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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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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에 불러도 당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직종은 연장근무가 아니라 사람을 더 뽑아서 교대근무를 해야하는 것...
주 52시간(40+12) 하나 하는 것조차도 엄청난 반동에 직면해야 했는데, 이마저 풀어버린다고 한다면 사람이 살 수나 있을까

옆 섬나라가 다달이 100시간 연장노동을 허용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 대열에 참여해야 하는가

정말 사람을 갈아넣지 않고서는 경쟁을 할 수가 없는가 정말?
August 24, 2026 at 1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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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강이 바다를 이길 수 있나! 부산 함 놀러온나!"

Vs.

(대전) "빵 사러온겨?"
사랑이 (@siyomik) on X
씨밭 https://t.co/9JTnQ5YUsi
x.com
July 1, 2026 at 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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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배재고 학생들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지역차별에 노출된 광주일고 학생들을 먼저 걱정해야해요 피해자는 저쪽이라고
June 29, 2026 at 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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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ㅇ<-<
June 29, 2026 at 4: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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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으면 그걸 사람새끼라고 부를 수 있는가
June 16, 2026 at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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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이는 여기 왜 불렀냐 얘는 현충원에도 못 묻힌다"
June 17, 2026 at 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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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혼자 받으라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도 별도 교육을 받는다. 정 회장은 오는 24일 사장단 회의에 앞서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수강한다. news.nate.com/view/2026061...

역사 인식 교육은 한국현대사를 연구해온 오제연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

사회적 감수성 교육은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가 진행하며 기업이 마케팅 등 사업 활동을 펼칠 때 역사, 노동, 젠더, 인권 등 사회적 이슈를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지 공유한다.
June 15, 2026 at 1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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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기사님이 오셔서 오래된 보일러를 교체해 주셨는데, 처음 설치할 때 비용을 아낀다고 싼 부품을 쓰고 보일러 전문가도 아닌 설비가게에 맡겨서 망가진 거라고...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불행들이 당장의 효율을 위해 비용을 아낀 끝에 일어났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음.
June 8, 2026 at 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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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결과를 보니 내란을 막은 게 기적이긴 하구나...
June 3, 2026 at 10: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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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옹이 표계산은 진짜 정확했는데. 그립습니더
June 4, 2026 at 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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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열심히 막아라.
그 정도는 해야지. 다 막아
June 3, 2026 at 10: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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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당이 짖든 말든 그냥 당선자분들은 지자체장 업무 시작하시면 되시겠습니다
June 3, 2026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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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은 적이 한 번도 없는 분만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June 3, 2026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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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지는 어김없이 때되면 유치한 정치혐오를 필자의 입을 빌어 쏟아낸다. 운동회에 민원 넣는 진상 노인과 시끄러운 유세차량을 만드는 사람은 동일하지 않다. 가가호호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금지된 것은 기득권의 금권선거를 억제하기로 한 6공화국의 사회적 합의라는 맥락 하에 있다.

이 모든것을 알아보지도 않고 '아무튼 높으신 분들의 선거 방식이 싫어'로 퉁치는 이 글은 너무 얄팍하다.
"선거철이 되면 도무지 환자를 볼 수가 없었다. 하루 종일 유세차가 시끄러운 구호와 로고송을 틀어대며 오가는 바람에 청진은커녕 정신을 차리기도 힘들었다. 왜 모두가 고통스러운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선거, 꼭 시끄러워야 할까 [똑똑! 한국사회]
강병철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출판인 이민 초기의 일이다. 아름다운 봄날 오후 한창 독서삼매에 빠져 있는데 똑똑 누군가 현관문을 두드렸다. 사오십대 정도로 보이는 백인 여성이 서 있었다. 저는 이번 선거에 출마한 아무개라고 합니다. 이민자신가요? 캐나다 오신 지는 얼마
www.hani.co.kr
May 26, 2026 at 1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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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아이들 소리는 소음이 아니다, 라는 조례로 개정했다고 들었다. 민원 가능한 소음의 범위에서 아이들 소리를 뺀 것. 의외로 그 '펀쿨섹좌'로 유명한 신지로의 업적이라고.
May 15, 2026 at 3: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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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린이날 발생한 광주 고교생 살해 사건에서 당시 피해자를 돕다가 목에 부상을 입은 또래 학생이 남자라는 이유로 읍내에서는 무슨 올려치기라는 둥, 칭찬하는 게 어이 없다는 둥 그러는 글들이 보이는데..

스토커에 대한 조치 강구와 실질적인 처벌 방침이나 피해자에 대한 명복과 안타까움은 당연한 감정이고 생각이지만,
같은 또래로서 목숨을 무릅쓰고 돕다가 부상을 입은 학생을 칭찬도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그렇게들 말하는지 모르겠다

그 학생을 칭찬한다고 해서 이 사건의 엄중함과 심각성이 희석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May 12, 2026 at 1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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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현수막이 더 유용하군요
아니 진지하게... 지방선거에 지역현안 이야길 하던가 지역대표 선거 운동을 해야하지 않나...
May 13, 2026 at 1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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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이고 사실과 다른 기사입니다. 기사 전문을 읽어봐도 인터넷에서 200충, 300충 하면서 혐오를 일삼는다는 이야기만 있을 뿐 진짜로 20대 30대 분들이 중소기업 가기 싫어서 쉰다는 근거 어디에도 없습니다.

현실은 20대 30대 분들이 눈높이를 낮춰서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려고 해도 그런 곳조차 기본 경쟁률이 10:1 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지난번에 이야기 한 것처럼 기업 인사 담당자가 몇몇 안 좋은 20대를 고용하였다가 마치 전체가 그런 양 편견을 가지는 경우라든가, 기업이 교육훈련비를 줄이고 경력자를 선호하는게 큽니다.
[단독] '月 300만원' 조롱에…2030 '중소기업 갈 바엔 쉴게요'
2024년 경기도 소재 4년제 대학을 졸업한 A씨는 3년째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A씨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사람을 세전 월급이 300만원밖에 안 된다는 의미를 담아 ‘300충’이라고 비하하는 각종 SNS를 접하면 눈높이를 낮춰야겠다는 생각이 싹 사라진다”고 말했다. 충북의 김치 제조사 B식품은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근무
v.daum.net
January 15, 2026 at 1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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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소리겠어요. 네. 계엄 때문이라는겁니다. 그런데 웃기는건 해당 기간 동안 IMF 계엄, 혹은 IMF 정치 불확실성으로 기사 검색을 해보면 해당 이야기를 하고 있는 언론은 단 하나도 없다고 나옵니다.

단 하나도요. 검색해서 나온것들도 읽어보면 그냥 키워드가 섞여서 나온거지 IMF의 워딩을 정확하게 인용하고 있는 매체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니들이 언론입니까? 접싯물에 코박고 빠른 이승 퇴갤이나 기원드립니다 -_-
December 21, 2025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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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을 보는 한겨레의 시선이 그대로 드러남. 이 교육에 미친 나라가 경제발전이 50년 지속된 상황에 아직도 선택받은 계몽가 행세를 하고싶냐
December 21, 2025 at 2: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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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런던베이글뮤지엄 욕하는 건 여성사업가를 향한 질투이며 노동운동을 가장한 미소지니의 일환"

.... 대체 뭘 먹고 커야 이런 소릴 할 수 있는거지.
December 17, 2025 at 8: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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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디스패치에게 ‘사회적 공익에 기여는 크게 안 되지만 자극적인 사생활 보도’를 할 자격을 주었나.
December 7, 2025 at 4: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