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ki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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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블스 산책
September 1, 2026 at 6:12 PM
만약 계속 직장생활 하고 있었으면 근래 수 년간 상승장 다 놓쳤을 거 같아. 저녁으로 이 동네 원조 TX BBQ. 완전 기대 중.
June 2, 2026 at 8:35 PM
KFC 닭고기 사이즈가 줄었어. Odessa 에서 Red Lobster 식당. 묘하다. 집에가면 식단 조절이 필요해.
June 2, 2026 at 8:32 PM
이란전쟁은 또 나가리 되어버렸다. 도람뿌옹, 거래의 예술을 보여주세요.
June 2, 2026 at 8:31 PM
주식이 오르니 원달러 환율에는 아무도 관심 없나봐... 이번에 상승장 혜택을 못보면 빈부차이가 더 벌어져버리겠지.
June 2, 2026 at 8:30 PM
아이폰에 있는 구글 앱 아이콘들이 다 바뀌어서 한참 찾았네 그려.
June 2, 2026 at 8:29 PM
샌디에고에서 배 두드리고 잘 지내다 아리조나로 넘어옴. 4100ft 정도 산을 넘어 임페리얼 카운티 들어가면, 쫙펼쳐지는 사막. 집에 도착해서 튀김우동+트조김밥으로 저녁 해결. 온수기 환수청소도 완료. 쉬자. AZ는 4000ft 정도인데, 숨차다.
June 2, 2026 at 8:06 PM
X 포스팅 따라잡기 하면서 보니 오자가 역시 많네. 좀 정리해서 블스 포스팅하면서 다시 읽으며 생각. 일상을 왜 올릴까? 나의 공개 일기인건가?
May 27, 2026 at 4:47 PM
11일 전이 마지막 포스팅. X 따라잡기.
May 27, 2026 at 4:45 PM
다 따라 잡았다.
May 15, 2026 at 3:54 PM
1세대 Echo는 Alexa+를 미지원이라 AZ 집에서 좀 설정이 꼬인다. 멀티 스피커 음악이 안되는 치명적 문제라 해결책을 고민 중. 은퇴 시키기에는 너무 정이 들었는데 말이야.
May 15, 2026 at 3:53 PM
코스트코 냉동 대구 맛났음. 마요+렐리쉬 타르타르 소스 맛나더라는. 밤새 폭풍은 비껴 갔음. 옆 동네는 테니스볼 우박. 이 동네 대학교 도서관 일반인 사용가능. 쾌적해서 종종 사용해 볼 예정. 코스트코에서 소고기 대신 닭고기로 소비 패턴 이동. 리세션 사인. 대AI 시대에 돈버는 사람들 리스트 (GPU=>RAM=>PKG=>...=>현대차 주식 ).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너무 높다. 소비물가 엄청 오르는 중. 남부연합기가 펄럭이는 공동묘지. US 30년 채권 5% 넘음.
May 15, 2026 at 3:53 PM
밤새 폭풍이 몇 개 지나감. 차는 다행히 무사. 아침 공기는 상쾌했으나 꽃가루 작렬할 거임.
코스트코 가서 로티서리 치킨으로 저녁 해결. 다녀오면서 보니 이 동네도 기름값이 많이 올랐음. 슈퍼차지는 마일당 보면 반값. TV는 커지고 싸지고, 작년에 사지 않는 나에게 대견함을 느낌. n screen 시대라지만 나혼자 사는데 TV가 4개이니 더 사는 것은 낭비임.
May 10, 2026 at 4:58 PM
어제 룸메가 돌아왔음. 아침콩나물밥 챙겨서 출근시키고, 빨래. 네덜란드/터키 경유. 한타바이러스는 피해서 왔기를. 아 좁은 세상. 앞마당에 개x이 있음. 누군지 아는데 이걸 우쒸. 맥북네오에서 재민이 하나 키우기로. 구글신보다 접근성이 빠르다. 삼전닉스 주주들이 테슬람 조롱 안한다고 됨됨이가 좋다네. 점심은 돼지목살 소금구이, 저녁은 스테이크. 잘 먹었다. 여행 전에 2층 개수대 배관청소, 뜨거운물/워싱소다/식초 콤보. 빨래 돌리고 집정리. 짐정리. 뉴스에 하루 종일 속보. 중동 상황 정리 좀 해줘.
May 8, 2026 at 4:05 PM
콩나물국밥에 밥 안넣은 콩나물국. 백년육수 타블렛이 효자여. 어제/오늘 아침 식사메뉴. 어제 돌아온 룸메도 잘먹어주었음.
공들여 밥해먹는게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힐링이구나 하는 생각.
주식시장은 ATH, 계속되는 변덕으로 며느리의 며느리도 몰라. 한국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20%손실보장/소득공제/분리과세를 내세우며 판매됨. 뜨겁다뜨거워.
잔소리는 역시 한국인 엄마.
한국은 돈이 돌고 돌아 결국 주택시장으로 모인데.
시트러스 맥북 네오 사랑해요~! 기기에 이런 애착을 가졌던 적이 아주 오래된거 같어.
May 7, 2026 at 1:06 PM
근데 자녀가 있어야 하나봐
스페인 갈까.
May 6, 2026 at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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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갈까.
May 6, 2026 at 9:01 AM
Earthship 은 생각보다 많이 비싸다. 유지비가 안든다는 것을 고려해도 말이지. 작년 이맘 때 Taos NM 에서 투어한 기억. 콜로라도에도 있군.

www.zillow.com/homedetails/...
www.zillow.com
May 6, 2026 at 12:00 PM
룸메가 어제 오는 줄 알고, 고추장 돼지 불고기 양념해 둠. 한국음식은 간을 뭘로 하느냐가 꽤나 중한거 같음.
캐롤턴 한인총격사건, 콩나물 남아서 칼칼한 알탕, 쑥갓이 아쉽지만.
"the receipt of love is grief and anxiety" - Prof. G
youtu.be/NdU6UdUKaYc
Scott Galloway: AI Wasn’t Built For You. The Rich Don’t Need You Anymore!
YouTube video by The Diary Of A CEO
youtu.be
May 6, 2026 at 11:57 AM
두 집 살림 힘들군.
May 6, 2026 at 11:55 AM
😳
Microsoft Edge was found storing saved passwords in plaintext system memory even when they are not being used, potentially allowing attackers to extract them without opening the password manager. Microsoft confirmed this is not a bug, but rather a design choice alternativeto.net/news/2026/5...
May 6, 2026 at 1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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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상다리 부러질 듯한 전라도 한상차림이 그리워. 혼자 살다보면 거의 반찬 1,2 개로 밥 먹다보니 ㅋㅋㅋ
May 5, 2026 at 11:58 PM
오늘 테슬라 서비스센터에 얼라인먼트 맡겼는데 오후에나 된다고 차 빌려줌. 받아보니 사이버트럭. 무지크다. 무슨 탱크 같아. 카메라가 있기는 하다만 일단 앞끝이 어딘지 감이 없고, 드라이브 바이 와이어라는 핸들 조작 영 안익숙해진다. FSD는 HW3보다 훨 부드럽더라는...
May 5, 2026 at 4:14 PM
15년 정도 거래한 동네 신용협동조합이 합병. 4월말부터 전산 작업으로 바쁘시더니, 어제 전산 뜨고 오늘은 다운. 뭔 일이라니.. 모바일 수표 입금할 것 있다고라...
May 5, 2026 at 4: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