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여우
nopawcat.bsky.social
티벳여우
@nopawcat.bsky.social
섹스도 좋지만 대화가 더 재미있다
티키타카가 되야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
피딩은 걷어내고 싶네
October 11, 2026 at 3:30 PM
제 팸섭과 할로윈에 관클을 갈 예정인데요
섭이 가구플, 케이지, 수치플 해보고 싶어하는데
서울에 할만한 관클이 있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섭이 관클에 안좋은 트라우마가 있어서 소프트한 곳이 좋아요
같이 갈 커플이면 좋겠네요
#관클 #가구플 #수치플
October 3, 2026 at 3:49 AM
블스도 오래하고 블라로 만나서 섹스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왠만하면 못싸겠다
지루가 되어버려 슬픔..
도파민이 터지는게 아니면 진짜 어려울 듯
September 15, 2026 at 3:34 PM
미성년자가 섹트나 섹블하는 것은 하지 말라고 하거나 신고를 해야지
거기에 동조하는 병신같은 어른들은 뭐냐
진짜 인성이 썩었어도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July 31, 2026 at 2:26 AM
나이가 들었다
이젠 외모에서 느껴지나보다
뭔가 좀 슬프네
July 13, 2026 at 12:43 PM
관클 가고 싶은데 팟이 없네 슬프다
June 30, 2026 at 12:10 PM
젓소 코스프레 해준다는데 엄청 설레네
하지만 메이드가 먼저니깐
June 27, 2026 at 1:03 PM
올만에 블스 왔는데 부부들이 많이 사라진 듯..
June 18, 2026 at 12:17 PM
재미가 없다.
June 3, 2026 at 9:03 AM
내가 네 머리채를 쥐고 목구멍 깊숙이 박아 넣을 거야. 숨도 못 쉬게 자지로 네 입을 처박으면서 눈물 흘릴 때까지 얼굴을 박박 문지르겠어.그리고 네년 보지랑 항문 번갈아가며 미친듯이 박아줄게.
처음엔 네 보지가 미친듯이 조여오면서 물을 줄줄 흘리게 만들고,
뒤로는 네 좆구멍을 찢어질 듯이 벌려서 내 정액으로 가득 채워버릴 거야. “더 세게 해주세요” 하면서 울부짖을 때까지 허리 잡고 뒤에서 개처럼 처박을게.
가슴 꼬집고, 목 물고, 엉덩이 때리면서 네가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 씨발년처럼 만들어 버릴 거야.

이랬던 팸섭이 사라짐ㅠ
May 21, 2026 at 4:38 PM
그냥 섹스는 재미가 없어..ㅠ
May 13, 2026 at 12:48 PM
생각해보면 섹스만큼 가성비 좋은 것이 뭐가 있을까 싶다
마음만 맞으면 어디든 할수 있지
만족도도 높지
그런 섹스를 못하는건 인생 낭비다 진짜

난 인생 낭비 중..
May 8, 2026 at 3:17 AM
팔뤄 정리좀 해야지
May 5, 2026 at 12:13 AM
진짜 개변태 걸레와 같이 섹스를 하는 느낌은 어떨까
막을 때마다 주인님 자지 좋아요
라고 말하는..
몇번이고 사정해도 계속 할 수 있을거 같다
May 5, 2026 at 12:09 AM
아 봄이다~
야외에서 섹스하기 좋은 계절!
April 4, 2026 at 1:18 AM
섹스를 할 때 삽입 자체가 막 엄청난 느낌을 주거나 하진 않는 듯 하다
나이가 들고 익숙해서 그럴수 있는데
예전에 비하면 좋다 정도이지
죽도록 좋다는 아닌 것 같다

오히려 상대방의 신음이나 본능적인 야한 말이 더 꼴리게 만든다

그래서 그런가 조용히 하는 섹스보다 난잡한게 더 끌린다
March 9, 2026 at 3:31 AM
부부가 아닌 커플인데 네토라는 것이 좀 웃기다
어차피 헤어지면 끝인데 네토라니..
부부도 이혼하면 끝이긴 하지만
부부라는 끈은 생각보다 무겁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한다.
그래서 부부인데 네토라면 성향처럼 느껴지지만
커플인데 네토라면 그냥 파트너 같아보인다.
혹은 종속관계 던지.
January 31, 2026 at 12:30 AM
관클 가고 싶다
난 부부인데 부커는 아님
쏠남도 아님
그럼 난 관클에선 입장 제한자인가?
January 24, 2026 at 4:02 PM
이런 부부건오는 없을까?
나는 그 부부의 온갖 섹스를 알지만
바닐라 와잎은 전혀 모른 상태에서 보는거지
그래서 그 부부가 요염한걸 보여주면서 울 와잎도 조금씩 마음이 열리는 그런거
January 23, 2026 at 1:08 PM
난 쫄보라 섹스하는 걸 올리긴 어려워
부커분들 것을 감상하는데 그치지만 나중엔 해보고 싶다
일단 올리려먼 허락을 맡아야 하는데 그 이야긴 차마 못꺼내겠더라--;
어쨋든 부커 블스를 보다보면
영상중에 AI로 만든 것들이 종종보이는데 내가 그쪽 업무를 하다보니 일반인들은 깜빡속을 만큼 정교한 것도 보인다
그러면서 부커인냥 흉내내는데 그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참 궁금하다--;;
다른 찐 부커랑 어울리고 싶어서 그런가..
January 17, 2026 at 7:13 AM
남자도 왁싱보다 레이저 제모 추천
대신 병원 잘 선택해야함
여자와 다르게 고추때뭄에 굴곡이 많아 잘 못하는데 가면 듬성듬성 털아 나게 된다
잘하는데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됨
January 9, 2026 at 4:15 AM
겨울 다낭엔 외국인이 많은데 유두피어싱 한 분들도 꽤있더라
노브라로 많이 다녀서 그런가 도드라지기도 하고 해변에서 볼수도 있었음
근데 첨엔 엄청 꼴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해변 갈때마다 보니 어떤 문화처럼 느껴지더라ㅎㅎ
December 26, 2025 at 4:59 AM
라운지에 이렇게 사람이 없는 경우는 또 처음이네
December 23, 2025 at 12: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