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하고 화해하라고 "팔레스타인" 측에 얘기함
쓰레기색히들
이스라엘하고 화해하라고 "팔레스타인" 측에 얘기함
쓰레기색히들
잇츠미 2800만원 낙찰
헤븐헬즈 아야카시 유찰
이 결과가 많을 걸 보여준다
잇츠미 2800만원 낙찰
헤븐헬즈 아야카시 유찰
이 결과가 많을 걸 보여준다
재과니 팔아먹어야하나 귀찮은데(?)
재과니 팔아먹어야하나 귀찮은데(?)
재과니 솜깅읗 가지고잇을지 처분할지 고민이구만...
재과니 솜깅읗 가지고잇을지 처분할지 고민이구만...
우우...
우우...
다른 인형들은 묘하게 맘에 안들어서 별로 사고십지 안음
다른 인형들은 묘하게 맘에 안들어서 별로 사고십지 안음
솔음이 솜깅 사려고 머음먹도 들어갓더니 팔렷어
지나간 오타쿠 굿즈는 돌아오지 않고 (디짐
솔음이 솜깅 사려고 머음먹도 들어갓더니 팔렷어
지나간 오타쿠 굿즈는 돌아오지 않고 (디짐
솜깅...(고민
솜깅...(고민
이렇게까지 고민하면 사는게 맞는거같기도 하고
이렇게까지 고민하면 사는게 맞는거같기도 하고
그거는 원래 검찰 구조상으로도 돼 있던 부분이고 그 칸막이를 조금 더 높게 세우겠다는 것 정도면은 공소청은 왜 만들었는데?
그거는 원래 검찰 구조상으로도 돼 있던 부분이고 그 칸막이를 조금 더 높게 세우겠다는 것 정도면은 공소청은 왜 만들었는데?
차장이셧슬 시절... 되게 딱딱. 햇는디
부장 달고 좀 친해지니까 오늘 연락햇더니 다짜고짜 헬로. ㅇㅈㄹ
님도 참 웃긴사람이야
차장이셧슬 시절... 되게 딱딱. 햇는디
부장 달고 좀 친해지니까 오늘 연락햇더니 다짜고짜 헬로. ㅇㅈㄹ
님도 참 웃긴사람이야
이왕 님이 먼저 티낸김에 내년쯤에 코디네이터 교육시켜달라고 쫄라야지
생돈 45만원 내기 싫다내
이왕 님이 먼저 티낸김에 내년쯤에 코디네이터 교육시켜달라고 쫄라야지
생돈 45만원 내기 싫다내
내 최애시날들 하나둘씩 문닫은걸 이제야 발견함 억울하다...
내 최애시날들 하나둘씩 문닫은걸 이제야 발견함 억울하다...
플레이어 자유도가 별로업는걸로 시작햇다가 플레이어 자아가 생겨나면 이제 그때부터 볼륨 큰걸 먹이는게 정석루트인거 같긴해여
플레이어 자유도가 별로업는걸로 시작햇다가 플레이어 자아가 생겨나면 이제 그때부터 볼륨 큰걸 먹이는게 정석루트인거 같긴해여
캠페인은 호흡이 긴데 기존에 TRPG를 많이 해온 분이 아니고서야 그 룰이 자기랑 맞을지 어떨지를 가늠하기도 어렵고
안 맞는다, 어렵다고 느꼈을 때 중도하차를 선언하기도 쉽지 않음...
입문탁에 캠페인 가지 말라고 말리는 편
초심자탁은 괜찮아
입문탁은 아니지
캠페인은 호흡이 긴데 기존에 TRPG를 많이 해온 분이 아니고서야 그 룰이 자기랑 맞을지 어떨지를 가늠하기도 어렵고
안 맞는다, 어렵다고 느꼈을 때 중도하차를 선언하기도 쉽지 않음...
프로이스였던가 선교사 양반이 남긴 기록을 보면 진짜 우리가 알던 약골 조선군이 맞나? 싶은 묘사가 수군 관련으로 나오죠.
"일본 배를 발견하면 환성을 지르면서 격돌해 와서, 3척의 배를 삽시간에 박살내버렸다. 그리고 두 척의 배에 창칼을 들고 뛰어들어서는 목을 베어버리고 준비된 소금통에 담아갔다" 라던가.
프로이스였던가 선교사 양반이 남긴 기록을 보면 진짜 우리가 알던 약골 조선군이 맞나? 싶은 묘사가 수군 관련으로 나오죠.
"일본 배를 발견하면 환성을 지르면서 격돌해 와서, 3척의 배를 삽시간에 박살내버렸다. 그리고 두 척의 배에 창칼을 들고 뛰어들어서는 목을 베어버리고 준비된 소금통에 담아갔다" 라던가.
실제 기록상의 충무공 (왜군 시점)->
실제 기록상의 충무공 (왜군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