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唐酒卿 *如似我闻
++묵,육,프,목,몽 등등. 회상!
맹역주... 멍이저우
맹역주... 멍이저우
국내에 정발 됐었단 걸 최근에야 알아서 그냥 보낸게 너무 엉엉ㅜㅜ
국내에 정발 됐었단 걸 최근에야 알아서 그냥 보낸게 너무 엉엉ㅜㅜ
과자에서 쌍화탕 맛남…. 쌍화탕은 대추맛이었구나. 마음에 들지만, 대추 풍미가 좀 묵직해서 초 대인이 좋아한다는 팥소도 찾아 먹어보고 싶음.
부스러기가 떨어지니 포장 비닐째 함냠.
과자에서 쌍화탕 맛남…. 쌍화탕은 대추맛이었구나. 마음에 들지만, 대추 풍미가 좀 묵직해서 초 대인이 좋아한다는 팥소도 찾아 먹어보고 싶음.
부스러기가 떨어지니 포장 비닐째 함냠.
요즘 군유질부 좀... 인기 많아져서?
덩달아 회인 관심 주시고 읽으시는 외국분들 종종 보여서 좋아요.
요즘 군유질부 좀... 인기 많아져서?
덩달아 회인 관심 주시고 읽으시는 외국분들 종종 보여서 좋아요.
수면 유발 단메이에서 불면 유발 단메이로 급 전환된거 생각하면 좀 웃김;;
수면 유발 단메이에서 불면 유발 단메이로 급 전환된거 생각하면 좀 웃김;;
그 뒤로 반응 웃기니까….
이치 세상에 이런 일이?? 신세계인데
사형은 이치는 처음이 맞구나
이딴 생각부터 하는 게
그 뒤로 반응 웃기니까….
이치 세상에 이런 일이?? 신세계인데
사형은 이치는 처음이 맞구나
이딴 생각부터 하는 게
풍류 예고편에도 나왔고?(예고편만 들어봄)
저도 그때 그 장면 좋아요...
사형 극대노.. 그 때 이후로 없었던것 같아요. 제 탐미판 최고의 군자 사형.
풍류 예고편에도 나왔고?(예고편만 들어봄)
저도 그때 그 장면 좋아요...
사형 극대노.. 그 때 이후로 없었던것 같아요. 제 탐미판 최고의 군자 사형.
초반 이치가 술 취해 사형에게 했던 행동들 때문에 뭔가 더 제 상상이 앞서 갔는지도(?)😂
초반 이치가 술 취해 사형에게 했던 행동들 때문에 뭔가 더 제 상상이 앞서 갔는지도(?)😂
R표기법은 잘 모르니 연령으로 보면 15세 정도?
이것도 사실 사형이 조신이랑 이치 사이 오해하고... 생긴 그 일 때문인거고,
그 장면 빼면 전연령 독서 가능.
R표기법은 잘 모르니 연령으로 보면 15세 정도?
이것도 사실 사형이 조신이랑 이치 사이 오해하고... 생긴 그 일 때문인거고,
그 장면 빼면 전연령 독서 가능.
음... 스킨쉽? 시각적인 그런?
초반 머릿속에 사중서 밖에 없던 이치가 사형에게 막 다가가며 표현했던 그때의 그런거요....
(L부족 아니고 스킨쉽 부족으로 정정)
서로 마음 속으론 계속 상대를 품고 생각하고 있다. 항상 뒤에서 이치의 방어막이 되었다. 이치를 보호하기 위해 몸을 날려 감싸고 대신 칼 맞았다... 등등 이것만 놓고 보면 L이 넘친다고 할 수 있지요^^;;
음... 스킨쉽? 시각적인 그런?
초반 머릿속에 사중서 밖에 없던 이치가 사형에게 막 다가가며 표현했던 그때의 그런거요....
(L부족 아니고 스킨쉽 부족으로 정정)
서로 마음 속으론 계속 상대를 품고 생각하고 있다. 항상 뒤에서 이치의 방어막이 되었다. 이치를 보호하기 위해 몸을 날려 감싸고 대신 칼 맞았다... 등등 이것만 놓고 보면 L이 넘친다고 할 수 있지요^^;;
본완!
종이 한장 화복이 언제 반면을 넘고 급류가 닥칠지는 아무도 모르는구나. 예열이 길어 한참 졸렸지만 2부 중반부터 팽팽 재밌었고 장회소설 같은 문체, 장수별 개성을 살린 공성이 매력적이었음. 정발되기를 바람!
본완!
종이 한장 화복이 언제 반면을 넘고 급류가 닥칠지는 아무도 모르는구나. 예열이 길어 한참 졸렸지만 2부 중반부터 팽팽 재밌었고 장회소설 같은 문체, 장수별 개성을 살린 공성이 매력적이었음. 정발되기를 바람!
58장을 읽고 있고, 더이상 홍서가 아닙니다.
너무 재밌어서 지난밤 새벽까지 읽었습니다.
1~2장을 못넘기고 계속 잠들고 말았던 과거의 저를 채찍질 했습니다.
광양왕 세자에게 마음이 동하여, 그의 등장때마다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하아.. 너무 재밌어요ㅜㅜ
하아.. 너무 재밌어요ㅜㅜ
58장을 읽고 있고, 더이상 홍서가 아닙니다.
너무 재밌어서 지난밤 새벽까지 읽었습니다.
1~2장을 못넘기고 계속 잠들고 말았던 과거의 저를 채찍질 했습니다.
광양왕 세자에게 마음이 동하여, 그의 등장때마다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58장을 읽고 있고, 더이상 홍서가 아닙니다.
너무 재밌어서 지난밤 새벽까지 읽었습니다.
1~2장을 못넘기고 계속 잠들고 말았던 과거의 저를 채찍질 했습니다.
광양왕 세자에게 마음이 동하여, 그의 등장때마다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