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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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메이 읽음(편식 없는 편), 오드 들음(편식 있는 편)

*唐酒卿 *如似我闻

++묵,육,프,목,몽 등등.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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灰墙之下
作者:如似我闻
开始日期 : 2025/05/01
Reposted by Becca
三陸カキ🐹ご縁に恵まれた!すごく意味わからなくて可愛い 大事にします!
September 24, 2026 at 1:19 PM
화외공간 주인공 맹씨였어요~
맹역주... 멍이저우
September 23, 2026 at 7:08 AM
요즘 살야 만화책 살까 말까 고민.
국내에 정발 됐었단 걸 최근에야 알아서 그냥 보낸게 너무 엉엉ㅜㅜ
September 18, 2026 at 7:24 AM
Reposted by Becca
#撒野 Saye/Run Wild by Wuzhe official merch teaser from 漫家动漫.
August 22, 2025 at 4:54 PM
Reposted by Becca
撒野の簡体字典蔵記念版は買った🫶めっちゃ綺麗なのでおすすめです
September 7, 2026 at 10:47 AM
오늘은 웃기는 단메이 읽으면서 기분전환 하고싶다.;;
September 18, 2026 at 7:11 AM
Reposted by Becca
2026年9月時点で日本語訳が出てる中華BL小説
#中華BL 講談社の2作品は28日発売だけどフライングで完結って書いてあります🙏
September 17, 2026 at 2:43 PM
Reposted by Becca
『撒野』のステッカーめちゃカワイイ🐥
September 16, 2026 at 2:39 PM
Reposted by Becca
대추 페이스트리 롤 후기 :
과자에서 쌍화탕 맛남…. 쌍화탕은 대추맛이었구나. 마음에 들지만, 대추 풍미가 좀 묵직해서 초 대인이 좋아한다는 팥소도 찾아 먹어보고 싶음.
부스러기가 떨어지니 포장 비닐째 함냠.
May 19, 2025 at 9:52 AM
제가 저쪽에 주로 들어가서ㅠㅜ
요즘 군유질부 좀... 인기 많아져서?
덩달아 회인 관심 주시고 읽으시는 외국분들 종종 보여서 좋아요.
August 16, 2026 at 5:10 AM
어떤날은 평일 새벽 4시까지 풍류 읽고 그랬었는데
수면 유발 단메이에서 불면 유발 단메이로 급 전환된거 생각하면 좀 웃김;;
August 16, 2026 at 5:06 AM
Reposted by Becca
음, 더 봐주세요.
그 뒤로 반응 웃기니까….
이치 세상에 이런 일이?? 신세계인데
사형은 이치는 처음이 맞구나
이딴 생각부터 하는 게
August 16, 2026 at 4:44 AM
s발현.. 딱.한번 나왔죠?
풍류 예고편에도 나왔고?(예고편만 들어봄)
저도 그때 그 장면 좋아요...

사형 극대노.. 그 때 이후로 없었던것 같아요. 제 탐미판 최고의 군자 사형.
August 16, 2026 at 4:47 AM
아... 직접적 접촉 없는 벨도 저 정말 좋아하는데요...
초반 이치가 술 취해 사형에게 했던 행동들 때문에 뭔가 더 제 상상이 앞서 갔는지도(?)😂
August 16, 2026 at 4:39 AM
아... 몰랐어요^^;
R표기법은 잘 모르니 연령으로 보면 15세 정도?
이것도 사실 사형이 조신이랑 이치 사이 오해하고... 생긴 그 일 때문인거고,
그 장면 빼면 전연령 독서 가능.
August 16, 2026 at 4:36 AM
R이 뭐지요..?;;
August 16, 2026 at 4:25 AM
앜ㅋ L부족...
음... 스킨쉽? 시각적인 그런?
초반 머릿속에 사중서 밖에 없던 이치가 사형에게 막 다가가며 표현했던 그때의 그런거요....
(L부족 아니고 스킨쉽 부족으로 정정)
서로 마음 속으론 계속 상대를 품고 생각하고 있다. 항상 뒤에서 이치의 방어막이 되었다. 이치를 보호하기 위해 몸을 날려 감싸고 대신 칼 맞았다... 등등 이것만 놓고 보면 L이 넘친다고 할 수 있지요^^;;
August 16, 2026 at 4:21 AM
저만 졸렸던거 아니었네요😄💦
August 16, 2026 at 1:33 AM
저도 그때ㅜㅜ
August 16, 2026 at 1:31 AM
Reposted by Becca
그들은 배에서 새일, 옛일, 고금의 풍류를 논했다.

본완!

종이 한장 화복이 언제 반면을 넘고 급류가 닥칠지는 아무도 모르는구나. 예열이 길어 한참 졸렸지만 2부 중반부터 팽팽 재밌었고 장회소설 같은 문체, 장수별 개성을 살린 공성이 매력적이었음. 정발되기를 바람!
July 29, 2025 at 8:17 AM
Reposted by Becca
정말 이렇게?
믿을 수 없어…….

#천의풍류_찐주인공은_조신이맞다
July 27, 2025 at 12:04 PM
감사해요 :)
August 15, 2026 at 2:42 PM
천의풍류 완독📚
천의풍류를 읽고 있습니다.
58장을 읽고 있고, 더이상 홍서가 아닙니다.
너무 재밌어서 지난밤 새벽까지 읽었습니다.
1~2장을 못넘기고 계속 잠들고 말았던 과거의 저를 채찍질 했습니다.
광양왕 세자에게 마음이 동하여, 그의 등장때마다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August 15, 2026 at 2:29 PM
이제 대리시경이 된다고 연회를 열었어요.
하아.. 너무 재밌어요ㅜㅜ
August 8, 2026 at 10:51 AM
천의풍류를 읽고 있습니다.
58장을 읽고 있고, 더이상 홍서가 아닙니다.
너무 재밌어서 지난밤 새벽까지 읽었습니다.
1~2장을 못넘기고 계속 잠들고 말았던 과거의 저를 채찍질 했습니다.
광양왕 세자에게 마음이 동하여, 그의 등장때마다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August 8, 2026 at 10:35 AM