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향이 강하고 뚜렷하고 이전에 마셨던 다른 차들과는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얼마나 정확한 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일단 맛은 맘에 들었음.
맛과 향이 강하고 뚜렷하고 이전에 마셨던 다른 차들과는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얼마나 정확한 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일단 맛은 맘에 들었음.
위아래 날 정렬이 살짝 어긋나 있는데 날카로워 지니 어긋난 것 못 느낌.
식칼 용 숫돌 산 이후로 먼저 샀던 연마봉 쓸 일이 없었는데 손톱깎이 날 세우기엔 연마봉이 딱 좋았다.
위아래 날 정렬이 살짝 어긋나 있는데 날카로워 지니 어긋난 것 못 느낌.
식칼 용 숫돌 산 이후로 먼저 샀던 연마봉 쓸 일이 없었는데 손톱깎이 날 세우기엔 연마봉이 딱 좋았다.
이 동네 사람들도 선지 먹는다는데 나중에 시장 정육점 선지 파는지 둘러봐서 선지국이나 한번 끓여 볼까.
이 동네 사람들도 선지 먹는다는데 나중에 시장 정육점 선지 파는지 둘러봐서 선지국이나 한번 끓여 볼까.
포장지에는 간식으로 먹으라곤 하지만 그것보다는 요리에 쓰는 게 더 나아 보여서 라면이나 국 끓일 때 넣고 있는 중.
근데 물에 넣고 오래 끓여도 어째 뭔가 우러나오는 느낌이 안 난다. 원래 이런 건가 내가 사 온 게 별로인 건가.
샐러드 먹고 남은 식초 기름 소금 에 몇 조각 퐁당퐁당 넣어서 먹는 건 맛있었다. 살짝 명태회 느낌 남.
포장지에는 간식으로 먹으라곤 하지만 그것보다는 요리에 쓰는 게 더 나아 보여서 라면이나 국 끓일 때 넣고 있는 중.
근데 물에 넣고 오래 끓여도 어째 뭔가 우러나오는 느낌이 안 난다. 원래 이런 건가 내가 사 온 게 별로인 건가.
샐러드 먹고 남은 식초 기름 소금 에 몇 조각 퐁당퐁당 넣어서 먹는 건 맛있었다. 살짝 명태회 느낌 남.
몸통의 내장/알 은 삶은계란 파슬리 올리브유 식초 다진마늘 넣어서 으깨서 만들어 빵에 얹어 먹음. 마늘 대신 양파 나 샬롯 다져 넣었다면 좋았을 수도. 어쩌면 쪽파도.
몸통의 내장/알 은 삶은계란 파슬리 올리브유 식초 다진마늘 넣어서 으깨서 만들어 빵에 얹어 먹음. 마늘 대신 양파 나 샬롯 다져 넣었다면 좋았을 수도. 어쩌면 쪽파도.
안 걸러진 기름은 오래 못 간다는 소린 들었지만, 그게 가라앉아서 투명해 지는 게 상해서 맛 가는 것 보다 먼저라는 뜻인 줄은 몰랐다.
안 걸러진 기름은 오래 못 간다는 소린 들었지만, 그게 가라앉아서 투명해 지는 게 상해서 맛 가는 것 보다 먼저라는 뜻인 줄은 몰랐다.
그래도 맛있다. 특히 찐 아티초크 홍차랑 같이 먹으니까 뒷맛이 달달하게 남는 게 맘에 듬.
그래도 맛있다. 특히 찐 아티초크 홍차랑 같이 먹으니까 뒷맛이 달달하게 남는 게 맘에 듬.
맥주 가든
도로 페인트로 만든 자전거 도로 구획
여기저기 있는 케밥 가게들. 맛있는 냄새를 풍김.
카페마다 있는 말차 메뉴
뷔페식 점심 식사 메뉴들 - 삶은 시금치, 삶은 당근, 삶은 호박, 삶은 고구마, 알감자 구이, 독일식 빵 등
모두가 맥주 한 잔씩만 (다른 것 없이) 들고 있던, 아주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늦은 밤 만석의 술집
여기 분위기는 베를린이라 이렇고 독일 다른 지역은 안 이렇다는 조언
맥주 가든
도로 페인트로 만든 자전거 도로 구획
여기저기 있는 케밥 가게들. 맛있는 냄새를 풍김.
카페마다 있는 말차 메뉴
뷔페식 점심 식사 메뉴들 - 삶은 시금치, 삶은 당근, 삶은 호박, 삶은 고구마, 알감자 구이, 독일식 빵 등
모두가 맥주 한 잔씩만 (다른 것 없이) 들고 있던, 아주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늦은 밤 만석의 술집
여기 분위기는 베를린이라 이렇고 독일 다른 지역은 안 이렇다는 조언
화학반응 이야기는 왠지 아닐 것 같아서 좀 찾아 보았는데, 아닐 것 같다 이상으로 확실하게 안 일어난다고 장담할 만한 내용은 못 찾았다.
화학반응 이야기는 왠지 아닐 것 같아서 좀 찾아 보았는데, 아닐 것 같다 이상으로 확실하게 안 일어난다고 장담할 만한 내용은 못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