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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nyxity.bsky.social
도락가. 바벨의 도서관 위키( http://nyxity.com ) 운영자. (영어) 별의 계승자(Inherit the Stars), (일어) 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果てしなき流れの果てに) 번역
오늘의 스팍과 빽빽이 드로잉

#고양이그리기
#만년필일기
#pentelartmulti8
September 18, 2026 at 1:02 PM
Reposted by Jin
이상하네 이재명한테 기대한 건 딱 두개 뿐인데

검찰 날리기
쿠데타 집단 날리기

저거 두 개 하라고 그 지지율 밀어줬는데 그거 안해서 욕먹는 건데 송구할 것 까지야

지금이라도 할거냐 말거냐만 말하면 되지 않나?
September 18, 2026 at 8:23 AM
오늘의 스팍과 빽빽이 드로잉

#고양이그리기
#만년필일기
#pentelartmulti8
September 17, 2026 at 1:54 PM
Reposted by Jin
정치 성향이 다른 사람과 친구할 수 있지. 근데 그게 선거에서 나랑 다른 사람 찍는다, 사회적 이슈에 관해 나랑 의견 다르다 이런 레베루여야짘ㅋㅋㅋ 부정선거론자, 윤어게인 이런 쪽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친구는 커녕 겸상 한 번도 어려울 듯 ㅜ
September 17, 2026 at 3:10 AM
Reposted by Jin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녹색당 기본소득당 지지자와는 친구할 수 있음 근데 국힘이란 개혁신당은 안하고 못함.
“정치성향 달라도 친구 가능” 26%p↓…정치 적대감 3년새 확 커졌다 [2024~2026 유권자 추적조사]
www.hani.co.kr/arti/politic...

“12·3 계엄 사태 이전에는 나와 정치 성향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자기 성향을 극단적·노골적으로 드러내지만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뒤 에스엔에스(SNS)에서 계엄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옹호하는 몇몇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진짜 답이 없다, 못 친해지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김유진·가명, 27·여)
“정치성향 달라도 친구 가능” 26%p↓…정치 적대감 3년새 확 커졌다
“12·3 계엄 사태 이전에는 나와 정치 성향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자기 성향을 극단적·노골적으로 드러내지만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뒤 에스엔에스(SNS)에서 계엄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옹호하는 몇몇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진짜 답이 없다, 못 친해
www.hani.co.kr
September 17, 2026 at 4:59 AM
Reposted by Jin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성장이 분배를 이끈다" vs "분배가 성장을 이끈다" 같은게 정치성향이 다른 거고.

"내가 맞는데 저새끼들이 자꾸 겐세이를 놓으니 법이고 지랄이고 대갈통을 깨서 내 주장을 관철하겠다" 같은 건 사람이냐 인두껍을 쓴 짐승이냐의 싸움임. 그리고 사람이 인두껍을 쓴 짐승을 멀리하는 건 걍 human nature임. 이걸 무슨 대단한 세대적 특성인 것 마냥 보도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정치성향 달라도 친구 가능” 26%p↓…정치 적대감 3년새 확 커졌다 [2024~2026 유권자 추적조사]
www.hani.co.kr/arti/politic...

“12·3 계엄 사태 이전에는 나와 정치 성향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자기 성향을 극단적·노골적으로 드러내지만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뒤 에스엔에스(SNS)에서 계엄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옹호하는 몇몇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진짜 답이 없다, 못 친해지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김유진·가명, 27·여)
“정치성향 달라도 친구 가능” 26%p↓…정치 적대감 3년새 확 커졌다
“12·3 계엄 사태 이전에는 나와 정치 성향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자기 성향을 극단적·노골적으로 드러내지만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뒤 에스엔에스(SNS)에서 계엄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옹호하는 몇몇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진짜 답이 없다, 못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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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4:35 AM
Reposted by Jin
유명한 그림들을 도자기로 재현해서 걸어놓은 특이한 컨셉의 미술관입니다.

포카리스웨트와 오로나민C로 유명한 오츠카 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September 17, 2026 at 5:54 AM
귀여워

오츠카국제미술관 카페 메뉴.
September 16, 2026 at 12:54 PM
오늘의 스팍과 빽빽이 드로잉

#고양이그리기
#만년필일기
#pentelartmulti8
September 16, 2026 at 12:46 PM
Reposted by Jin
진짜 웃긴다니까?

미프진 :
중노년 남성이 임신함? 아님 가임기임? 아님. 임신 해보긴 했음? 할수나 잇음? 아님 아님. 근데 왜 지들이 해라 마라 거드름을 피우고 난리지? 니들이 뭔데? 뭘 알기나 해?

동성혼:
게이임? 아님. 동성혼 할거임? 아님. 해봣음? 아님. 할 예정 있음? 아님. 근데 왜 니가 내 결혼에 대해 해라 마라 할수 있다 없다 샛바닥을 놀리고 옘뱅이냐 니가 뭐 된다고

왜 낄데 못 낄데 천지분간 못하고 나대? 나이 다 어디로 쳐먹었어 그런거 구분도 못하고. 내 부모도 가만잇는데 왜 니가 난리냐.
대한민국 보수적임에 좀 짜증이 나려고 함... 당사자들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로 지들이 왈가왈부하면서 뭐라도 되는 양 남의 인생과 권리를 쥐락펴락 하는 게 열받아서 다 뚜까 패버리고 싶음 기득권 중노년 남성이 도대체 뭔데 ? 늙고 좆달린 게 벼슬인 인간 다 주겨
September 16, 2026 at 7:51 AM
파리의 부엌 프렌치토스트

#만년필일기
#pentelartmulti8
September 16, 2026 at 4:49 AM
Reposted by Jin
"한성숙 국무총리가 밝힌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방식에 우리는 깊은 우려를 표한다. 총리는 임신중지 의약품이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매우 많이 사용되어 왔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한국에서는 '가장 보수적인 방법'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오랜 기간 사용되어 왔고, 안전성과 효과에 관한 근거가 충분히 축적된 의약품이라면서, 왜 한국에서만 가장 강한 이용 제한부터 적용해야 하는가. 그 제한의 근거는 무엇인가."

"의약품 도입은 임신당사자의 선택권과 자기결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방향이어야 한다."
[성명]
임신중지 의약품, 가장 보수적으로가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접근 가능하게 도입하라
- 임신당사자의 선택을 가로막는 과도한 이용 제한에 강력히 반대한다

🔊 전문보기
womenlink.or.kr/statements/?...

9/17(목) 오후 2시, 관련한 문제의식을 자세히 나누는 긴급 기자간담회가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eptember 15, 2026 at 3:17 PM
오늘의 스팍과 빽빽이 드로잉

#고양이그리기
#만년필일기
#pentelartmulti8
September 15, 2026 at 1:37 PM
코에 물방울있는 고양이 보여줄게
September 15, 2026 at 12:19 PM
Reposted by Jin
[단독]검정 통과했는데···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사라진 ‘동학농민혁명’
www.khan.co.kr/article/2026...

"14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A출판사의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에는 동학농민혁명 관련 내용이 모두 생략됐다.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대한제국 성립 등 주요 역사 사건도 빠졌다. 검정 교과서 8종 가운데 이 같은 사건들이 모두 빠진 것은 A출판사가 유일하다. A출판사는 해당 교과서를 포함해 전 과목 검정을 통과했으며 초등학교 전체 교과서 점유율에서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검정 통과했는데···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사라진 ‘동학농민혁명’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 중 1종이 동학농민혁명을 비롯한 주요 역사 사건을 누락하고도 검정을 통과한 사실이 확인됐다. 교육과정 개정 취지와 달리 학습 내용이 지나치게 축소됐다는 비판이 나온다. 14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A출판사의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에는 동학농민혁명 관련 내용이 모두 생략됐다. 독립협회...
www.khan.co.kr
September 15, 2026 at 12:58 AM
PTSD
September 15, 2026 at 9:05 AM
Reposted by Jin
산재사망과 임금체불도 줄어들고 있는데, 여기에도 우리가 관심갖지 않는다면 정치인들도 앞으로 관심갖지 않게 될 거예요
v.daum.net/v/2026080417...
September 15, 2026 at 2:43 AM
Reposted by Jin
당장 20대 여성 지지율이 붕괴한 사태에 대해서 사회가 어디서 답을 찾고 있는가?

50, 60대 늙남 정치평론가
시사프로 진행자
구색으로 갖춰놓은 여성 앵커가 질문이라도 했다간 호통을 치는 원로 언론인
주말 예배나가면 만나는 꽉막힌 목사님

같은 여성이 진단을 해도 해당 연령대가 아니면 삐꾸가 날텐데 이래서야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이 될 수 밖에 없다. 당장 내각과 청와대에 저 세대를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긴 하나?
September 14, 2026 at 11:40 PM
Reposted by Jin
60만 5천명이 청원한 이준석 제명도 언급조차 안되는데 추미애 1만명 ㅋㅋㅋㅋ 1/60.5 이준석 밖에 안돼.
September 14, 2026 at 12:35 PM
Reposted by Jin
I’ve now lived so much longer than I would ever have expected to that I feel I’m living in the future. This is when I imagined Neuromancer happening. And now the creators of today’s AI warn us that it threatens humanity.
September 14, 2026 at 2:11 PM
오늘의 스팍과 빽빽이 드로잉

#고양이그리기
#만년필일기
#pentelartmulti8
September 14, 2026 at 1:35 PM
Reposted by Jin
정치검찰 엘리트로 노무현과 문재인 정권 사람들을 집요하게 최전선에서 괴롭힌 당사자가 현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검찰 개혁의 최종 보고자인 것.

그럼 이 기사도 보시겠습니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尹정부서 좌천…특정인(윤석열,한동훈) 측근 아니었다"
www.yna.co.kr/amp/view/AKR...
September 14, 2026 at 8:52 AM
종부세, 재산세, 상속세 문제 나오면 언제나 똑같은 레파토리
September 14, 2026 at 4:34 AM
Reposted by Jin
국힘 절반은 아직도 ‘윤석열에 우호적’ [이재명 시대, 사람 지도]
www.khan.co.kr/article/2026...

"이념 성향이 보수적일수록 윤 전 대통령에게 우호적인 경향을 보였지만, 이념 점수가 비슷한데도 태도가 갈린 사례 역시 적지 않았다. 추경호 의원(+0.499)과 우재준 의원(+0.502)은 이념 점수가 거의 비슷했지만,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태도는 각각 +0.766과 -0.707로 정반대의 위치를 보였다."
[이재명 시대, 사람 지도]국힘 절반은 아직도 ‘윤석열에 우호적’
국민의힘 의원의 절반 가까이가 여전히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우호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태도는 지난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겉으로 드러난 ‘친명·반명’ 논란과 달리 차이가 크지 않았다. 경향신문이 지식콘텐츠 스타트업인 언더스코어와 함께 2024년 6월부터 지난 7월 초까지 언론에 보도된 발언을 중심으로 국민...
www.khan.co.kr
September 14, 2026 at 12: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