:49 PM
영상 못올리는 이유 : 배경에 친구집 세간살이가 너무 보여서 ㅜㅋㅋㅌ
October 7, 2026 at 12:48 PM
세 분의 고영집사님의 의견 취합 결과 원하는 종류의 만짐이 아니었다는 결론..! 영상 찍어놓은거 보니까 좋을때는 허공 꾹꾹이 하기도 했더라고요..ㅋㅋ
October 7, 2026 at 12:47 PM
부다듬부다듬..
October 7, 2026 at 12:00 PM
카레랑 조개탕 먹고싶어지는 영화 ㅋㅋ
October 7, 2026 at 11:44 AM
Reposted by 낙서
酔っ払いと生命線
(みう ヨンヨンコンビ)
October 7, 2026 at 1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