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교관 세계관이면 알약 하나에 하루치 필요 칼로리랑 필요 영양소가 가득찬게 있을거 같음
그리고 하운드 부대엔 식량 보급대신 알약들만 보급하는거임
식량보다 더 값싸고 연구실에서 대량으로 생산가능한 알약
어떤 맛도 없이 그냥 입에넣고 삼키기만 하면 되는 알약
음식은 정말 어쩌다 한번씩 위에서 적선하듯 내려줌으로 충성심을 키운다거나..
교관님 음식 먹는거에 대해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함 느끼는거 보고싶음
피폐교관 세계관이면 알약 하나에 하루치 필요 칼로리랑 필요 영양소가 가득찬게 있을거 같음
그리고 하운드 부대엔 식량 보급대신 알약들만 보급하는거임
식량보다 더 값싸고 연구실에서 대량으로 생산가능한 알약
어떤 맛도 없이 그냥 입에넣고 삼키기만 하면 되는 알약
음식은 정말 어쩌다 한번씩 위에서 적선하듯 내려줌으로 충성심을 키운다거나..
교관님 음식 먹는거에 대해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함 느끼는거 보고싶음
테마파크에 자신이 언제 지원해서 면접보고 합격했는지에 대한 기억이 없음
그냥 정신 차려보니 관리자인거
그래도 일단 열심히 일함
테마파크에 영원히 있고 싶어하는 손님들의 염원을 들어주는 일을 함
테마파크는 손님들의 영혼으로 운영되고 구성되어 있어서 자연스러운 사고로 손님을 죽이고 그들의 영혼을 부품 삼아 새로운 어트랙션을 개발하거나 있던걸 보수 하는 식으로 운영되는 괴담물 없나
테마파크에 자신이 언제 지원해서 면접보고 합격했는지에 대한 기억이 없음
그냥 정신 차려보니 관리자인거
그래도 일단 열심히 일함
테마파크에 영원히 있고 싶어하는 손님들의 염원을 들어주는 일을 함
테마파크는 손님들의 영혼으로 운영되고 구성되어 있어서 자연스러운 사고로 손님을 죽이고 그들의 영혼을 부품 삼아 새로운 어트랙션을 개발하거나 있던걸 보수 하는 식으로 운영되는 괴담물 없나
엄청난 캐붕에 으아아아아악 비명지르며 깨어나는 백휘영
엄청난 캐붕에 으아아아아악 비명지르며 깨어나는 백휘영
성격정말 맘에든다
성격정말 맘에든다
역시 쌍방이여도 서로 말 안하고 표현안하는데
호열은 그랑펠이 날 좋아할까 라면
그랑펠은 자신이 호열은 좋아해도 되는게 맞나 하면서 자존감 낮을거 같음
그래서 호열이 결국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 그랑펠은 그 고백을 들으면서 점점 안색이 창백해지면 좋음
역시 쌍방이여도 서로 말 안하고 표현안하는데
호열은 그랑펠이 날 좋아할까 라면
그랑펠은 자신이 호열은 좋아해도 되는게 맞나 하면서 자존감 낮을거 같음
그래서 호열이 결국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 그랑펠은 그 고백을 들으면서 점점 안색이 창백해지면 좋음
피부는 다른 관련없는 의료진이나 군인들이 발견할 수 있다 생각해서 신체내부.
장기나 뼈 등에 새겨져있고, 그 코드가 부상으로 손실되고 후에 신체 재생으로 회복될 때 같이 회복되도록 신체 일부라고 뇌가 인식하도록 했으면 함.
그리고 실험실에서 더 완벽한 ■을 만들기 위해 다른 실험에서 죽은 실험체들의 신체에서 성공작이라 생각한 부분을 골라내서 살아남은 실험체들에게 이식하는 짓도 했을거 같음
피부는 다른 관련없는 의료진이나 군인들이 발견할 수 있다 생각해서 신체내부.
장기나 뼈 등에 새겨져있고, 그 코드가 부상으로 손실되고 후에 신체 재생으로 회복될 때 같이 회복되도록 신체 일부라고 뇌가 인식하도록 했으면 함.
그리고 실험실에서 더 완벽한 ■을 만들기 위해 다른 실험에서 죽은 실험체들의 신체에서 성공작이라 생각한 부분을 골라내서 살아남은 실험체들에게 이식하는 짓도 했을거 같음
그리고 그 존재는 겁도없이 군정보를 몰래 빼돌려 확인하고 교관님이 하운드일때부터 멀리서 따라다녔으면 함
교관님이 흘린 피, 신체 일부, 쓰던 도구 등을 전부 수거해서 자신만의 장소에 보관한다거나..
그렇게 머리와 심장을 제외한 모든 부위를 수거하는데 성공하고 복원해서 전시해놓고 그걸 바라보며 즐기는 변태라던가...
나중에 교관님 앞에 빌런으로 나타나서 그 복원품을 보여주며 완성할수 있게 심장과 머리를 노린다거나 하는거 상상해봄
그리고 그 존재는 겁도없이 군정보를 몰래 빼돌려 확인하고 교관님이 하운드일때부터 멀리서 따라다녔으면 함
교관님이 흘린 피, 신체 일부, 쓰던 도구 등을 전부 수거해서 자신만의 장소에 보관한다거나..
그렇게 머리와 심장을 제외한 모든 부위를 수거하는데 성공하고 복원해서 전시해놓고 그걸 바라보며 즐기는 변태라던가...
나중에 교관님 앞에 빌런으로 나타나서 그 복원품을 보여주며 완성할수 있게 심장과 머리를 노린다거나 하는거 상상해봄
근데 그 초커가 전기충격도 줄수 있고
로젠이 원하면 언제든 터질수 있는 폭탄도 들어가있는걸로
하운드니깐
개새끼엔 목줄을 채워야지 하면서 채웠으면 좋겠다
근데 그 초커가 전기충격도 줄수 있고
로젠이 원하면 언제든 터질수 있는 폭탄도 들어가있는걸로
하운드니깐
개새끼엔 목줄을 채워야지 하면서 채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